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속삭임

한국 문인협회 정회원 한울문학 정회원

13 2021년 07월

13

12 2021년 07월

12

10 2021년 07월

10

나의 이야기 시드니 남부 울릉공(바다의 소리)

비바람 부는 날, 맹그로브 숲 가는 길에 야생 캥거루 사진 찍는다고 우비 뒤집어 쓰고ㅋㅋㅋ 캥거루도 비오니 다 숨어버리고 ~아쉬움만! 이틀 비 오는 관계로 웃지 못할 광경 운동화 젖으면 빨리 마르지 않기에 이마트에서 5 천 원짜리 고무신 을 사서 갔는데 정말 요긴하게 신었다는 ~ㅎㅎㅎ 일행들은 5천원 짜리 고무신 을 많이 부러워 했다는 ~~^^ 비를 피해서 배 밑으로 ~세계 최대의 맹그로브( The Grey Mangrove)숲 지대 가기 전에~ 세계 최대의 맹그로브 숲( The Grey Mangrove) 영국의 식민지였던 호주 ,1901년에 독립한 호주는 영국을 이웃 나라로 생각하고 자국의 이익과 관계없이 1,2차 세계 대전 때도 뉴질랜드와 함께 식민지 모국을 위해 참전 하기도 했고 프라스틱 돈은 196..

08 2021년 07월

08

나의 이야기 산길을 잘못 들어

산에 갈 때 대부분 전화를 안 가지고 간다 어제도 전화를 안 가지고 갔다 전화라도 가지고 갔으면 사진이라도 찍지 안 가던 길로 산길을 들어서서 올라가는데 사람이 별로 다니던 길이 아니기에 길 폭도 좁고 양쪽으로 나무가 얼굴을 스치고 아랫동네가 보이질 않는다 아무리 올라가도 내가 다니던 길하고 마주치질 않는다 헐떡이며 올라간 곳에 1990m라고 표시가 풀 속에 가려져 있다 가다가 보면 우리 집 내려가는 길이 보이겠지 하고 산등성이를 몇 개를 오르내리도록 보이질 않는다 숨이 차고 땀은 비 오듯 쏟아지는데 검은 옷을 입은 탓에 모기 날파리가 달라붙는다 그렇게 힘들게 한참을 걷다 보니 아래 우리 집 가는 표지판 이 보인다 휴 살았다 그런데 거기에 어떤 사고가 났을 경우 119를 부르라는 박스가 보이는데 자물통으..

06 2021년 07월

06

02 2021년 07월

02

02 2021년 07월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