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사랑

    불깍쟁이 2011. 2. 26. 18:43

     

     

     

     

     

     

     

     갤러리라 한다 나는~~~

     하루 종일 바뻤다.....내일이 좋은행사만 접하는일이라 항상 해맑은 자세로 있어야한다

     더군다나 오늘은 이놈의 엘레강스헤어 때문에 더웃겼다

     

    나의 일터지만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이곳은 작은 쉼터다~~~

    계절에 맞게 피어오르는 꽃과도 대화하고 어딘지 모를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동양난과도

    포근이 감싸 지켜주고 있는 도자기 화분과도

    요샌 자신이 평화로와질려 노력도 했지만 좋은글도 읽고 듣기좋은 덕담도보고

    완전이 조선시대 사대부 여인이 되는거같은 착각이든다~~

    인간은 주위환경이 참으로 중요하다   

     

     

     

    나와 함께하는 좋은친구들~~!

     

     

     

     

     

     

     

     

     

     

     

     

     

     

     

     

     

     

     

     

     

     

     

     

     

     

     

     

     

     

     

     

     

     

     

     

     

     

     

     

     

     

     

     

     

     

     

     

     

     

     

     

     

     

     

     

     

     

     

     

     

     

     

     

     

    여기서 나는 많은걸 공부한다 어른공경~~~~

     젊은이들의 신사고방식 전통~

    그리고 너무 중요한 색대비  색감 ~~수채화를 오랫동안 하신분 덕분에 자연옷감을 펼치고

    얘기할때는 너무 즐겁다

        미술의 영역이 자연의 모든 법칙과도 상통이된다

    이익을 창출해야 되는곳이지만 그이상의 법칙을 알고 그대로 받아들이면

    모든것이 순리되로 되더라~~

    오늘 그랬다~~~즐겁게 퇴근길 발걸음도 사뿐사뿐~~

     

     

     

     

     

     

     

     

     

     

     

     

     전시회를 여신적도 없고 조용조용 있는 그데로~~항상 그러시다

    이제야 그림을 보며 이치를안다~~~자신을 낮추고 삶에 충실하며~~

    그런게 우리네 삶의 진정한 결실을 주는것을~~

     

     

     

     

     

     

     

     

    똑딱이라 기술이 미약해 제대로 표현 못하지만 빙둘러 갤러리화 되어있는 이곳에서

    마음을 정화시킬때도 있더라~~

    주위와 나를 번갈아보며 한말씀씩 하시는 어르신들 때문에 몸둘바 몰랐던 하루였다

    제작품 아니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그래서 자전거 탄다는 말을 꺼내지도 않았다

    그렇치만 그것도 상통한다...ㅋ

     

     

    그렇다고 내숭떨 나도 아니였고~~~~~혼자 끙끙거렷던 .....

     

    오늘의 결과가~~~^^^^

     

     

    어르신들께서 나를 왜이리 이뻐하는지....ㅎㅎㅎ

     

     

     

     

     

     

     

     

     

     

     

     

     

     

     

     

     

     

     

     

    오~~~~ 그림을 그리시는군요.... 전, 그림 잘 그리고...노래 잘하고...악기 잘다루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난들도 좋은것만 키우시는군요...
    그림은 오랜시간 저랑 같이하고 있는 울 원장님솜씨구요~~악기는 어지간한거 섭렵수준은됩니다~~
    난도 사랑을 주고 관심을줘야 얌전한 자태로 있더군요~~

    조선시대로 돌아가세요~~부러운거 다해보고 싶으시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좋은집 맛집 보여주는게 보통일 아니라는생각을 요새 많이합니다~~
    소득이 한아름인 한주되세요~~~건강이 최고이고요~~~
    불님 연세가 젊으신데도 이런 노인문화에 익숙하게 접근하시는걸 보니 성격이 참 좋으신가봐요~ 부러워요~ ^^
    성격급해 손해보는거 많을때도 있읍니다~~~한복을 접하는곳이라
    삶의 방향과 가져아할 성품을 두루두루 봅니다~~~
    봄,
    봄이 느껴집니다.
    봄소리도 들리고....!
    예~~봄이요~~생동하는 봄~~~허나 봄비는 싫습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한주되세요~~~좋은글 잘새기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