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속삭임

한국 문인협회 정회원 한울문학 정회원

0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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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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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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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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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디너 파티 추억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가든 파티를 했습니다 딸아이를 친딸 처럼 보살펴준 오페라 디렉터 죤(영국)이 제 옆에 앉았네요 얼마나 딸을 예뻐하는지 손주 낳을때 사위와 함께 옆에서 지켰답니다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옆에는 변호사 그옆 타마라라는 여자는 39세 미혼인데 환경 연구가로 무공해 자동차를 연구해서 세계적으로 유명 합니다 수입도 대단 합니다 얼마전에 별장을 사서 파티에 갔었습니다 그옆은 대학교수. 방송극작가 아티스트 ..등등 모두 쟁쟁한 인재들 입니다 마농레스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죤은 뉴욕에서 한부럭이나 차지하는 거대한 정원을 사이에 두고 딸집과 마주 보며 살다 집을 사고 이사가고 지금은 다시 이태리로 이사가서 방이 25개 달린 거대한 저택에 산답니다 제가 그 방만 한번씩 왔다갔다해도 운동이 되겠다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