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속삭임

한국 문인협회 정회원 한울문학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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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견디며 힘을 내세요

견디며 힘을 내세요 홀로인데 홀로 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디에선 가는 나를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하는 그 누군가가 있을 것만 같기 때문입니다 내가 멀리 있는 그대를 그리워하는 것처럼 그대의 마음도 여전히 그 자리에 있을 것을 압니다 많이 힘들고 외로울 때 씩씩하게 견디는 것도 보이지 않는 사랑이 느껴지기 때문에 오늘도 내가 살고 있는 것처럼 그대도 견디며 힘을 내세요 봄꽃이 화사하게 피어나는 것처럼 당신의 마음도 봄과 함께 피어나 가슴 한가득 희망을 품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고 외로울 때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용기 잃지 마세요 세상은 씩씩한 자만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는 그대의 오늘이기를 바랍니다. 미쁨이/강제실 Forget Me Not..

댓글 자작시 2022.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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