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용 입니다/그리운 유년기

달려라꼴찌 2008. 7. 13. 22:24

 

백일 때 모습입니다.

 

1970년 그 당시는 우리나라 자체가 아직은 못살았던 시절이어서인지

사진 배경이나 분위기가 왠지 빈티가 많이 베어있습니다.

 

이 당시를 기억하는 것이라고는

청량리 근처 답십리라는 달동네 산동네 삯월세방에서 태어났다는것과

아버지께서는 월남전 참전중이어서 아버지 없이 태어났다는 것 정도입니다...

 

 

 

 

 

귀엽따...
근데.. 눈빛~~ 아침마다 보는 눈빛인데요~~??ㅋㅋ
에이.. 아침마다 보는 눈빛하고 틀린데 ㅋㅋ 입술이 지금 하고 똑같네요 ㅋㅋ
원장님 모습이 남아있는지 계속 찾고있어요~~~
지금이랑 비슷한거 같기두 하구, 아닌거 같기두 하구...;; 원장님의 포스는 어릴적부터였군요!!
배경은 빈티..? 가 난다지만 아가 원장님은 있어보여요^^*
무슨 백일아기가 저렇게 점잖습니까?
원장님의 눈빛은 여전하시군요...오호호<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아가인데도 원장님 얼굴이 딱 나오시는데요?ㅎㅎ
그러게. 딱 원장님.!
아기가 무슨생각을하길래...

표정이 너무 심각한거 아닌가여...ㅋㅋ
무언가를 지긋이 보고있는데.. 뭘까요? ^^ ㅎ
빈티가 아닌걸요. 엄마가 손수뜨게질하신 의자닾개는 얼마나 값져보인는지요?
하하하
제가 대학교 1학년때 태어 났군요^^
여짓껏 눈팅만 했는데.... 어쩐지 원장님한테 왠지모를 정이 아주 마니 이상하리만큼 갔었는데 저두1970년생에
답십리에서 태어났답니다. 희안한 우연일까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