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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솔 2012. 5. 28. 17:57

 

오월에 피었던 꽃들이 모두 지고
유월에 묻혀버린 시간들이 아쉬워
오월의 꽃들을 보며 추억을 더듬어봅니다.

행복한 시간들 되십시오.
오가면서 찍어 모은 꽃에 좋은 글을 붙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궁금증을 풀어 드리려고 합니다.
저의 사는 곳은 부산이며,
아리솔이란 별명을 사용하게 된것은
생각을 해보다가 검색결과 아리솔이 마음에 들어서 입니다.
뜻은 아리따움과 소나무의 합성어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잘보고갑니다~~행복한하루되세요^^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 하세요.
예쁜 꽃들이 참 많군요. 잘 보고 갑니다.
들려주시고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