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사랑

    불깍쟁이 2010. 10. 15. 09:09

     

     

     

     

     

     

     

    탄천서 꺽어온 야생화    ~너무 청초하고 조용하고 아름답고 ~~

     

     

     

     

     

     

     

    저야생화 만큼이나

    우리 고유의상 한복은 색감이나 모양이나 아름답고 조용하다

    말없이 매력을 뿜는 여인의향기........

    닮고  픈........................

     

     

     

     

     

     

     

     

     

     

     

     

     

     

     

     

     

     

     

     

     

     

     

     

    창가에는 요렇게 인사하고있고요~~호젓한 하루

    그래도 너무나 바쁜하루~~~!

     

     

    어익후.... 불깍쟁이님 한복입은 모습이 무척이나 곱습니다.... 하하하하하
    큭~~ 제가 저정도면 이러고있지안쵸.......
    모델그림?
    한복집?
    그래요. 한복의 아름다움
    나이들수록 곱게 느껴지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