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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파람의별 2021. 11. 11. 16:08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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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너무 긴 날 들이라 님의 안부 조차
잊고 왔었네요

떨어진 낙엽 지는 길을 걸으면
어쩌면 이렇게도 쓸쓸한 느낌을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만추를 즐기십니다.
유유자적...........
인생이란 하루하루가
모여서 된 것이니까.
어제가
만기가 지난 수표라면
내일은 약속 어음이며
오늘은 손에 든 현금이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하루를
우리는 현명하게
써야 하지 않겠는가.
즐거운 한주의 출발
웃으며 시작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한주에
둘째 날 화요일 입니다
기분좋은 출발 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경남 수목원도 이제는 겨울을 준비하나 봅니다.
사진 포즈는 연예인 뺨 치십니다.ㅎ
멋지십니다...^^
사랑하는 칭구님 방긋여~
아주 전형적인 늦가을 날씨가 너무
포근함 으로 하루을 시작 했습니다.
바람도 없고 햇살는 너무 따뜻하고
하늘은 넘 푸르고 막바지 은행잎이
황금길을 만들어 주어 산책도 하고
맛난 점심도 먹고 포근한 화요일
하루 일상을 마무리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남은 오후 시간 짬내어
청명한 하늘 한번 올려다 보시고
넘 멋진 오늘 마무리 잘하세요..^^
칼바람님
저를 해함의 말은 달콤함이요
저를 의함의 말은 쓰다고 하였스니
힘든날
함께 가는 길동무는
향기 있는 꽃과 같다 하오니

방황 하는 우리
멋진 오후 ㅡ저녁으로
이어 가십시요 ♥♥♥ 4



아침엔 쌀쌀하지만 낮엔 따뜻하답니다.
늘 건강관리 잘 하시며
오늘도 기쁨과 감사로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포근한 오후입니다
11월도 어느새 반이 지나가고
가을의 끝자락에서 낮에는 올라간다는 수은주
집안에 가만히 앉아 있으려니
몸은 자꾸만 웅크리게 되네요
저는 아직 하지못한 김장때문에 마음은
한짐이네요 배추값이 너무 비싸서
망설이고 있지요 배추값이 워낙 비싸
마트에서도 김장장이 미뤄지더니
이번주부터 시작 한다네요
더 추워지기전에 겨우살이 마무리 해야겠어요
올해 가을도 이번주 지나면 끝이날것 같네요
좋은계절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11월도 중반을 넘어 본격적인
겨울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웃음 가득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행복이 모여서 큰 행복을 만들듯이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살수있는 우리가 되었음 합니다..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날씨지만
마음까지 녹여줄 수 있는 따뜻한 차 한잔의 소중한 추억을 담는
고운 시간 마음은 언제나 따뜻한 삶의 향기로 빛나시길 바랄께요..
오늘은 수능날 이네요
날씨도 안추워서 수험생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고
깊어만 가는 가을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칭찬 한 마디에 사람의 인생도 바뀐다 합니다.
서로 칭찬해주는 오늘이 되면 좋겠어요..
어느새 금요일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니 건강 조심하십시오
사랑하는 고은님!
평안히 주무셨어요
즐거운 주말이 손짓하는 11월의
셋째주 기분좋은 금요일 오전입
니다.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

하더니 올해는 유난이도 단풍이
아름다워 가는가을이 마니 아쉬
워요.오늘 또 새로운 기운은 절
대자는 차분하게 줍니다.좋은사

람들과 차한잔으로 금요일의 편
안하고 행복한시간 누리시길 바
래요.비교적 원색가까운 빛으로
아직남겨진 잎새도 시시각각 바

꿔버리는 풍경에서 어김없이 세
월의 빠름을 무한느낍니다.늦가
을의 시간을 털어내는 어둑한땅
거미가 공허만큼이나 길게 드리

웁니다.그럴때 좋은사람들과 함
께하는 수다스러운 따끈한 시간
이 그리웁기도 합니다.한주동안
열심히 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
습니다 편안한 주말휴식 바래요.~^♡^ 공6감
안녕하세요
주말인 오늘 만추의 마지막 나들이객들로
붐비는듯 합니다.
날씨도 미세먼지는 있지만 화창하구요.
한가한시간 잠시 들려 고운 작품에 공감하며 잘 쉬여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7
11월22일 월요일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입니다
얼음이 얼고 이제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입니다
따뜻한 옷차림으로 건강한 한주 힘차게 열어가세요~
수목원이라지만
특별히 조림된 나무는 없는듯 합니다.
멋진 산행 감축드려요.
늘 처음처럼.........
날씨가 쌀쌀한
화요일 아침입니다.
겨울이 점점 깊어가니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워 집니다.
몸이 춥다고 맘까지
움츠려들지 마시고,
차거운바람 씩씩하게
이겨내기 바랍니다.
땅에 떨어진 낙엽도
귀찬은 존재로 이리저리
굴러 다니는군요.
미소는 꽃보다 아름답고
상대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고 합니다.
오늘도 따듯한 마음과 활짝웃는 모습으로
즐거움과 행복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 열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그 놈의 코로나는 언제까지 가려나요?
그것을 악용하려는 자들의 조작은 또 언제까지...
끝이 보이지 않는군요.

아름답고 이상적인 상상의 세계...
샹그릴라는 과연 어떤 곳일까요?
그런 곳이 정말 있다면 좋겠습니다.

차가운 초겨울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