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및 산 이야기/충청 경기 강원 의 산

갈파람의별 2022. 1. 28. 10:40

20141월에 두루님들과 함께 올랐던 계방산100대명산이고 오대산국 립공원에 포함되어 있는 계방산은

평창과 홍천의 경계를 이루고 오대산으로 이어져 있다 한라, 지리, 설악, 덕유산에 이은 남한 제 5위봉이다

해발 1,089m운두령에서 산행이 시작 되기에 비교적 쉽게 오를수 있는 산이다

 

오후1시가까이 되어 운두령에 도착한 버스 우연히 함께 하게된 상엽이와 바쁘게 산행을 시작 한다

눈이조금씩 내리고 있는 운두령에서 ..정상을 지나 주목군락 도착즈음 함박눈이 내리기 시작 한다

야영장 주차장 도착때까지 함박눈을 맞으며 산행을 즐겼지만...

아이젠 터지고 ㅎㅎ 보조아이젠을 신고 하산중 미끌미끌 혼이 났기도 한 계방산 산행이었다

다시한번 안전장비들을 챙겨보고 초심을 생각해본 산행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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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방산이 5번 째 높은 산인 줄 미쳐 몰랐네요
멋진 겨울 산행을 눈으로 따라 해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좋은아침 편안한밤 잘 보내셨는
지요 온화한 겨울날씨가 이어지
는가운데 다시 추워집니다 옷따
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꿈과희망

을안고 새해를 시작한지 엇그제
같은데 일월도 끝자락으로 서둘
러갑니다.이제 서서히 대명절인
설날은 가까워 오는데 명절이라

고하여도 가족,친지간 교류하는
전통적 고유 명절임에도 불구하
고 고향의정을 나누지 못함이안
타까운 현실입니다.사랑하는 고

은님!좋은일은 두배로 곱하고나
쁜일은 나누어 반으로 줄이고그
렇게 임인년 한해를 만들어가요.
멋지게 날고있는 저새처럼 희망

찬 새해, 즐거운 명절 설을 맞아
가정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시기
를 기원합니다 날마다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사랑하는 고은님 떡
국 맛있게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3감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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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0^)~♪`” °•✿ ✿•°**2022년 1월 29일
즐거운 주말입니다. 명절 연휴 가 오네요. 희망찬 날되시고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여유가..가야할 길을 바로 갈 수있는
지혜를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는 휴식...편안하고 자유롭게...마음의 한가함을 가득
누리시는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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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한 해가 다가 옵니다.힘들고
안 좋았던 기억들은 저물어 가는 해에 다 실어 보내세요.
새해엔 새로운 희망들이 우리를 찾아오리라 기대해 봅니다.
이웃님~!새해 끝나고 찾아 뵙겠어요..명절 잘지내 셔요.
늘 건강하시고, 많은 행운들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많이 새해는 건강 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ε☆э˚〓〓〓〓〓〓‥˚★˚‥〓〓〓〓〓〓˚ε☆э
………。*...☆。'ㅇ'.。'☆'ㅇ'.。'☆
복배달 ..♡福♡……………━■━ *-▥-*
...┏┯♡福福福♡……..…(^ㅡ^)♡(^ㅡ^)
┏┛ㅁ┗♡福♡………..…(>♣<) .(>♣<)
┗⊙━━⊙♡┛=3………새해복많이받으세요
ε☆э˚〓〓〓〓〓〓‥˚★˚‥〓〓〓〓〓〓˚ε☆э
✿⊱⊹~✿⊱⊹~✿⊱⊹~✿⊱⊹~✿⊱⊹~✿⊱⊹~✿⊱⊹~✿⊱⊹~⊹~✿⊱⊹~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님 안녕하세요?
공감 4번째 하고 갑니다.
민족의 대 명절 설날이 다가옵니다.
고향 길 안전하고 편안히 다녀오십시요
모두가 꼭 함게 건강하시고
행복 나날 되소서 감사합니다._(合掌)_ ^_^
임인년 우리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이하여 근심걱정 모두 내려놓고
사랑가득한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섣달 그믐날입니다.

섣달 그믐날밤에 잠을 자면 눈썹이 센다고 해서 아이들은 잠을 자지 않으려고
이방 저 방을 뛰어다니며 끝까지 버텨 보지만 결국 오는 잠을 이기지 못하고
한쪽 방구석에 쓰러져 자게 됩니다.

이 때 형님이나 누나들이 잠든 아이들의 눈썹에 떡가루를 발라 눈썹이 세었다고
자고 나면 놀려 주었다고 해요.

또 이 날밤은 잡귀를 막고 새해의 밝은 날만 있기를 기원하며 방마다 불을 밝혔답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정지의 부뚜막과 창고, 마구간, 화장실 등 주위를 깨끗이 쓸고 밤새도록
촛불을 켜 놓았지요.

새벽의 셋째 닭이 울어 날이 새면 다 타지 않은 촛불은 거둬들였습니다.
지금도 시골에서는 섣달 그믐날 밤이면 집안 요소 요소마다 불을 밝히는 이러한 풍속을
해지킴(수세·守歲)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어른들의 기억 속에 살아 있는 잊혀진 섣달 그믐 풍습이지요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저도 홍천 가본지는 참 오래 입니다.
설산 산행 모습 낭만적이네요.
설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설을 두번 쉬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대한민국 입니다.
2022년
새해
첫날
인사드립니다.
壬寅年
검은 호랑이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호랑이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 되시길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잘 쉬셨습니까?
개구장이 같은 모습
넘 웃겨요. ㅎ
설명절 연휴 잘 보내셨지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임인년이 되시기 빕니다.
멋지게 올려 두신 작품 무명초가 감사히 보고 갑니다. 공감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