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사랑

    불깍쟁이 2011. 7. 18. 00:34

     

     

     

     

     

     

     

    우습게 버려지는천이 많이있다

     

     

    한번 정리하며 한보따리버리고  그런데 어느날 조각천 공예 하시는분께서

    오셔서 찾는다~~~~다버렸는데~~

     

    우리는 바느질 담당은 따로있기에 말그대로의 조각천이 아니라

    멀쩡한 천일경우가 다반사다....그래서 달리한 생각에서 나온 소품들~~~

     

    방석과 등받이

     

     

     

     

     

     

     

     

     

    허접해보여도 버려질수 있던게 요렇게 생활의 한부분으로~~~

     

     

     

     

    손바는질로 서양과동양의 퀠트라할까~~~~

     

     

     

     

     

     

     

     

    남자 여름 모시셔츠 디자인후 남은천으로~~

     

     

     

     

     

     

     

     

     

     

    실크 양단~~~~

    요즘은 무겁다는 편견을 버려야한다~~가볍고 부드러운~~~

     

     

     

     

     

     

     

     

     

    식탁의자  받침으로도~~~

    감촉이 야들야들~~~~~~~~~~

     

     

     

     

     

     

     

     

     

     

     

    모시 샘플.........조각으로

    메인 테이블보......

     

     

     

     

     

     

     

     

     

     

    식탁 테이블보......

    색감의 명도를 한눈에 구별할수 있는 좋은예~~~

     

     

     

     

     

     

     

     

    파티션뒤  ..........

     

     

     

     

     

     

     

     

    수명을 다한 손수 저고리로........책커버......

    고름으로 포인트를 주다.....나비패치는 ....치마끝에 장식되있던거....

     

    한번씩  정리때마다.....요랗게 새로운 작품이 탄생된다.......

     

    아주 바쁠때는  손도 못되지만......

    또하나 생각한거......자전거운동복 리폼 구상중이다.....

    타다 넘어져 부분 망가진게 몇벌있어서.......

     

     

    옷고름이 아님 저고리가....내운동복 어느부분엔가서

    작품으로 나타날지 기대하시라.....ㅋㅋ

     

     

     

     

     

     

    아장아장 걸음마 시작하는 아이들 한복이

    넘 .......예쁘다.....작품한복이지만서도.........

     

     

     

     

     

    원래 요자리에 있던 난은 겨울에 잘 크질못해....

    요렇게 분갈이를 하였더니 더 멋있는거 같다.........

     

    나도 때론 무쟈게 정적인거 좋아하는......공사다망한 여인이다.........ㅎ

     

     

     

     

     

    3박4일 동안 꼬박......뜨개질로 만든 넥타이......

    중지 손가락 까져가며......뜨개질방 선생님께서...본인보다 더잘했다고

    극찬한 작품.......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슴이 아픈 작품이다..............

     

     

     

     

     

     

    와우~ 예쁜데요!!!
    조각천으로 만든 이불이 있는데... 제~일 정이 가더군요!!!
    조각천이불 궁금합니다~~요새 정신없어 댓글을 지금봤네요~~~
    우왕~~ 누부요~~ 애복(제법) 입니더~~ 이야~~^^
    ㅎㅎ.....아니 블로그 잠궜어요....걱정이 태산.....주빈 아가씨생각하는거 다알아요.....

    조거 첨 볼때 저도 주빈이 생각했어요...그때가 첫 생일이라...진짜예요....
    와 블깍쟁이님 실력이 넘 좋으신대요~~
    완전 굿입니다
    다 제 ...작품아니고...저희 원장님 작품이예요...저는 눈으로 평가만 합니다..

    넥타이는 제 정성 그데로 작품 이구요......*^^*
    하찮은 조각천에도
    아름다은 이불보에 좋은 옷으로 둔갑시키는 불깍쟁이님
    놀라우신 솜씨에 반하는 남편헝아가 얼마나 좋아하실지
    사랑을 듬뿍 받는 불깍쟁이님의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하고 쉬어감에 감사드립니다
    곰통님!! 어머님 생각에 맘 아프실텐데.......

    날개하나 없어졌어도...아내의 날개를 벗삼아 기운내세요.....^^
    불(~)(~)(~)님의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요리면 요리
    바늘질이면 바느질
    뜨게질이면 뜨게질(~)(~)
    아거들도 튼실(하이) 잘 놓지(~)
    도대체 못하신는건 뭔지요(?)
    궁금궁금(~)(ㅎㅎ)
    자전거 코너링...잘 못해요....요새 그게 숙제여요....(ㅋ)(ㅋ)
    너무 이뽀요~~~~~~><
    방석 실크 양단인거죠?? 저 저 감촉 너무 좋던데요 ㅎㅎ
    달리 실크겠어요........실크 양단 너무 멋있답니다.....우아하게......
    갑자기 깍쟁이님이 뭐하는분일까 엄청궁금하다는
    한복 코디네이터입니다......이번 긴비에 별일 없으신지요.....제 블친님들 동네만 돌아도
    한코스되겠읍니다..... 자전거로요....^^*
    깍쟁이님. 내 컴이 병나서 15일간 병원갔다 오늘사 내앞에....

    아니 그런대 이게 왠거에요.
    조각천 생활용품 명품 넥타이까정 ~~
    넘 멋진 작품들이 많네요.
    우리나이들이나 할수있는 작품을 만들다니

    깍쟁이님 미즈맘이면서 본받아야할점이 너무 많은 분이군요.
    넥타이 정말 멋지다 ~ ~ !!!.......ㅎ
    어떨땐 집에 콕 있으며 저런거 하는거 좋아해요......가구도 이리저리 바꿔놓고....
    저 넥타이는 소중한 제보물이 됬어요....간직하는..........
    모시로 만든 파티션 펼친 작품이 보고 싶어요.
    너무 한국적인 분위기 구요. 퀼트에도 응용하면 좋을듯.
    좋은 작품 감상하고 갑니다. 자주 올게요.
    오!! 퀼트 공예가님...... 반갑습니다....요새 한국적인 분위기에 퀼트 접목 연구중입니다
    3~4년전부터 그랬습니다....그 매력에......아주 독특합니다....ㅎ
    설합 뒤지고 찾아
    쑹덩 쑹덩 뱅둘러 박아 뒤집어서 다시 쭝쭝 홈질로 밥상보 한개 완성
    순전히 엉터리로 그릇 덮는 효과로만 만들었는데
    요기선 창피한 마음에 에고 얼굴 붉어집니다
    조각보를 무슨정신에 만들었던고 예날생각도 나구요

    그런데 넥타이 뜨개는 만점 드릴께요
    정말 멋지고 귀해 보입니다.
    그 밥상보 한번 보여주십시요... 그런 작품들이 오래간직할 가보입니다

    창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