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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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장미 꽃 축제 속에, 또 다른 아름다운 꽃들 !

05월 24일 곡성에 장미 꽃 축제 장에서 꽃과 함께 즐거움을 ~ 오전 09시 55분쯤 이제 자유로운 모습을 담아 봅니다 그냥 좋으면 됩니다 남자들의 자유로운 모습 잡았다 ~ ㅎ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었으니 이제는 여름이 가까운 계절이 흐르고 있음을 ~~ 사모님 놀라셨나요? 콘에 껍질을 벗겨야지유 ~~ 꽃이 냄새를 맡는지 사모님이 냄새를 맡는지 냄새 맡다가 신랑 잊어버리겠슈 ~~ ㅎ 너무 좋아요 영락도 잡혔다 ~~ ㅎ 목회지를 떠나서 이렇게 자유로운 자리에서 즐거움을 함께 하는 것이 필요하죠 ! 출연자 모두는 내게 다 도둑마졌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출연료는 출연하는 것으로 ~~ ㅎ

2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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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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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남원에서 휴식 !

05월 23일 월요일 아침 일찍이 출발해서 남원에 도착을 했네요 너무 오랜만에 들어온 남원, 새로운 기쁨이 있었습니다 이 리조트에서 하루를 머물 곳이었죠 리조트에서 세미나에 참여를 하고 저녁을 먹고 나니 벌써 해는 서쪽 넘어로 기울어지려고 합니다 05월 24일 화요일 다음 날 아침에 06시 30분쯤 나와 보니 날씨도 좋고 사진을 찍는데 이미 벌써 50분을 걸었던 분이 있었다 남원에 내천가는 너무 좋았습니다 남원에 있다가 떠난지가 너무 오래 되었는데 다시 와 보니 깔끔해지고 새로운 부분들을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잠시 머물다가 떠났습니다

2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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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머문 곳 다시 용장 산성에 도전 !

5월 21일 토요일 오전 09시 39분 오래 전에 사 두었던 등산화를 끄집어냈다 지난 주 월요일에 뱀을 만나서 가고 싶지 않는 산행이지만 그래도 운동하기에는 어쩔 수 없이 가야 하기에 다시 무장을 하고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 ㅎ 우리 집사님 권사님 밭인데 비닐하우스에서 잘 자라난 고추가 이제 비닐을 벗어버렸네요 그리고 자세히 보았더니 고추가 맺힌 것이 보였습니다 붉은 병꽃나무(조선금대화)라고 하네요 인동덩굴과라고 소개 되어 있습니다 산행을 출발하면서 ~~ ㅎ 이곳이 용장산성길입니다 사진으로는 그렇게 경사스럽게 보이지 않겠지만 직접 접하면 상당히 경사가 심해서 헉헉하며 오릅니다 커브 길인데 여기도 경사가 심합니다 이곳은 한 두 번쯤은 쉬었다가 가야할 정도로 경사가 심합니다 간혹 이렇게 경사가 심한 곳이 많..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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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머문 곳 산이 아닌 곳으로 ~~

5월 18일 매실 같은데 이웃집 주인장은 자두라고 하신다. 엉겅퀴 모습 정보를 찾지 못했어요 도로를 걸으면서 오월에 장미 꽃을 만났다 세등이라는 마을에 모습 ! 보랏빛이 있는 먹구슬나무 꽃 걷다가 눈 길을 끌어서 멈추어 담아 보았습니다 도로로 걷는데 그늘이 있어 좋다 지금 진도 시골에 모습 ! 인증샷을 손으로 잡고 담으려니 너무 가까워서 좀 ~~ 오일시 마을 신진 교회가 보이는 농촌에 모습 ! 덩굴식물인 메꽃과의 큰 메꽃이라 합니다 메꽃에 종류는 더 있다고도 하네요 지칭개라고 하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논에서 거릴다가 날아가는 두 새를 멀리서 담았는데 ~~ 지금 봄에 계절 진도에 모습 산이 아닌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걸었습니다 용장 산성 길을 걷다가 뱀을 만나서 추워질 때까지는 안 가는 게 좋을 거 같..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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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용장 산성에 올라 갔다가 ~

05월 16일 오전 08시 35분쯤 골짜기와 시멘트로 만들어진 길이 너무 가파른 오르막길 이 산을 오를 때마다 이렇게 나무들 때문에 그늘이 있어서 좋다 하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올라가다가 고사리가 있는가 하고 두리번 하면서 쉬기도 하면서 저 멀리 보이는 곳을 바라보게됩니다 경사가 심해서 운동은 되는 것 같아서 오늘은 정말 바람도 없고 공기가 너무 좋아서 시야에 폭이 길어졌지요 그래서 전에 담았지만 또 다시 ㅎㅎ 거의 올라왔기에 인증샷을 ~~ 찔레꽃들이 많이 피었다 풀들이 있고 날씨가 따뜻해져서 늘 뱀을 의식하고 있어서 조심스러워서 안 올라갈까 하다가 ~ 위 돌담길을 걷고 있는데 우측에 풀밭에서 뱀이 가는 모습이 보이기에 늘 가지고 다니는 대나무로 어쩔 수 없이 잡아 죽였습니다 ~~ ㅎㅎ 내려오면서 이제는 ..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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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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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05월에 봄 꽃들이 만발하게 !

우리 예배당 앞에 낮달맞이 꽃이 환하게 피었네요 하늘 매발톱 꽃이다 어느 식당에 갔는데 나무에 이런 모습으로 피어 있는 이팝나무 꽃 ! 용장산성 길을 다니다가 만난 야생화 꽃 ! 이 꽃은 리시마키아 라고 합니다 산에 이렇게 혼자서 피어 있어서 작은 꽃인데 이 꽃 이름은 루스커스(유스커스) 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모습으로 피었습니다 골무꽃이라고 합니다 친구 집에 가서 만난 클레마티스 꽃이라고 합니다 장미 꽃도 05월에 피어서 밝히고 있습니다 이것은 꽃은 아니지만 성류에 작은 모습 같은데 ~~ 산철쭉 꽃(개꽃)이라고 합니다 진도에 05월에 피어나는 아까시아 꽃들 하얀 탐스러운 수국 꽃이지요 샤스타데이지 꽃입니다 화란붓꽃입니다 작약 꽃입니다 산에 다니면서 만난 엉겅퀴 꽃도 산에 찔레꽃이 있었다 영춘화 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