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용 입니다/그리운 유년기

달려라꼴찌 2008. 6. 27. 00:18

 

사실 35년도 더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네째 형님과 어머니 저.... 이렇게 셋이 찍은 사진입니다.

네째 형님은 하얀 고무신...둘째, 세쩨 형님들께 물려입었는지 모를 배꼽이 보일정도로 짧은 웃도리...

저는 알록달록한 이쁜 새구두....왼손에는 팔찌인지 시계인지?....

게다가  과자 한봉지....^^

 

과분하게 사랑 받아온 어린 시절 유년기...

마흔이 되어서도 환자분들에게서.... 동료 의료진분들에게서.... 

똑같이 그렇게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

 

 

 

 

 

 

 

어려서부터 안목을 많이 키워주셨군요.멋쟁이 어머님!
가슴 찡.ㅜ
머리스타일은 변함없으시군요.
정말, 멋쟁이 어머님! 어머니의 사랑을 독차지 하셨군요!^^
정말,변함없는 머리스타일,ㅋㄷ
손에는 항상 과자가..ㅋ
전 항상 막내가 부러웠어요...형님들의 양보...^^
가슴이 찡하네요~
아 ~ 정말 새구두에 이쁜옷 입으시고 너무 귀엽네요 ㅎ

어머니도 정말 미인이시구요 ~
막내라서 행복해요~^^ 엄마 보구싶어용~~ㅠㅠ
원장님~ 어렸을때부터 있어보이셨네요~~?^^*
낡고 찢어진 오래된 흑백사진~~

캬~~원장님 멋져부러~~~^^
형님분의 고무신.. 원장님의 어린시절... 찡해요~~
이쁨많이 받으셔서 지금도 많은사랑 받으시나봐요 ^^*
원장님 과자를 많이 드셨군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어린시절 사랑받는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사랑을 받게되고
또 베풀게 된다지요? ㅎㅎ
사랑받고 자라신 원장님~~ 앞으로도 쭈욱~~사랑받을겁니다..ㅎㅎ
어머나~ 정겨운 사진입니다~
사진 한 장으로 마음은 벌써 어린 시절로 달려 가네요...
이제 보니 다현이랑 서현이가 아빠랑 똑같아요. 붕어빵입니다.
아공 귀여웠네요.
ㅋㅋ 저 정도면 행복하셨던 듯해요.......앞으로도 쭉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