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바위꾼 2010. 7. 7. 00:37

대전클라이밍동호회 한상훈씨 등이 2002년 개척 98년 인도 탈레이사가르 북벽등반중 숨진 대전출신클라이머고 신상민씨를 기리고, 자신의 등반열정 '어느 등반가의 꿈'이라 명명하였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접근로

전주와 금산[대둔산]을 잇는 17번국도 하늘벽 앞에는 간이하장실이 있는 넓은주차장이 있고, 괴목동천 물건너 하늘벽암장쪽으로 가는 오솔길따라 약 100m 가량 가면 왼쪽사면으로 작은너덜지대가 나온다. 계속 약 100m가량 오르면 출발지점에는 쌓아놓은 석축이 보인다. 출발지를 알리기 위해 첫볼트에 슬링을 매달아 두었다.

 

소요장비 및 등반시간

장  비:로프 60m 1동, 네다 3개, 퀵도르 10개, 슬링 3개

난이도: 5.11+상급

등  반: 3인 5시간

숙식 및 야영지

괴목동천(옥계동계곡) 주변에서 야영가능 대둔산이어지는 민박집과 식당이용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괴목동천 건너 좌측에서 어프로치 시작

첫 피치 크럭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5,11b)

1피치

출발지점은 양호한홀드가 연속적으로 이어진다. 3번 볼트를 지나면서 오른쪽에 있는 바위날개를 이용해 올라야 한다. 난이도5.10b급. 마지막 종료지점 쌍볼트가 설치되어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2피치 짧은직벽을 넘어 몇개의 작은 피너클을 지나야 한다. 어렵지 않게 지나 로프의 유통이 잘되지 않고 의사소통이 잘되지 않는다. 역시 종료지점 쌍볼트가 설치되어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3피치 약 30m 직벽으로 총 볼트 7개 설치되어 4번 볼트와 5번 볼트 사이가 고빗사이로 난이도 5.11급과 인공등반 구간인데 슬링이 걸려있다. 오른쪽 날개홀드를 이용하는 것이 등반의 관건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4피치 쉽게 지나는 암릉구간 로프유통에 주의 쌍볼트 직전에서 뜀 바위도 넘고 피치 종료!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5피치

전체구간중 가장 어려운 피치 시작점 3번 볼트와 4번 볼트를 지나는 것이 관건이다.

난이도 5.11b급인데 볼트에 슬링이 걸려있어 인공등반을 할수있다.

6번 볼트를 지나면 양호한클랙이 이어진다. 총 30m 등반 후 피치 종료!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6피치

걸어가는 암릉구간. 암릉이 끝나는 지점에 이르면 작은 나무 한그루 있다. 등반종료 지점에서 동쪽 주황색지붕이 보이는 마을 8시방향 으로 약 10m 가량 내려서면 굵은소나무가 있다.

로프 2동 연결해 2회 하강해도 되지만 주변잡목이 많아 회수가 여의치 않다.

60m 로프 1동으로 3회 하강이 수월하다. [2회에 60m 두동 연결하강]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