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속삭임

한국 문인협회 정회원 한울문학 정회원

20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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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디너 파티 추억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가든 파티를 했습니다 딸아이를 친딸 처럼 보살펴준 오페라 디렉터 죤(영국)이 제 옆에 앉았네요 얼마나 딸을 예뻐하는지 손주 낳을때 사위와 함께 옆에서 지켰답니다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옆에는 변호사 그옆 타마라라는 여자는 39세 미혼인데 환경 연구가로 무공해 자동차를 연구해서 세계적으로 유명 합니다 수입도 대단 합니다 얼마전에 별장을 사서 파티에 갔었습니다 그옆은 대학교수. 방송극작가 아티스트 ..등등 모두 쟁쟁한 인재들 입니다 마농레스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죤은 뉴욕에서 한부럭이나 차지하는 거대한 정원을 사이에 두고 딸집과 마주 보며 살다 집을 사고 이사가고 지금은 다시 이태리로 이사가서 방이 25개 달린 거대한 저택에 산답니다 제가 그 방만 한번씩 왔다갔다해도 운동이 되겠다고 해서..

17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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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카페트를 사시려면

ABC 카페트 입니다 보통 뉴욕은 문을 9~11사이에 문을 여는데 첫손님으로 제가 구경 손님이라 미안하지만 철판깔고 잘 봤습니다 눈 나오대요 돈 많은 울님들은 한개쯤 사가지고 오세요 제 취향으로는 사슴털이 위에 깔리고 밑은 마직으로 짠 카페트 환상이더군요 에거~ 언재나 미쁨이 그런 카페트에 앉아보려나 건너편에는 ABC 각나라 생활용품 앤틱,으로 실내장식 꾸며놓은것 참 멋지더군요 저는 침실이 제일 맘에 드는데 구경만으로도 안목이 높아지니 뉴욕 들리시면 꼭 보세요 ~ ABC 생활용품 꾸며놓은곳 웹싸이트~~WWW.ABC.HOME.COM 부로드웨이 19번가에 있습니다 5층까지 다 구경하세요 혹여 단체 관광 오시면 가이드한테 가보자고 하세요 ^^ 이곳 역시 생활용품 장사 하시는 분이나 주부들은 꼭 들려 보세요 집..

10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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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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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포카라 페와 호수 안쪽

맑은 날씨에 보인다는 안나프르나 봉은 안개에 쌓여 희미하게 보이고 현지에서 들은 예기로는 호수 산책할 때나 시내 관광을 다닐 때 반드시 몇 명이 함께 다니라고 권한다 마약 하는 사람도 있고 ~위험하다 한다 쇼핑 할때도 절대로 혼자 다니지 말라고한다 반드시 몇명이 함께 가기를 권한다고 ~마약 하는 사람도 있고 혼자 다니는것은 극히 위험하다고 한다 날씨가 맑으면 이곳에서 안나 푸르나 봉이 보인다는데.. 호수를 건널 때 식당에서 설치한 뗏목? 줄을 잡아당겨 건네준다 건너다 보이는 포카라에서 제일 고급스러운 식당 예쁜 대구 꽁주님~ 여행내내 쭉 함께 방을 써서 정이 들었다 보고 싶네 ~^^사진 찍는데 짓궂게 참석하는 사람들 웃음이 난다 호수가는 길에 귤 장사 아줌마 등에지고 다니면서 파는데 무척 무거울것아 팔아..

댓글 나의 이야기 2020.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