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및 산 이야기/경상도 의 산

갈파람의별 2022. 4. 28. 23:06

이틀동안 내린비로 인해 10년만의 아름다움으로 참꽃이 밤새 꽃비로 ㅠㅠㅠ

그럴예상을 하고 비슬산 주요봉우리만 한바퀴 돌 요량으로 무경이와 함께 유가사 주차장에서 산해을 시작 한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천왕봉과 병풍바위

 

유가사 일주문을 지나고

 

유가사 입구 이정표 도성암으로 오른다

 

제법 땀도 흘리고 도성암까지 가파른길을 올라 참배를 하고 잠시 휴식도 하고

 

보호수 도성대사 나무

 

도성암경내에서 뒤쪽으로 오르는등로를 따라

 

도통바위까지 올라서...

 

능선에 있는 기암

 

천왕봉 정상이 보인다

 

정상에서 하트 하나 날리고   슝~~~

 

가야할 능선길 배경으로

 

힘들게 올라온 능선길 아래 도통바위와 도성암이 보인다

 

멀리 조화봉과 대견봉 사이 진달래 군락지 ㅎㅎ여기서 봐도 지난밤 꽃비되어 내렸다는 것을 ㅠㅠㅠ

 

정상아래 병풍듬과 유가사가 내려 보인다

 

마령재쪽으로 

 

누가 이리 부지런한짓을 하는지 지명을 지맘대로 에구~~

 

월광봉 전망바위에서

 

월광봉 정상에는 정상표식이 없고 .....

 

뒤돌아본 천왕봉

 

진달래 군락지와 조화봉

 

조화봉으로 가면서

땅에 떨어진 꽃잎을 밟고, 초록초록의 숲길사이로 불어오는 봄바람까지 너무 기분이 좋다

 

조화봉을 바라보며

 

톱날바위

 

조화봉 정상에 설치되어 있는 해맞이 제단

 

비슬산 제2봉 조화봉 정상석

 

조화봉에서 대견사로 가면서 톱날바위에서 한참을 즐긴다

 

대견사와 대견봉

 

대견사로 가는길

 

대견사 입구 인산인해 ㅎㅎ 평일인데도 에공...

 

대견사

 

부처바위

 

대견사경내에서

 

3층석탑

 

석굴에서

 

대견봉으로 가면서 바위위에 겨우 올라 발바닥 붙히고 있는모습 ㅎㅎ아슬아슬

 

대견봉 정상에서

 

유가사쪽으로 가기위해 수성골로 하산을 한다 

 

전망좋은곳

 

초록의 그늘과 바람속으로...

 

수성골에서 올해 첫 알탕을 ㅎㅎㅎㅎ

춥진않은데 차거워서 하반신 얼얼~~

 

유가사로 가는길 봄바람 좋~~다

 

유가사 경내

 

일주문쪽으로 하산을~~

 

미나리냉이꽃이 피기시작 한다

 

오솔길을 따라 기분좋은 발걸음

 

유가사 주차장에 도착하여

ㅎㅎ 위 가게에서 파전과 쇠주 한잔으로 비슬산 산행을 마치고~~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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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칭구님~빵긋여^^

햇살 한줌. 음악 한소절. 나뭇잎 하나.
넘실대며 다가오는 향기로운 바람.
그 모든 정경속에서의 커피한잔.

숨쉴때마다 희망을 간직한다면
숨쉬는 모든 순간이 행복입니다.
희망이 곧 행복입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마음에 활짝 웃음 꽃피는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
웃싸~ 웃싸~
┗(*^▽^*)┓
힘찬 불금 보내세요..♡
갈파람의 별님 안녕하세요?
또 하루가 저물었네요....
즐거운 불금, 모처럼 저녁 마실 나왔습니다.
이팝나무 가로수가 아카시와 향기와 조화를 이루며
그 진한 향기가 해거름 바람결에 은은합니다.
열심히 달려온 한 주의 노고에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금요일, 한주의 마무리 잘하시고 휴식이 있는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가을비 드림-
진달래가 한창이던 때에 비슬산은 더욱 아름다웠겠습니다.
아직은 물이 차서 심장이 오그라 드는 느낌이 있을텐데,
기분은 더욱 상쾌했겠습니다.^^
건강 하신 모습 감사합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부터 무엇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지 않으면 않된다는 교육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무엇을 그냥 얻는다는 것은 어생하기
이해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웬지 의심읗 해야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은혜로 얻어야 할
하나님의 거룩함을 죽어라 노력으로 얻으려다가 지쳐
하나님을 원망하고 심지어는 욕하는 경우도 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나의 노력으로 얻어지지 않고 내가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자라는 사실을 발견할 때,
하나님의 영광을 입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항상 읽어 주시고 표현해 주시는 무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건강하십시요.^^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시편 119편37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5월은 가정의 달이라서인지 조금은 바쁘게 지나갑니다.ㅎ
날씨도 여름으로 향하니 걷기하는데 땀도 많이 나고요.ㅎ
쑥을 아는 권사님이 뜯어다 주셔서 쑥떡을 두번이나
만들어 먹는데 맛은 굴맛인데요 넘~힘들었어요.ㅎ
집에서는 한다는 것이 진짜로 힘드네요.ㅋㅋ
그래도 내년에는 또 할것 같아요...맛나서요.ㅎㅎ
내일은 쑥 붙친게 만들어 먹을려구요...
한주도 수고 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주말로 장식하시구요~
멋진 울님방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주안에서 행복하시며 승리하소서...사랑합니다...
5월의 싱그러움 속에
실록이 우거지는 초여름을
상상 해봅니다♬

야산에 핀
아카시아 꽃을 바라보니
아~
벌써 여름으로 가는 길목이구나
하는 생각이 문뜩 듭니다

허드레 지게 핀 장미가
담장을 딩굴고
야산 비탈길엔 찔레꽃이
드문 드문 피어나고 있어

5월의 향기를
잔뜩 머금고 있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고
웃음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랄께요.♬(^-^)
계절의 여왕 5월도 벌써 절반이 지나
여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5월의 주말 편안하고 웃음 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휴일입니다.
가정의달 휴일은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 성년의 날, 가정의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된 하루 보내세요♡
싱싱한 에너지를 가득 뿜어내는
새로운 한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5월의 싱싱한 에너지가 가득 전해지길 바랍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
이웃님 ~안녕하세요..♬(^0^)~♪`” °•✿ ✿•°**5월 16일
주말 잘 지내셨는지요? 5월 행사는 다 지나갔냐 봅니다.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멋진 5월입니다.
삶의 무게에 고달픈 우리 몸과 마음이 봄의 고운 자태에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띨 수 있게 해줍니다.
바쁜 일상 짬짬이 봄의 아름다운 유혹에 빠져보면서
즐겁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달 5월... 사랑하는
사람과 고마운 사람들께 사랑과 감사 전하면서 행복하게
아름답게 5월 보내시길 소망해봅니다. 향기 가득한 것 주되세요^^*
♣♧━♧♣━♣♧━♧♣♣♧♣♧━♧━♧♧♣━♧♧♣
Ƹ̵̡Ӝ̵̨̄Ʒ :*:…. :*:….이슬이 드림 ….:*….:*:Ƹ̵̡Ӝ̵̨̄Ʒ
2022년5월16일 월요일! 오늘.하룻길도 여전이 변함없는 안부인사 여쭈어 봅니다.
먼곳 가까운곳,서로의 거리는알수 없지만 그거리 헤아리지 않고 추억속의 다정한
친구처럼 얼굴 없는 인연으로 찾게 되는 사이버의 글과 사랑 어쩌면 어색할 수도
있는 관계를 넘어서 닉네임 이라는 또 다른 이름 앞에서 순수한 인사글 사랑으로
오늘 하룻길도 아름다운 인생길 함께 희망의 동반자가 되어 님들의 향기가 바람결에
전해지듯.웃는 얼굴로 많은 이들과 사랑을 나누는 고운날이 되시길 소망해 봅니다.
눈 부시게 찬란한 햇살이 지면을 덮은 오늘,
우린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다시 서서
내일이면 추억이 될 인생사를 그려나가겠지요?

고우신 불벗님!
펑안들 하신지요?
심장이 뛰고 호흡할 수 있음에 감사하게 되지요.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머물다 갑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찾아 뵈올 수 있음에 다시 감사드리며 님들의
평강을 비는 마음입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빵긋여^^

한주의 시작!! 월요일 입니다!
휴일은 즐겁게 지내셨나요

새롭게 또 하루가 시작되어
5월 셋째 주 월요일 하루하루
봄이 더해가며 벌써 초여름 날씨를
느끼게 하네요.

월요일~!
시작이 좋으면
일주일이 좋아진답니다.
힘찬 출발로 행복한 한주
만드시기 바랄께요.

웃음으로 시작해서
성취감을 가득 채우고
행복으로 마무리하는
한주 되세요~^^

화이팅~!!
비슬산은 일연 스님이 삼국유사를 저술한 곳으로 유명하지요.



안녕하세요?

태평양 연안에 '천축잉어'라는 바닷고기가 있습니다.
암놈이 알을 낳으면 숫놈이 그 알을 입에 담아 부화시킵니다.

입에 알을 담고 있는 동안 수컷은 아무 것도 먹을 수가 없어서
점점 쇠잔해지고, 급기야 알들이 부화하는 시점에는
기력을 다 잃어 죽고 맙니다.

숫놈은 죽음이 두려우면 입 안에 있는 알들을 그냥 뱉으면
그만 입니다. 하지만 숫놈은 죽음을 뛰어 넘는 사랑을 선택합니다.

미물에 불과한 고기도 목숨을 걸고 새끼를 기르는데 명색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인간들 가운데 일부는 태어난 아기를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학대해서 죽이거나 했다는 기사가
매스컴에 보도되기 일수이니.... 부끄럽기만...



* 공지 사항:문화재에 관심을 가진 분이시라면 헤리티지가 운영하는
'문화재방송(www.tntv.kr)을 방문해 주시지요.
방대한 문화재 관련 각종 자료가 아주 많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가슴속에 아름다운 추억이 남는 멋진 날 되세요
행복하고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하는 달 5월
어느덧 중후반을 지나가고 있네요
소중한 사람에게, 가족과 지인에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전해보는 소중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언제 만나도 늘 웃는 얼굴은 부드럽고
정감을 느끼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언제나 기분이 좋아 집니다
오늘도 낮 기온은 많이 덥다고 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밤새 편안하고 행복하게 쉼하셨
는지요 비온뒤에 하늘이맑고 청
명함이 기분까지 좋아지는 수요
일 아침입니다 싱그러운 봄바람

타고 전해지는 아카시아 향기가
오랜만에 아침의 여유로운 날을
만나고 새들의 노래로 가을하늘
같은 구름을만나며 그리움을 가

슴에 담아봅니다 달려온 계절손
에 잡히지는않지만 오늘도 그냥
보내지 마시고 가끔은 파란하늘
에 시선매달리는 하루가 되셨으

면 좋겠습니다 토담밑에 어김없
이 피어있는 금낭화가 지금예쁘
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그흔들림
이 고귀하고 순수하던지 마음까

지 묵언수행 하라는듯 방울방울
꽃잎으로만 반기는 금낭화 그고
개숙임이 더욱어여쁜 향기로 잔
잔하게 다가옵니다 오늘도 멋진
포스팅 담아갑니다.~^♡^
안녕하세요? 우리가 만드는 갈등과 어려움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정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남 앞에 떳떳한 사람은 단순하고
담대하며 상처도 덜 입고 회복도 빠릅니다.
정직만큼 큰 지혜는 없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활짝 피어 나는 꽃송이 아름다운
5월 조금 가진게 부족하여도 넘치는 기쁨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