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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은행동 2018. 1. 9. 14:00

막내때문에 귀찮아 죽겠다 정말 아직 아기라서 뭐라고 혼을

내도 알아 듣는것도 없고 안돼라는 말을해도 잠시 알아들었다

가 다시 그냥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는데 이상하게 자기 아빠

를 닮아서 그런건지 머리카락에 집착을 하는데 귀찮아 죽겠다. 

잠이 들기전에 머리카락을 잡아 당겨서 막 귀찮게 하고 잡아 

당기는데 아이를 낳고 나서 머리숱도 얼마 없고 머리카락에 힘

도 없는데 자꾸 당기니까 아프기도 하고 머리카락도 자꾸 더 빠

지고 하니까 싫어 죽겠다.



엇그제 새해인사 드린것 같은데 벌써 중순을 향해가고 있군요
비가내린 후 날씨가 쌀쌀해진것 같군요
가정의 화목과 웃음이 가득한 주말과 휴일보내시고
항상 잊지 않으시고 찿아주시는 친구님들이 계시기에
여울이는 늘 행복한 마음이랍니다
감사한 마음 항상 읹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친구님 사랑합니다 (~) (♥)(♥)
세계대전의 전쟁과 같은 코로나 19의 암흑속에서도
밝은 빛을 발하며 대한민국은 민주주의의 꽃을 피우는 선거를 마쳤습니다
세계가 감동하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그 감동과 찬사에 보답할수 있도록
코로나19에서 일상으로 돌아가는 길을 잘 열어가야 할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의 선진국에 앞장서서 나갈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인것이 자랑스럽습니다
◢◥◣┦
◥◢◤ベ 찐ॢ凹┞

또 하루가
별밤으로
저물었네요

애쓰신 하룻길
여유로운
마음의 온기로
가득 채우시고

편안한 쉼 하세요
그간 안녕 하십니까
오래동안 인사가 늦어 이제 인사 드립니다
연한 녹색이 나날이 번져가는 5월이었다면
6월은 더 푸르러져 가는 짙은 녹색의 계절 입니다
상쾌하고 아름다운 5월을 이어받아 어느 때보다 뜨겁고
산천이 돋보이는 계절 진한 푸른 옷을 입은 자연의 선물 입니다
늘 언제나 아름다운 삶속에 건강과 웃음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