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Sammy 2016. 6. 1. 12:49




이미 다 알고 계시겠지만, 해외에서 가장 유망한 직종들 중 하나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요.


특히 이민 1세대가 화이트 칼라 전문직으로 계속 커리어를 이어나가기 가장 좋은 직종이기도 하구요.


위 동영상은 미국의 회사에서 웹 개발자로 일하는 동양 여성의 일상을 찍은 내용입니다.


성이 Sun 이라고 하는데, 얼굴이나 액센트로 봐서는 한국 교포 같지는 않고, 중국계인 듯 한데...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기술자가 어학능력이 뒷받침이 된다면...


전세계 어느 나라라도 기회가 존재합니다.


특히 학력, 전공, 경력, 어학, 합법적 거주/취업 허가가 완비되어 있다...


취업이 안될 수가 없어요.


그만큼 유망합니다.


미국 경우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평균적 연봉은 대략 9~10만불 정도 하구요.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유럽 등도 거의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많거나 그렇습니다.


물론 대게 1년에 4~6주 이상 휴가도 보장 받구요.


야근 거의 없고, 있다면, 초과근무 수당 다 쳐줍니다.


한국의 개발자분들...


꼭 어학 능력을 갖춰서 해외에 진출해보시기 바랍니다. ^^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