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Sammy 2013. 11. 9. 10:37




해외에서 이상하게(?) 인기 있는 제품이 한국의 팬시 제품들이에요.


연필, 볼펜, 공책, 색연필, 스티커, 다이어리 등등...


알록달록 색색깔에 귀여운 그림들이 많이 그려져 있는 제품들이요.


저는 왜 이런 것들을 굳이 쓰는지 잘 이해는 못하지만... (천상 남자라서?? ㅋㅋ)


여성분들은 국적을 막론하고 이런 제품들에 환장합니다.


왠만한 선진국 어디를 가더라도 한국에서는 너무 흔한 이런 제품들을 거의 볼 수가 없거든요.


몇 년전엔가 한국 유학생의 '떡실신 시리즈' 뭐 이런 것 유행했었는데... 거기 나오는 말들이 정말로 과장이 없는.... 그런 경우가 많답니다.


돌려쓰는 색연필이나, 기타 한국에서 온 문구제품 어쩌다가 외국 아이들 앞에서 꺼내놓으면 완전 신기해합니다.


아무튼...


위 동영상은 외국 여성이 한국산 팬시제품들을 구입해서 너무 신기해하면서 좋아하고, 자랑하는 그런 내용이에요.


한 번 보시고, 어떤 제품들 가져다 해외에서 장사를 하면 잘 팔릴지 계획들 세워보시기 바랍니다. ^^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