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Sammy 2013. 11. 8. 06:37




해외에서 소규모 창업 생각할 때 잘 먹힐만한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팥빙수입니다.


위 동영상은 한국에 가면 먹을 수 있는 빙수류들 중에서 최고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요즘은 팥빙수가 발전해서 녹차빙수, 과일빙수 등 좀 더 다양하게 골라먹을 수 있죠.


해외에서는 이런 류의 팥빙수를 전혀 맛볼수가 없어요.


그나마 비슷한 것이, 차이나타운 가보면, 중국 디저트 가게에 빙수에 이상한 젤리 같은 것이나 기타 중국식 디저트 올려주는 것들이 있기는 한데요.


비쥬얼이 한국식 팥빙수, 녹차빙수, 과일빙수에 비하면 많이 약합니다.


한국식 빙수 하나만으로 창업을 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커피숍, 과일쥬스, 아이스크림 등과 같이 메뉴의 하나로 준비하신다면 상당히 승산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좀 더운 나라, 더운 동네의 더운 시즌에 해야 더 잘 되겠죠?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