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속삭임

한국 문인협회 정회원 한울문학 정회원

산 길이 잘 되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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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1. 5. 2.

 

 

 

 

쉬어가라고 고맙게도 ..

 

 

가끔 멧돼지도 보여 지팡이를 들고 아무도 없는 산길을 걸으려니 ...

집까지 거의 다 왔음 고개만 넘으면 ...

오늘 걸으면서 표지판 보고 계산해 보았더니 산길 5,460M를 걸었다.

평탄한 길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