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외식

    불깍쟁이 2013. 12. 12. 12:00

     

     

     

     

    시장통서 김 폴폴나는 손맛 가득한 칼국수가 몹시 먹고싶을때가있다

    분당이라는곳이 ....그런분위기에 도취하기에는 턱없이부족..

     

    입소문에...괜챦다해 가보았다

    여긴 성남지역방송 광고에도 나오는곳이라 늦은밤...어쩌다 보게됨...

    가봐야지..가봐야지..했던곳..

    물론 자전거로 가기엔 더더욱 좋았구~~~~

     

     

     

     

     

     

     

     

    당연 ..빨갛게...

    메인에 충실한 등심샤브로....

    해물은 노우~~~~~고런건 해물칼국수 전문집으로....

     

     

     

     

     

     

     

     

    자전거파킹 용이함......열쇠채움은 필수.....

    칼국수 면발 입안가득해  타고 도망가는이 쫒을수는 없는일~~~~

     

     

     

     

     

     

     

    반찬은  딱하나 겉절이김치

     

     

     

     

     

     

     

    김치 맛있다... 칼국수에 다른반찬 필요없다....요것만 맛나다면

     

     

     

     

     

     

     

    시장하여....차례대로 샤브할새없이 왕창

     

     

     

     

     

     

     

     

     

     

    등심 슬라이스

     

     

     

     

     

     

     

    만두도 먹쟈는거 공장표인것같아 시름.....

     

     

     

     

     

     

     

     

    양이 어찌될지 몰라  다먹어보고 추가해보쟈 논의~~

     

    나중 밥도 뽁아준다하니

     

     

     

     

     

     

    아주 맘에 드는 면상태.....

    혹시 여기도........ 요즘 문제시되는 수타면처럼......

     

    아냐 ~~아냐~~아닐꺼야....

    너무 많이 알고남 ...도대체 사먹을수있는게 뭐가 있겠어

     

     

     

     

     

     

     

    인분씩 나눠두는 면 보관상자인가보다

     

     

     

     

     

     

     

    처음엔 별로 매운거 모르겠는데 했는데...시간이 갈수록

    점점 매콤함이 스멀스멀 느껴진다

     

     

     

     

     

     

    얼큰한 육수맛도 좋고....내가 원하는 식감 그데로...

    적당 ...쫄깃한 면 .....조금 뭉근 끓여먹어야 더 맛있는데...

    그러다간 내먹을것 하나도 없겠다...ㅎㅎ

     

    많이 시장했을때는 이쯤서 면사리를 추가하는게 좋을듯하다

     

     

     

     

     

     

     

     

     

     

    미나리가 참 맛있었던.....

    밥 볶아달라함 ..육수를  다른 용기에 담아준다

     

     

     

     

     

    주방서 볶아놔온.....맛있다

    신김치 김 미나리가 들어간...밥두공기 볶아나오는건줄 알았는데 한공기....

     

     

     

     

     

     

     

     

    둘이 먹기에 2% 부족한듯한 양인거 같았으나 

    어찌봄 ..딱 알맞다  

     

     

     

     

     

     

     

     

     

    그래서 계산했다~~~ㅎㅎㅎ

     

     

     

     

     

     

     

     

     

    분당탄천서...만나교회지날쯤.....도로옆에 자리하고있다

     

     

     

     

     

     

     

     

    이젠 한번 가보고 이렇게 포스팅하지않는다

    그뒤로도 서너번   얼큰한 칼국수 먹고플때..방문하였다

     

    바지락잔뜩 들어간 칼국수가 귀챦을때...맛나게 먹기 괜챦은 얼크니칼국수~~

     

     

    손님이 많은집은 분명 이유가있다

     

     

     

     

     

     

    식사후 이렇게 징검다리 왔다갔다하며 소화도 시키시길~~~ㅋㅋ

     

     

     

     

     

    옆으로는 허브농원도 있어 카페에서 차한잔하기도 좋다

    비많이 왔을때 왔던적도 있고

    주차장 넓어 파킹하기도용이하다

     

     

     

     

     

     

     

     

     

     

    보기에도 푸짐하고
    맛있어 보이는데요~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집에서 이렇게해 먹어볼까합니다~~~^^
    배 부릅니다만, 그래도 꼴깍꼴깍 침 넘어가네요 (하하)
    그런가요 ....향나무님도 면 ... 좋아하셨었나(~)(~)(ㅎㅎ)
    깍쟁이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깍쟁이님처럼
    깜찍하게 맛있는
    얼크니칼국수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라옵니다
    깜찍하게 맛있다는 표현 역시 ....시적이십니다....^^
    추운겨울..이만한 음식도 없는듯 합니다..
    조만간 저도 먹어줘야할듯 한데요..^^
    그렇습니다........요즘같은 영하의날씨에요....
    들러앉아 아이들과 오손도손 진로얘기도하며 ...더더욱 좋겠죠~~^^
    깍쟁이님 썬그리군요
    유난히 붉은색을 좋아하시는것 같은데
    아닌가요?
    글고보니 ...빨간색종류가 많네요 ...좋아하는색은 아닌되요~~ㅎㅎ
    잘 계시죠?
    얼마전 TV보고 찾아간
    2500원 짜리 칼국수 성북동 소재.
    넘 맛있더군요... 6천원 짜리보다 더 맛있더라구요...^^
    그런집이 푸짐하니 맛난되요...
    어제도 유명한 칼만두전골집 다녀왔는데
    먼가 부족한듯 먹은것같지가 않아 찐만두일일분 추가해먹었다니까요~

    요새 바뻐 친구님들방 잘 못들러보고있읍니다...잘지내고있어여~~ㅎ
    과음후 이런 사진 보는 사람도 배려 해주세요~~~
    먹고싶어 디지겠잖아요 ㅠ.ㅠ
    누가 할소리욧~~~~!!! 김치부자아쟈씨~~~ㅎㅎ
    흥~~!!
    김치 많다고 흥청망청 먹었디만.... 벌써 한통 없어졌심다. ㅠ.ㅠ
    아이고~~ㅋㅋ~
    면이 너무 굵어보이는데요.
    말그데로 칼굵수요~~칼로 넙데데하게 썰은.......... 폭만 넓지...두께는 얇아요
    여기 칼국수 식감 아주 좋아요~~저한테는요.....ㅎㅎ
    돈 없을 때 들려봐야겠습니다. ^^;;;
    그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막상가보면... 꼭...그렇치만도 아닌것같기도하구......뭐...그렇습니다..ㅎㅎ

    지나시게됨....꼭 들려보세요....제입맛엔 그런되로 괜츈....^^
    얼크니칼국수? 얼굴 큰 사람만 간다는 그 식당? 자주가시겠네요~ ㅋㅋㅋ~ 후다닥~~~
    살이 폭폭 쪄 ~~ 얼굴이 점점 작아져 어쩐다죠~~~~ㅋㅋ
    제가 있는 곳 앞에도 얼큰 칼국수 전골 잘하는 곳이 있었는데
    몇 년 전부터 음식점,주점들이 들어서더니 다른 곳으로 이전하셨는지 없어졌네요.
    외할머니께서 홍두깨로 밀어 만들어 주시던 고추장 칼국수가 생각나네요.
    요즘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혀기곰 형님 방에도 안 오시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