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이야기/언론에 소개된 뉴스기사

달려라꼴찌 2016. 12. 12. 09:57


신경치료 근관치료 과정 - 치과의사 류성용의 치중진담



치과의사로서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치료가 바로 신경치료가 아닐까 합니다.

신경치료 기술이 발달되기 전인 20세기초만 하더라도

신경치료 받을정도의 큰 충치라면 발치를 하는 것으로 치료를 마무리 하기도 했으니까요.

그러나 신경치료 기술이 발달되면서 뿌리까지 충치가 진행된 경우가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의 치아들을 발치하지 않고 살려낼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신경치료라고 하면 치아를 죽이는 치료라고 잘못 알고 있는데,

신경치료야말로 치아를 살려낼수 있는 최후이자 최선의 치료법인 것입니다.




치과에 관한한 진실만을 알려드리는 치과의사 류성용의 치중진담입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