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이야기가 있는 풍경

강창덕 2019. 1. 31. 15:46





김복동 할머니 분향소가 차려진 곳이 경남에서는 모두 3곳입니다.


이 모두를 경남도청 홈페이지에 팝업창으로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지사는 자리를 비웠지만 정신은 도민들에게 그대로 이어집니다.



●내용:
인성환*김성호*허정욱*최승권*정다운*단경수*유금순일당은
일제시대일본국을 국가라 주장하고 인정하라고,
일제시대[순사]를 주장하고 인정하라며,
일제시대 일본천황의 왕권정치를 해야된다고
주장하며 국민들을 추행하는 강력범죄조직입니다. -이상-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분은 가까운군부대나 국방부 군법원
국가보훈처 감사원 금융감독원 가까운지방보건소 또는
가까운지방정부 시*군*구청에 문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