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2021 언택트 성묘로 설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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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소식

2021. 2. 9.

거리두기로 사랑하는 우리 가족 건강을 지켜주소🐮

올해 설 연휴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집에만 있어라~

 

여러분, 지난 추석 때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와 벌초 대행 서비스 기억하시나요?

이번 설에도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실내 봉안시설 등의 성묘객 분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이동 제한을 고려하여,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의 기능을 개선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개선되었냐고요?

✅국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함은 물론

✅ 거주 지역(국내·외)에 상관없이 서비스를 이용이 가능

✅ 차례상 꾸미기

✅ 지방쓰기

✅ 글·음성·영상을 이용한 다양한 추모 기능의 활용 및 가족 간 공유까지도 가능하다고 해요~

올해 설도 아쉽지만

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마음으로

우리 가족 모두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이용해 주세요!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는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헌화 및 차례상 예약을 받으며,

고인의 이름을 검색하면 가족이 원하는 방식으로

차례상을 원하는 음식, 꽃, 인형 등을 클릭하여

상차림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어디서, 어떻게 이용하는지 잘 모르겠다고요?

지금 바로 함께 알아봐요!


○● STEP 1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 접속 후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바로 가기" 클릭!

(PC, 스마트폰 모두 가능)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접속하기

 

 


○● STEP 2

서비스 이용신청(간편회원가입) 및 추모시설 찾기


○● STEP 3

추모관 등록 및 추모관 꾸미기


○● STEP 4

추모관 꾸미기 후 오른쪽 하단에 있는 "공유하기" 버튼 클릭!

가족·친지들과 공유하여 온라인 추모‧성묘하기

출처: e하늘장사정보시스템(보건복지부)

 


어떠신가요? 너무 쉽죠?😊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일부 시설 운영시간이 연장되는 등 완화되었지만,

이번 설 명절 연휴에 많은 사람들이 이동한다면

다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마음

올해 설에도 몸은↔멀어도, 마음만은 가까이♡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비대면으로 설 명절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