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사진으로 보는 세상

강창덕 2010. 6. 28. 09:52

 

지난 주말 디카수업이 있었습니다. 매달하는 디카 수업에 항시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마지막 수업가운데 접사 촬영이 있는데 사무실에서 불과 200m 떨어진 곳에 '가원'이라는 야생화 온실 화원이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꽃을 구경하기가 어렵다보니 '가원'에 가지 않고서는 꽃 구경을 하기 어려울 정돕니다.

 

 

그래서 이곳을 마지막 코스로 항시 갑니다. 봄철부터 시작하서 가을철까지는 들판 어디를 가도 접사촬영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꽃이 있습니다.

 

'가원'에 가면 산이나 들에서 볼 수 있는 야생화를 언제든지 구경을 할 수 있습니다. 판매도 합니다. 이곳에서는 파전과 먹걸리까지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다보니 꼭 들리는 곳인데 지난 주말에 눈여겨 보았던 꽃 몇가지를 찍어 보았습니다.

 

파전, 야채 두부무침, 막걸리에다가 국수까지 먹다보니 주말 오후는 말 그대로 짜~앙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