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속삭임

한국 문인협회 정회원 한울문학 정회원

자연이 가져다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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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3. 31.

곰취

울릉도 취

원추리

야생 파

참나물, 돗나물

냉이, 돗나물

부추

머위

달래

모시대, 그 밑에서 취나물이 올라오고 있네요.무릇도 보이고..

집에서 나는 나물

20년 동안 제초제 농약을 일절 주지 않아서 청정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