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및 산 이야기/경상도 의 산

갈파람의별 2022. 7. 3. 22:34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된날 한마음님들과 함께 염속산을 올랐다

듣도 보도 못했던산 우쨌던 ㅎㅎㅎ 또 한번의 나자신을 발견 할수 있었던날

대단한 산행을 즐겼다

 

수도지맥길 부항령을 거쳐 염속산으로 이어지는 길이지만 이번 산행은 염속산을 지나며 

수도지맥길에서 벗어나 좀 길찾기 힘든 난이도 가 높은 산행....김천시100대 명산 때문에 

허무한 산행을 즐겼던 추억이다 김천 100산 누가 기획했을까... 지랄...

어쨌거나 (三山二水)’의 고장 김천에는 현재 약 324개의 크고작은 산이 있다

삼산(三山)은 황악산·금오산·대덕산이고, 이수(二水)는 감천과 직지천을 말한다

김천시에선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한 김천 70명산 프로젝트에 이어 김천 100대 명산을 재지정하여 홍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에 대한 재조사를 실시 그 역사와 명칭, 유래 등을 바로잡기도 한다

 

국도 59호선을 지나 김천과 성주를 잇는 살티재에서 산행은 시작 되고

 

가파른길  깔닥고개 수준의 길 계속 이어지고 있다

 

헬리포트를 지나고

 

다시한번 오르면 주능선길이 어 진다 

잠시 드러누워서 ㅎㅎ 너무 더운날 전날 음주 때문 10여분 누워서....체력회복후 다시

 

마지막 정상 오름길

 

염속산 정상에서

나머지봉우리들은 500m 정도 인데 염속산 만 800여m

염속산 : 며느리의 학대에 세상이 싫어 염속산에서 여생을 보냈다고 지어진 이름이다

 

이곳에서 첫번째 길주의 거의 알바 하는곳 삼방산쪽으로 좌틀하면 안된다

이곳 중계탑있는곳 에서 무조건 직진...

850봉에서 직진

 

산길이 점점 까달스러워 지고 있다

 

이 시그널이 ㅎㅎㅎㅎ 억지중 억지 김천의100명산

시그널 쪽으로 가면 길이 없어지는데 그래도 그쪽으로 가야 됨

두번째 알바 할수 있는곳

 

억지로 길을 찾아 ....

가까스로 임도까지 내려 왔고 연석산 오름은 그냥 서비스 인듯

 

마침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해서 10여분 쉬었다가 다시 돌아 내려 간다

연속산 : 연석봉(蓮石峰 599.5)은 정상부에 연꽃 모양의 돌이 있어 생긴 이름이다

 

이길을 따라 가다가 좌측으로 돌라내려 가야 하는데 이곳에서도 알바 한분들이 많다

 

어쨌거나 동대산에 올랐다

연석봉에서 먼저 출발했던 선배님 올라오고 계신다 아라바했단다 골짜기 까지 내려 갔다가 

기진맥진 하신다...

동대산 : 동대산(東大山 566) 또한 동쪽에서 제일 큰 산이라서 이름 지어진 것


신달이산으로 가는길

 

또한번 좋은길로 내려서면 낭패 당한다

좌측샛길 같이 보이지만 좌측으로 틀어서 내려 가야 신달이산으로 가는길 

좌측 보이는 신달이산

 

신달이산 : 신달이산(-469)새롭다()’에다 달이()’를 더하여 새 달이 뜨는 산으로 풀이하고 있다

 

지나온 봉우리

 

오디재 도착한다

이곳에서 오른쪽 임도를 따라

 

이내  아스팔트 도로가 나오고

예전에는 이곳까지 차가 다녔다는 말인데 ...

도로를 따라 

 

소류지가 지나고 삼산리 유산 노인회관에 도착하여 

힘들었던 산행 마무리를 한다 

 

渴波濫 許

아래 공감 하트 꾹 눌러주세요

마음이 즐거워야
하는 일도 잘풀리고
하루가 편안해집니다

여유있는 하루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폭염 더위에 칠월첫번째 월요일
오후일상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
요 너무덥다보니 하루하루 보내
시기 힘드시지요 새로운 칠월의

한주가 시작이 되면서 태풍에어
라도 한반도를향해 오고있어 걱
정입니다 피해없도록 준비 잘하
시고 더운날씨에 충분한 수분섭

취하시고 건강유지 하시며 서로
배려 양보하는 미덕으로 한주행
복하시길 바랍니다 꽃이 아무리
아름답다 해도 꽃만으로 살수없

습니다 꽃은훈풍으로 피지만 열
매는 고통과인내로 맺힙니다 무
더위와 장마와 태풍을 겪어야합
니다 가뭄과홍수도 이겨내야 합

니다 가을이오면 그때 열매는맛
좋고 빛좋고 충만한 모습을드러
낼것입니다 편하고 시원한밤 되
세요 수고하신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공2감
안녕하세요?^^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가마솥 같은 불볕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는 무더운 여름철 열기가 열대지방인 아프리카 대륙과 비슷하다고 하여 대프리카라
불릴 정도로 아주 무덥습니다. 오늘 역시 폭염경보가 내려지면서 아침부터 푹푹 찌는 찜통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무더위를 피해 어디 시원한 곳으로 잠시 떠나 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도 합니다. 또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무더위로
인하여 불쾌 지수가 높아지면서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기 쉬운 계절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비우고 항상 즐거운 기분으로 생활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찍 찾아온 더위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요즘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Good Morning♥
*** 人福 ***

언제나 사랑하는 갈파람의별님 !! 참 ~~ 반갑습니다.

사람을 잘만나고 관계를 잘맺는 것도
복이며 잘 이어가는 것도 복입니다.

저는 그언젠가 부터 당신을 만나 소중하게
관계를 잘맺으 왔으며 이또한 귀중한 인복이

아닌가 싶습니다.앞으로 언제까지나 고운인연
영원히 이어가길 다짐합니다.열정과 정성으로

감동을 주는 posting에 늘 감사드립니다.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