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 일어난 일

강창덕 2019. 8. 16. 14:08



7년 청소부 하면서 처음으로 간, 하루 휴가 !


그동안 비난만 받아오던 선출직 공무원(창원시의원)들의 작은 배려가 잔잔한 감동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20년 넘게 시민운동을 해 오면서 이러한 상황은 처음 경험한 터라 얼떨떨하기 까지 합니다.

창원시의회 건물을 청소하시는 분들은 모두 3명입니다.



                        (한은정 시의원 사무실 앞)


창원시에서 직접 고용한 것이 아니라 용역업체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창원시의회 건물을 청소하시는 분 가운데 최고참이 올해로 7년차인데 입사 후, 올 여름 처음으로 하루이긴 하지만 휴가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민주당 소속 의원을 중심으로 '청소 노동자 휴가 보내주기' 프로젝트를 벌이자고 한은정 의원이 제안 하면서 시작된 일입니다. 근자에 들어 정의당에서 ‘택배노동자’ 휴가보내기 운동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한은정 시의원이 제안한 '청소 노동자 휴가 보내주기' 프로젝트는 삽시간에 7명의 동료의원들이 동참 하면서 결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ㅇㅇㅇ 의원입니다.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제 방은 제가 치우겠습니다. 너무 더운 날씨 건강하게 휴식하시며 지내십시오" 라는 문구를 인쇄하여 부착한 시의원.


ㅇㅇㅇ 의원입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해 주시는 아주머님. 늘 감사 합니다.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제 방은 제가 치우겠습니다. 적절하게 휴식도 취하시면서 건강하게 여름 나십시오" 라고 붙여 놓았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이렇게 감동적일 수가 없습니다. 창원시도 시의원들의 배려에 바로 응대를 했습니다. 창원시는 청소노동자들이 원하는 날짜에 하루씩 휴가를 갈 수 있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청소 노동자 휴가 보내주기' 프로젝트에 동참한 창원시의원들은 한은정·문순규·이종화·정순옥·이우완·전홍표·지상록 의원이며, 이들의 문 앞에는 8월 15일까지 안내문을 붙여 놓았습니다.


지난해는 허성무 창원시장이 당선된 뒤 첫 출근을 하면서 창원시청 환경미화원을 가장먼저 방문하면 화제를 낳기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람된 휴가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추가합니다
수레의 두 바퀴처럼 행동과 지혜가 갖추어지면
새의 두 날개처럼 나도 좋고 남도 좋다고 합니다
지혜와 건강으로 즐겁고 보람된 주말 되세요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라고 봅니다. 관심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함박웃음으로 미소짓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주말휴일
되시길 소망합니다.
霧堰드림
예,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모처럼에 휴가네요
조금한 뵈려인데도 감동이군요
휴가즐겁게 보내세요
세상 사는 맛이 이런 곳에 있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한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 아침이 또 어김없이 밝아습니다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삶을 위하여
슬픈 일들은 서로 감싸주고,
즐겁고 행복한 일들은
서로 나누어주는 그런한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힘찬 한 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댜.
깃털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삶의 의미를 찾는 오늘이 되시고
사랑이넘처 행복으로 가는길이
웃음꽃이 활짝 피는 그런날 되시길.
안녕하세요.
화살처럼 빨리 가는인생 쉼표처럼 , 한템포 쉬었다가는 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배려하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수요일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발 보고 갑니다.
비가 내린다고 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선함과 함께 아침을 열어봅니다.
오늘의 삶이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함을 알게 하고
삶의 희망이 있어서
내일을 바라보며 살고싶습니다.   
모자람을 채우는 내일이 있어서
조급함을 버리고
조금 실수를 했더라도 생각을하며
천천히 행동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오늘을 준비하며 살고 싶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제목: 코로라19사태의 신속한 진정을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