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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ka 2022. 5. 1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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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마인드칼럼] 따뜻한 마음들은 어디로갔을까

내가 어렸을 때 소원은 배부르게 먹는 것이었다. 7월 초에 보리를 추수하고 11월에 벼를

추수했는데, 가을에 거둬들인 벼로 보리를 추수하는 7월까지 먹고 살아야 했다. 하지만 5

월이 되기 전에 쌀이 동나버려 대부분의 사람들은 7월까지 나물이나 풀뿌리를 먹고 때로

는 나무껍질을 벗겨 먹어야 했다. 나는 7월에 태어났는데, 갓 거둬들인 보리를 먹을 때였

다. 어쩌다 보리밥 위에 흰 쌀이 조금 덮여 나오는 그날이 내 생일이었다.

 

지금 우리는 당시 대통령보다 더 좋은 옷을 입고 더 좋은 차를 타고 더 좋은 것들을 누리

며 산다.  삶이 정말 풍요로워졌다. 삶만 달라진 것이 아니다. 사람들의 마음도 많이 달라

졌다 .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에는,  새 친구가 전학을 오면 누가 더  센지 싸움을 했다.

친구들이 들러선 가운데 두 친구가 싸우고, 승패가 결정되면 옆에서 "야, 악수해."라고 해

서 둘이 악수하고 싸움을 끝냈다.  그 후로는 서로 사이좋게 지냈다.  그때에 비하면 지금

시대는 사람들이 까다롭고 날카롭다. 가난할 때 있었던 따뜻함을 많이 잃어버렸다.

 

시애틀 추장의 위대한 연설

 

아메리카 대륙이 발견된 뒤 유럽 사람들이 미국으로 이주해 갔다. 넓은 대륙에는 이미 인

디언들이 추장을 중심으로 사냥을 하면서 살고 있었다. 인디언 추장 가운데 '시애틀'이라

는 사람이 있었다.  언젠가 시애틀 추장의 연설문을 책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미국 정부

로부터 땅을 팔라는 제안을 받고 답한 내용이었다.

 

"워싱턴에 있는 대통령이 우리 땅을 사고 싶다는 뜻을 편지로 전해왔다."

 

미국 정부는 땅을 사고 싶다고 정중하게 제안 했지만, 팔지 않으면 빼앗겨야 했다. 인디언

들이 가진 활로 총을 가진 군인들을 이길 수 없기에 빼앗으면 빼앗길 수 밖에 없었다.  그

래서 시애틀 추장은 이렇게 물었다.

 

"땅을 사고 싶다고 전해 왔는데, 하늘과 땅을 어떻게 사고팔 수 있는가?"

 

그들에게 땅을 판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었다.  공기와 물과 땅은 인간의 것이

아니었다.  인간은 단지 그것을 누리며 살 뿐이었다.  향긋한 꽃, 흐르는 맑은 물, 바위산,

곰과 사슴, 모두 그들과 함께 사는 존재였다.  그것을  어떻게 돈을 받고 팔 수 있단 말인

가? 그러나 팔아야 했다.

 

"만일에 우리가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아땅을 판다면 이 땅의 신성함을 제대로 알아 달

라."

 

시애틀 추장은 백인들이 자신의 형제에게 따뜻하게 대하듯, 강물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주

길 바랐다. 삶의 바탕이 되는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알아주길 바랐다.들판에서 꽃 향기가

실린 바람을 만날 수 있도록 땅을 유지해주길 바랐다.  팔 수 있는 땅이 아니지만 당신들

말대로 파니, 인디언들이 이 땅을 사랑하고 아끼고 고마워하며 살아왔던 것처럼 땅을 보

존하고 사랑해 달라고 했다.

 

시애틀 추장은 자신들이 살았던 땅을 사랑하는 마음, 그 땅을 빼앗기는 안타까움을 연설

에 담아 표현했고, 당시 미국 정부 관리들은 그의 연설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

서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벤쿠버 아래 있는 도시를 그의 이름을 따서'시애틀'로 지었다.

그 따뜻한 마음들은 어디로 갔을까?

 

인디언들은 주로 사냥을 하며 살았다.  사냥감을 찾고 그것을 잡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들은 공동체를 이루어 추장의 인도를 따라 살았다. 사냥에 관한 엄격한

규율도 가지고 있었다.  어린 새끼를 데리고 있거나  새끼를 배고 있는 어미는 잡지 않았

다. 사냥을 못해 굶을 경우를 대비해, 양식이 있을 때에도 일부러 굶는 훈련도 했다. 그들

은 그처럼 자신을 다스리면서  살았기 때문에 삶이 건전하고 활기 찼으며,  서로 믿고 위

하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 있었다.

 

그런데 땅을 판 뒤 인디언들의 삶이 변하기 시작했다. 시애틀 추장의 연설에 감동을 받은

미국 정부에서 땅을 차지하는 대신 인디언들을 위해 많은 편의시설을 제공해 주었다. 집

을 지어 주고, 학교를 세워 주고, 생활비까지 지급해 주었다.

 

인디언들이 텐트에서 살다가 벽난로가 있는 거실과 베란다, 부억과 식당이 갖춰진 집에서

살기 시작했다.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았다. '여기가 우리 집이야? 정말 좋다!' 가죽으로 만

든 구두를 신고, 좋은 옷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 삶이 아주 좋아졌다.

 

사냥을 하지 않아도 되니 굳이 추장의 인도를 따를 필요도 점점 사라졌다. 개인적으로 만

족스럽게 살면 되는 것이었다. 자연이 주는 것들을 고맙게 누리고, 자연의 질서를 지키며

자연과 함께 살려고 했던 그들이, 맛있는 것을 찾기 시작했다. 더 좋은 것을 가지고 싶고,

더 편하게 살고 싶고, 더 멋진 삶을 누리고 싶었다.  고생스럽게 사냥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으니까  일하지 않는 것이 점점 당연해졌다.  할 일이 없어 무료해지자 도박을 하고

술을 마셨다. 삶이 점점 피폐해지고 방탕하게 흘러갔다.

 

우리가 삶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보다 귀한 것이 없다.  교사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날 때,  그렇게 배워서 실력이 향상될 때 행복하다.  농부는 정성들여 농

사를 지어서 곡식이나 열매가 탐스럽게 맺힐 때 행복하다. 목사는 자신이 한 설교를 듣고

성도들의 믿음이 자라는 것을 볼 때 행복하다.

 

미국 정부에서 인디언들을 위해 집과 학교를 지어 주고 좋은 환경을 제공해 주었지만, 안

타깝게도 그것이 인디언들의 삶에서 느끼던 행복을 빼앗아갔다. 그들은 마음을 다 쏟아서

사냥하고, 사냥한 짐승을 함께 나누어 먹는 기쁨과 즐거움을 잃었다. 맑은 공기와 시원한

물에 대한 감사도,  함께 사냥하는 친구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잃었다.  추장에 대한

존경심도 잃고, 절제하는 마음도 잃었다.미국 정부에서 고의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인디

언들에게서 이 모든 행복을 빼앗아간 것이다.

 

아름다운 것들을 잃은 인디언들은 꺼꾸로 욕망을 좇는 사람들이 되었다. 심심풀이로 시작

한 카드놀이가 도박으로 발전했다.  도박을 해서 돈을 따는 재미도 있지만, 나중에는 돈을

잃지 않으려고 같이 도박하는 친구들을 속이기도 했다.  그로 인해 싸움이 일어나고, 사람

들이 점점 거칠어졌다. 술을 마시고, 마약을 하고, 삶이 점점 문란한 쪽으로 흘러갔다.

 

마을 사람들이 모두 둘러앉아 사냥한 짐승을 구워 먹으며 노래를 부르던 즐거움은 먼 이

야기가 되고 말았다.  나중에는 왜 사는지 이유마져 잃어갔다. 쾌락을 추구하는 삶에서는

의미를 찾을 수 없었다.  '내가 왜 살지? 이렇게 살아야만 해?'무기력한 지신도 싫고, 친구

들과 갈등을 겪는 것도 싫고,  그렇게 사는 것이 귀찮아 자살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생기

기 시작했다.

다시 고마음과 소중함을 느끼며 산다면

 

수년 전에 인디언 마을에서 자살하는 사람들이 급증해 국가적인 문제로 부각되었던 적이

있다. 슬프게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우리 삶도 인디언들과 같이 흘러가고 있다. 옛날에

는 아주 힘든 일을 겪은 사람이 자살했다는 이야기를 어쩌다 들었지만,  요즘은 자살했다

는 이야기를 쉽게 듣는다.옛날에는 중고등학생이 자살한다는 것은 말도 않되는 일이었는

데 요즘은 초등학생이 자살한다. 우리나라가 경제적으로 정말 잘 사는 나라가 되었지만 ,

아름다운 것들을 많이 잃었다.  더 잘살려고 하고 더 많은 것을  가지고 누리려고 하는 데

에 빠져, 사람들이 고마움을 잃고 소중하다고 느끼는 마음을 잃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서 어두운 욕망들이  기쁨과 행복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 것들이 당장은 좋아 보이지만,  지속 되면 전에 느낄 수 없었던 공허함과 혼란

을 가져다 주어 '내가 이런 삶을 살아야만 하나?'  하며 인디언들처럼 삶의 의미를 잃어버

리게 만든다. 더 좋은 집, 더 비싼 차, 더 좋은 휴대전화, 더 화려한 옷에 빠져들수록 우리

삶은 날카롭고 삭막하고 거칠어진다.그 속에서 좌절하는 사람들도 늘어나,  우리 삶은 풍

요로움 속에서 더 고통스러워지고 있다.

 

시애틀 추장이 한 연설이 우리 마음을 울린다. 풍요로움 속에서도 오늘 마시는 공기의 고

마움을 느끼고 그 소중함을 말하며,  햇빛에 고마워하고 피어나는 들꽃을 보며 생명의 아

름다움을 느끼면 얼마나 좋겠는가. 부모님과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서로 마음을 주고받는 즐거움이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운다면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잃었던

소중한 것들을 되찾아 감사하면서 소중하게 여기며  산다면 우리 삶이 정말 풍요롭고 행

복할 것이다.

글쓴이 박옥수

 

국제 청소년 연합 설립자이며 목사, 청소년 문제 전문가, 마인드 교육 개발자이다. 성경에

그려진 마음의 세계 속에서 사람의 마음이 흘러가는 메커니즘을 찾아내, 이 내용을 전 세

계 젊은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나를 끌고가는 너는 누구냐>. <신기한 마음여핸>. <마

인드교육 원론> 등 자기계발 및 마인드 교육서적 15권, 신앙서적 62권을 출간하였다.

 

박옥수 info@dailyt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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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씨에틀이 그렇게 이름지어 진 거였군요.
미국이 인디언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모든 혜택이 인디언들을 무기력하게 했고
그래서 인디언들이 현재는 드러낸 삶을
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디언 뿐 아니라 알라스카 사람들(에스키모)
그들에게도 미국은 인디언과 같은 혜택을
주고 있는데, 들리는 말로는
그들을 인디언들 처럼 무기력하게 만들기
위함이라고 하죠. 인간은 의식주가 해결되면
꿈도 없고 욕망이 없어 지는가 봅니다.

씨에틀추장은 이 모든 자연이
하나님의 것임을 알았나 봅니다.
사람이 어찌 자연을 돈으로 사겠는가?
감동이네요~오늘 참 귀한 것을 얻어갑니다.
주님 동행하시는 복되고 귀한 날 누리세요~샬롬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농업에 애쓰시는 분들에게 위로를
드립니다,농작물이 힘없이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시원한 빗줄기라도 내리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힘내세요, 감기조심하세요.39.
안녕하세요.
인사차 들렸다가 너무 좋은 글을 읽게 되어 기뻐요.
너무 공감하는 글이라 2번이나 읽게 되네요.
보리쌀 위에 쌀을 조금 얹어 지은 밥,
아버지의 쌀밥에 눈길이 가고 조금 남겨주시면
맛있게 먹던 시절 정말 행복했어요.

인디언과 시애틀 추장의 얘기가 남의 얘기가 아니네요.
지금도 지구 곳곳에서는 강자가 약자를 무시하고 탄압은 계속되고 있지요.
도시의 이름을 시애틀로 지은 유래도 이제 알았어요.
좋은 칼럼 기대하며 다시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느 목사가 군산에서 설교할 때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기독교 나라는 다 부자다!
호주는 엄청난 지하 자원이 있는 나라안데
그때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 타고 점령했으면
지금쯤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부자 나라 되었을 꺼라고...
이때 신도들.. 우뢰와 같은 박수 소리... 짝짝짝짝...
유럽 기독교 나라가 남의 나라 착휘해서 부자 된 것이 뭐 그리 자랑스러운지...참

수선화 /
사필귀정이어야 합니다 정의로운 사회가 좋습니다
5.18은 전쟁처럼 참혹헸던 광주 현대사 입니다
1212사태를 일으켜 집권한 역사의 최인 원흉 전놈은 5.18을 부인하고 죽어 땅 속에사 썩이여버리고
피눈믈을 흘리던 유족들은 과거 속에서 잊지 못하고 영혼을 붙잡고 지금도 통곡하고 있습니다
신神과
人間의 祈禱 II
님! / QUO VADIS, 님은 어디로 가시나이까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안녕하세요
24절기 중 여덟 번째인 소만(小滿)
한창 농번기에 너무 가물어서 큰일입니다
어서 비가와야 할 텐데 ~~~

가정의달 오월도 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주말이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ㅡ…
…ㅡ★ /\ .
 `/\/ \/\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장미꽃의 계절
정열적이고 우아한 장미꽃 축제의 향연이
시작들 되었네요.

삶을 살면서 좋은 사람을 눈에 담으면,"사랑"을
느낀다고 하고요.

좋은 사람을 마음에 담으면,"온기"가 느껴지고
또한, 좋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향기"가
느껴진다고 합니다

주말휴일 좋은 사람과 우아하고 기쁨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pika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소만* 더위 시작... 주말 낮 더위 계속, 큰 일교차 주의
건강관리 잘 하시고
5월 셋째주 주말 편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만(小滿)은 입하(立夏)와 망종(芒種) 사이에 들어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滿]는 의미가 있다.
......
겸손함은 비겁함이 아니다. 온순함은 약함이 아니다. 겸손함과 온순함이야말로 영적인 힘이다. - 시바난다 사라스와티 -
"Humility is not cowardice. Meekness is not weakness. Humility and meekness are indeed spiritual powers." - SWAMI SIVANANDA -
epika님 안녕하세요?
시애틀 추장의 연설 인디언의 삶이
피페해진 과정을 깨우침으로 잘 읽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이되세요.40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샐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오늘은 부부의 날이기도 합니다...
가정이 화목하고 서로 사랑하시며 웃음으로 가득한
오월이 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인사드리며 다녀갑니다.^*^
주안에서 향기로운 삶이 되소서...사랑합니다...
♣_♧♣___♡___ 로망스.. ♡。
고운불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절기상으로 소만입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인데 농부들의 손길도 바뻐지겠네요
삶의 여정에서 미움과 욕심을 버리고
비우는일은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지혜로운 삶의선택으로 어렵습니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서는 새로운것이
들어 설수가 없습니다.
일상의 소용돌이에서 돌이켜 선뜻 버리고
떠날수있는 용기 그것은 새로운 삶의
출발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나태해진 지성과 길들여진 관능을 조금씩
조금씩 버리고 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워가는 참다운 지혜가 바로 마음을
비우는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것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주말을 맞이하여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서
자연과 더불어 힐링하면서 재충전 하시어
삶에 활력소가 되시길 바라며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꾸~벅
epika 님안녕하세요~^^
요즘은 제가 어려을때가 그리워지고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지내요
제가어려을 때에는 그래도 나누는 정이
있어고 가는 나그네한태 물한잔 나누어
주는 정이 있었지요 그런대 요즘은
그럴수가 없으니 참으로 아쉽기만하내요
벗님께서도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 가득
한 주밀 보내세요~^^
epika님. 안녕하세요!
가난했던 유럽인들의 미대륙 초기 이민 역사를 그렸군요.
삶에서 욕망과 행복의 비중과 소중함에 대해 강조하셨습니다.
시애틀 추장의 감동적인 글 을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여름의 서곡을 알리는 소만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부부의 날이기도 합니다.
주말을 맞아 더욱더 보람되고 알찬시간이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행복은 누가 만들어서 가져다 주는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우리들의
힘으로 해결할수 없는 문제를 시간은 가끔 해결해 주기도
합니다.반가운 비소식입니다, 알맞은 비가 내리기를 소망합니다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블벗님 안녕 하신지요

오늘은 절기 소만(小滿) 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고 모든
식물은 기온의 상승에 따라 그
성장이 가득찬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코로나의 방역수칙은 완화되었으나
각자가 조심하여 개인수칙은 여전히
이어가는 이가 많아서 안심이 되긴
하지만 또다른 변종의 확산이
가을이니 여름이니 해서 걱정
스럽기도 합니다

부디 우리의 일상이 또다시 힘든
상태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온도 오르고 일교차도 심하니
건강들 유념 하셔서 무탈하시고
주말 좋은 시간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한국은 더 이상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새우가 아니다.
이제는 싸움의 승패를 가르는 역할을 할 제3의 고래가 됐다"

세계적인 국제경제학 교수인 라몬 파체코 파르도 박사(영국)가 '새우에서 고래로,
잊힌 전쟁에서 K팝까지의 한국'이란 내용의 책을 발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지난 1000여 년 역사 내내 한국은 열강들 사이에서 눈치껏 운신해야 했다고
배경을 설명한다. 특히 한반도 영토와 주민들을 차지하려고 노리며, 문화를 자기네
것으로 바꿔 버리려던 중국과 일본 사이에서 시달려온 처절한 과거를 소개한다.

그렇게 등이 터졌고, 또 언제 다시 터질지 몰라 노심초사하던 새우가 스스로 고래가 됐고,
열강이 됐다고 파체코 파르도 교수는 밝혔다. 반도체,자동차, 선박, 배터리, 휴대폰 등을
발판으로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 됐고, 지난 10년 동안엔 방탄소년단을 앞세운 K팝 음악과
‘기생충’을 필두로 한 영화 등 놀라운 문화 소프트파워로 몸집을 키워 거대한 고래가 됐다는 것.

그리고 책 말미엔 “한 가지 분명한 것이 있다”고 썼다. “밝은 미래가 한국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은 이미 제자리를 찾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 자리를 다져나갈 것이다.”고 했다.

그동안 한국의 역대 대통령이 취임을 마친 뒤 미국을 방문하여 머리를 조아렸다.
그러나 현 대통령은 거꾸로 취임하자마자 미국의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방문했다.

◀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잘 보내게 되었답니다,
사람이 살아 가다 보면 즐거운 날도 있고 때로는
슬푼 날도 있기 마련이지요,
어찌 좋은 날만 있길 바랄 수가 있겠습니까,
남은 시간 즐거운 시간 이루세요, ^^
아름답고 순수한 꿈과 마음을 잃고
욕망을 쫓는 사람들로 변해가는 현재의 문명은
필경 부작용으로 인한 자멸에 가까와 질것 같아 우려스럽습니다.
이미 그 징후가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인륜과 천륜이 무너지고.....
안타깝습니다.
부디 이땅에 모두가 욕망으로부터 해뱡되어지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고운불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상쾌하고 기분좋은 휴일아침입니다.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아 힐링하기에
참으로 좋은시절인것같습니다.
날이 갈수록 초록의 향기가 짙어가고
낮에는 화창하고 포근해서 산책이나
여행하기에 좋은데 휴일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라며 조석으로는쌀쌀하니
호흡기 건강에 유념 하시길 바랍니다.
삶의 여정에서 지나친 욕심이나 미움은
마음속에 평화를 빼앗아가 정신적 고통
으로 마음이 편치 않아 얼굴표정도 어둡고
대인관계도 원만하지않을것입니다.
"칭찬은 사랑의 비타민이며 용서는사랑의
완성,,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밝은미소속에 친절하고 겸손한 마음
으로 사랑을 실천하면서 즐겁고 행복한하루
이끌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