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중국은』

북경선성서비스 2008. 8. 11. 11:02
중국 CCTV 본관 건물의 외관 공사가 완료되었다고 최근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렘 쿨하스가 설계한 CCTV 본관 건물 공사는 지난 2004년 9월 시작되었다. 6도 각도로 기울어진 두 동의 건물이 연결된 모습의 CCTV 본관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해 공사 전부터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중국판 피사의 사탑'으로 불리는 이 건물은 2007년 12월 두 동의 건물이 서로 연결되었으며, 내년 중 내부 공사가 끝날 예정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중국 베이징 시내에 위치한 모터바이크 공장터에 세워진 이 건물은 총 면적 600만 평방미터가 넘는 52층 및 44층으로 건설된 두 동의 건물이 연결된 모습으로 "중력을 무시한 듯한 독특한 건축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이투스

 


 
 
 

『요즘중국은』

북경선성서비스 2008. 7. 8. 10:59

북경선성서비스유한회사는 전통적인 단체관광의 틀을 벗어나 보다 자유롭고 여유있게, 그리고 또한 안전하게! 북경개별여행상품을 자유로 선택할수 있는 마트식 B2C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아래 글은 상위 내용과 관련 없음

 

룡정시정부와 북경회원주식유한회사는 18일에 조인식을 갖고 룡정시에 과일음료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룡정시공업집중구에 입주하게 되는 이 대상은 총투자가 1억원에 달하는데 주요하게 오미자, 인삼 등을 리용해 특색음료를 생산하게 된다. 현재 대상착공을 위한 각종 준비사업이 완료된 상황이며 이달말에 생산을 가동할 전망이다.
생산이 가동되면 과일즙, 홍차, 과일식초, 음료수 등 4가지의 생산라인을 통해 다양한 음료가 생산되는데 생산된 제품은 백산, 통화 등지에 판매되며 조선, 로씨야에도 수출된다고 한다. 료해에 따르면 이 공장 건설로 3년내에 3000만원의 세금이 룡정시재정에 흘러들 전망이다.

박정일기자
출처: 연변일보

 
 
 

『요즘중국은』

북경선성서비스 2008. 7. 8. 10:53

중국에 가려니 말이 통하지 않는 분들, 말이 통하더라도 현지실정을 잘 모르시는 분들, 베이징에 오시는 분들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이 될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북경선성서비스유한회사는 전통적인 단체관광의 틀을 벗어나 보다 자유롭고 여유있게, 그리고 또한 안전하게! 북경개별여행상품을 자유로 선택할수 있는 마트식 B2C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가이드 비용 400元/일 (8시간)

 

이하내용은 상위 내용과 관련 없음.

 

5월부터 길림시에서는 시내 각 주요거리에 대한 전면 미용, 보수를 진행, 참신한 모습으로 올림픽성화 봉송을 맞고있다.

기자가 2008년 북경올림픽성화 길림성경내 봉송 조직위원회사무실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길림성경내에서 진행되는 성화봉송 행사에 조선족봉송자가 총 54명이 된다.

성내의 성화봉송자는 총 624명인데 조선족이 총수의 8.56%를 차지한다. 지역에 따른 구체적수자를 보면 성화봉송자는 장춘시에 218명인데 조선족이 2명, 길림시 108명중 조선족이 4명, 연변조선족자치주 188명중 조선족이 48명이며 송원시에 110명이다.

길림시 성화봉송자로 선정된 길림시해운회사 리사장인 김광국은 《올림픽 성화봉송은 성스럽고 영광스럽습니다. 이는 저 개인의 영광이면서도 조선족의 영광입니다. 저는 이 영광스러운 임무을 잘 완성하고 계속 사업을 잘하고 사회기여를 많이 하는것으로 올림픽을 성원하렵니다.》고 기자에게 전화로 소감을 말했다.

기자는 올림픽성화 길림성경내봉송조직위원회사무실 손무암씨를 통해 길림성 산재지역 조선족성화봉송자의 상황을 료해하였다.

장춘시: 리정숙 (녀 61세), 장춘시조선족부녀협회 회장. 그가 이끄는 장춘시조선족부녀협회는 장춘시정부로부터 《민족단결선진집단》으로 되였다.

차종선(57세) 중국은행 길림성분행 부행장. 2006년 장춘 아세아동계운동회에 전방위, 다층차, 고표준의 금융봉사를 제공했다.

길림시: 장정애 ( 녀. 42세), 화전시청소년과외체육학교 감독. 20년간 감독사업을 하면서 그녀는 300명의 유도선수를 양성해 성급이상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권기동 (59세), 길림시 풍만구 금풍촌 당지부서기. 구인대대표, 길림시로동모범, 길림시소수민족사업선진일군 등 표창을 받았다.

김광국( 46세), 길림시해운회사 리사장, 길림시조선족기업가협회 부회장. 체육사업을 관심하며 수차 군중성체육활동에 자금을 후원하였다.

김칠선 (43세), 길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교원. 선후로 길림성 특급교사, 길림성 10대 조선어문교사 등 칭호를 받았다.

 

모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