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

심마니 2010. 7. 4. 13:11

 

 

 

 

2005년 12월 삼성 PDP TV를 구입,

2년 6개월후....... 

  2008년 7월경 화면은 먹통이고 오디오만 나온다.

        A/S센터에 접수하여 부품을 교환 하였다. 출장비만 지불하고 하여 그다지 신경쓰지않고

        넘겨 버렸다.

그후또 

2년후.........

 2010년 7월 2일 화면이 가로로  상단  반만 나오고 하단 반은 먹통이다. 오디오는 정상.

 그러다 원상태로 돌아오고 반복하기를 여러번, 그러다 다시는 회복이 되지않아 TV를 툭~ 치면 회복이 되었다가

 다시 불량상태로 돌아간다.

  또 A/S센타에 접수.....

  3~4시간후 A/S기사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TV 기종과 모델을 알려 달라고 한다. 

  증상과 기종을 알려주고 모델은 잘 모르겠다고하니 기사님은 이미 모델과 결함이 어디인지 알고있는듯

 부품을 준비하여 내일방문 하겠다고 한다.

..................

 

7월 3일 

 기사님이 방문 당시는 정상상태였다. 그러나 기사님은 이러한 증상이 시작되면 부품을 교환 하여야 한다고 한다.

 

 

 

 

  이부분이 Y-MAIN이라 칭하는 곳인데

  화면을 컨트롤 하고 다른 라인도 컨트롤 한다고 한다.

 

 

 

 

 

 

 

 PDP의 결함 발생원인은 브라운관에 가스로충전 이를 전기스파크로 화상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열에의하여 생긴다고 한다.(방문기사)

Y-MAIN에 보면 냉각판이 있는데 그위로 TV고정 거치대가 설치되어 있다.

이는 냉각판에 복사열을 발생시켜 온실효과를 줄것이다.

어느것이든 위치 이동이 불가피 하여 보인다. 

※  파란 테두리 안이 냉각판이 설치된 곳 

 

 

 


 

 

 

 

 

 

파란 테두리 안이 모두 열을 식혀주는 냉각판이다.             

이로보아 얼마나 열이 발생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교환한 불량 부품들         

 

   

 

 


 

 

 

 

                           2008년 6월 20일

부품제조 날짜 

                     2008년 4월 6일

 

 

 

 


 

 

 

 

 

 

처음교환 당시는 30만원 정도의 부품값이 청구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부품가격을 35000에 공급하고 출장비를 포함한 가격이

57000원 이란다.

그러다면 삼성측은 Y-MAIN 이라곳이 결함이라고 인정을 하는것이 아닌가?

기사님도 거의가 이모델은 2년이면 Y-MAIN을 교체하여야 한다고 한다. 

이 결함 내용을 알고싶어 인터넷을 검색하다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엄청 많은 항의와 댓글들이 올라와 있었다.

하물며 YTN에서 방송이 되기도 하였다.

이렇게 많은 문제가 제기 되었다면 어떠한 소비자를 위한 대책이 필요치 않을까? 

부품 가격을 저가로 공급하는것이 최선책이 아닐것이고 그러한 불편을 소비자는 원치않고 있다.

만약 판매당시 2년후, 아니 매2년마다 부품을 교환 할 수 도있다고 공지를 하였다면 누구도 이제품을

구입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니 공지를 하여할 의무를 태만 한것이다.

삼성전자측은 결함이 있는 제품은 리콜을 하던가 결함이 없는 새로운 모델로 교환하여 주어야 할 것이다.

이보다 더 비싼 자동차도 결함이 발견되면 리콜과 환불조치가 이루어 지는것이 세계적인 추세다. 

이에 삼성전자측은  소비자를 위한 써비스에 한치에 서운함이 없는 문제해결에 발빠른 대처를 기대해 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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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얼마든 가져가시고, 저는 SPD-42P5HD 모델 입니다.
더 많은 피해를 입은 분들과 공유하여
방송국이나 일간지에 제보를 한다거나
릴레이 불매운동 하기등...
모든방법을 강구하여 봅시다.
2006년에 구입한 PDP TV!!!
구입 2년만인 2008년 7월에 화면 반틈사라지는 현상 발생으로 A/S 받았다.
근데 딱 2년만인 2010년 7월 같은 증상 발생!!
이건 뭡니까??
수리비 지불하고 Y-MAIN Board 교체 하라고 한다.
인터넷 뒤적뒤적 해보니, 이런사람들 다반사...
이건 2년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돈내고 계속 A/S 받으라는 소리????
250만원이상주고 산 TV가 저렴한 브라운관 TV보다 더 못하다니.. 정말 이렇게 만들거유??
애초에 TV 살때 2년마다 한번씩 수리 받아야 한다고 했으면 절대 안샀다.
우짤겁니까??
무상 A/S를 해주던가 , 교환 or 환불을 해주던가 무슨 방법을 마련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리콜은 생각도 안하는거 같고...
무상 A/S도 해줄 생각도 안하는거 같고...
이때껏 삼성제품만 우선적으로 구매해 왔는데 , 완전 실망!!
세계적인 브렌드인 삼성이 이따구로 제품 만들고 사후관리도 형편없다면 누가 삼성제품을 사겠는가??
A/S 후 전화와서 서비스에 만족했냐는 둥 이런 전화 할게 아니라, 정말 제대로 서비스를 하세요

같은 회사직원 LG 제품은 구매한지 7년이 지났는데도 새제품으로 교환해 줍디다...
앞으로는 삼성제품 절대 안삼!!!!!!!!!!
주변에도 삼성 불매 운동 할랍니다...
우라질 삼성 ㅇ ㅁ ㅇㄹ....
삼성이 아니고 사성이면 이러지 않았을 텐데.....ㅉㅉㅉㅉㅉㅉ..
승용차도 삼성인데 제기랄 ....그래 앞으로는 삼성 근처도 가지 말자!.
절대 안삼! 사면 犬子다....
나도 주변에 삼성 불매 운동 열심히 할람니다.
LG는 정말 좋은 회사인것 같군요.
10년이 지나도 교환 해 줄것같아 다음부터는 LG제품 살라요.
lg pdp삿는대 교환은커녕 그냥버리라던대 뭔개소리 ㅋㅋㅋㅋ
그런 무책임한 막말을...
개소리가 아니고 lg 문닫는 소리 같네요,
적어도 세계 브렌드를 가지고있는
기업이라면 자국의 고객이 더 우선이 아닐까요????
수출용이 이랬으면....
고객은 소리없이 떠난다는 것을 ...
심마니님 안녕하세요~ 물어볼게 있습니다.
저희 집에 있는 pdp50hdm 티비가 있는데요, 2006년 봄에 구입을 했었습니다.
며칠 전부터 화면이 반만 나오더니 결국 이틀전에 화면이 완전히 꺼지고 말았습니다.
as기사를 불렀는데 내부도 보지 않고 영상부분회로가 나갔다면서 27만원의 수리비(부품비)를 요구합니다.
얼척이 없더군요 .. ;;
심마니님의 명세서에 57000원은 어떤 내역인가요 ?? 저희집도 영상부분회로 3가지 부품을 바꾸어야 한다고 합니다.
27만원이라니 .... 어찌해야하나요 ㅠ
삼성에서 결함을 인정하는것 같은데
리콜은 안해주네요.
두번째 부품을 교환하였는데 처음은 무상으로
교환하구여
두번째는 출장비와 부품대라하는데
수리비용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삼성에서 기사님께 하달된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참고로 저는 수원지역 입니다.
삼성전자 TV 대실망 2011.04.03


안녕하십니까? 삼성전자 관계자 여러분!
삼성전자를 좋아해서 삼성가전제품 매니아 수준입니다.
집에는 온통 삼성전자 제품 일색입니다.

하지만 이번일을 겪으면서 삼성전자에 대해 대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매니아에서 삼성 안티로 돌아서게 될것 같습니다.

저희 집에는 TV가 두대 있습니다.
거실에는 PDP 50인치, 안방에는 LCD 42인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TV를 구입한지 대략 2년 반정도가 경과되었습니다.

헌데 황당한 일이 벌어진것입니다.
거실에서 사용하던 PDP TV가 2년이 조금 지난 싯점에서 고장이 난것입니다.
그러니까 정확히 4월 2일(토)10:00경 TV를 시청하고 있던중 오디오는 살아있으면서 느닷없이 화면이 죽는것입니다.
놀라서 케이블 사업자측의 고장인가 안방에 TV 를 켜보니 안방 TV는 정상....

삼성전자측에 AS를 요청해서 오후에 기사님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 PDP TV는 열이 만이 나서 그런 고장이 많이 난다는 것입니다.
(열이 많이 발생해서 고장인 났다는 것은 도저히 수용할수 없습니다. 아침 9시에 TV를 켜서 1시간 정도 시청중 고장발생한것입니다.)
더욱더 황당한 것은 보수비용이 30만원씩이나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30여만원을 부담해 보수후 하자기간은 달랑 1년이랍니다.)

결론은 삼성전자측에서는 자사의 PDP TV의 이러한 결함사항을 진작부터 인지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세계 굴지의 기업이라는 대 삼성전자 제품이 하자보수 기간이 종료된 2년이 조금지난 싯점에서 고장이 발생하는 어이없는 상황, 삼성제품이 이정도로 내구성이 형편없다는 것입니까?
정말 대실망입니다.

각종 포털 싸이트에 삼성제품의 형편없음을 알리기전 귀사측의 명쾌한 답변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신속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글로벌 기업이라고 자칭하면서 수출품에대한 서비스많큼 국내에서도 보다나은 품질의
서비스가 이루어지길 바람니다.
당최 신경을 안쓰는구먼!
세무조사도 확실히하고 서비스법도 개정하시어 제발 소비자의 마음을 충족하여 주시오.정부 관계자 나리들....
삼성나리들은 바로 실천하시고..
신기하리만큼 증세가 똑같네요~
2006년에 구입하고 갑자기 화면이 반쯤 이상이 생기면서 무료로 아예 패널을 구체했습니다.
그후로 2년후 2008년 또 같은 증세라 A/S신청을 했더니 부품을 갈아야 한다해서 유상으로 구체를 했구요 기사님이 이젠 절대 그럴리 없다 하셨지만 처음 고장 났던 2006년에 인터넷을 뒤지다보니 저와 같은 증상이 너무도 많아 분명 1년후면 구체를 예상했었습니다,,
그래도 부품이 좋아져서 나왔거려니 하고 잊고 지냈었는데 2011년 일주일 전부터 화면이 가끔 깨져 나오더니 급기야 아랫쪽 정확히 반이 암흑~~
A/S를 신청했더니 기사님왈 부품이 안나온다며 아예 전첼르 교체하야한다며 42만원이랍니다,,
죄없는 기사님께 있는대로 화내고,, 기사님은 돌아가셨는데 어찌해야할지 고민하다 블로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하루 24시간 계속 틀어 놓는것두 아니구~
2년마다 부품을 교체해가며 봐야하는 삼성TV를 어찌하면 좋을지~~
개개인의 힘으론 안될것 같네요,, 소비자가 봉인 삼성에는 소비자 무서운지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요?
무슨 모임을 만들든 해서 보상 받자구요,,,
이런식으로 자국민의 피로 성장해 놓구선 사회 환원은 커녕 독식하는 삼성,,
정말 화나네요,,,
이래도 분이 안풀립니다,,,
삼성전자 TV 정말 문제가 많네요... 벌써 동일증상 3번째 수리 수리 비용도 지불하고..너무 열받아서 한바탕 했는데... 자기들은 결함이 없다라네요.
2007년에 200만원이나 주고 구입한 PDP 벌써 소리만 나고 화면이 안나오는 동일증상으로 3번이나 수리 했는데. 인터넷에 나온글만으로는 인정할수 없다네요...너무 혈압이 올라요..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면 안되나요? 다들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그냥 참고 넘기셨는지..ㅠㅠ
2005년 신혼살림으로 장만한 PDP TV 구입후 2년후부터 지금까지 1,2년 사이로 말썽이네요....화딱지 나서~ 우씨!!!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작년 6월경 패널을 전체 다 바꿨는데 1년 조금 지난 지금 또 그러네요...다들 어찌 처리 하셨는지...정말 삼성만 쭉 믿고 쓰다가...TV 하나 때문에 삼성 하면 눈부터 쪼아려지게 되네요...월요일 방문요청 해 놓은 상태인데...어찌하면 좋을까요? 모두 힘을 모아 리콜을 신청합시다...수리비만 합쳐도 한대 사겠네요...
2008년 12월에 신혼살림으로 구매해서 2년6개월 되었는데 수리비가 60만원인데, 40만원 해 주겠다고 하네요.. 정말 화가 나 죽겠네요..TV를 사야 할지 수리를 해야 할지 고민 중이었는데 새로 구매하는게 낫겠네요.. 삼성PDP TV가 이렇게 문제가 많을 줄이야.. 님들 얘기대로라면 수리해도 또 수리를 해야 하니 참 삼성 ......
저는 오늘에서야 이런 내용을 접햇는데 정말 억울해서... 어떻게 힘을 모아야 리콜 신청 할 수 있습니까.. 기꺼이 동참 해야 겠네요
어떠한 방법이든 해결책을 강구하여 합니다.
함께 노력해 봅시다요.
저도 오늘 답변을 받았는데요~ 3년 된건 27만원 4년된건 40만원 수리비가 든다고 하네요~ 이문제는 이슈화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에 목터지게 얘기 해봐야 목만 아프고요~ 제보를 한다든지 카페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툭하면 인터넷에 올린다고 누구나 얘기 하던데 어떻게 해야 이슈화가 될까요~
아.. 저도 너무 짜증나네요.. 방금 a/s 접수했는데 토요일에나 기사님이 오실 수 있다고하고...
저희도 님들과 똑같은 증상이에요.. 2006년 1월 생산되었고 그 즈음에 구매했구요.. 모델은 SPD-4205HDB 그때 혼수로 300만원 구매했었구요..
2009년에 화면 반쪽이 아예 안나와서 유상으로 고쳤었어요..10만원정도였던것 같구요...
근데 또 화면을 반쪽으로 나눴을때 위쪽이 안나왔다가,, 아래쪽이 안나왔다.. 하더니 아예 음성만 나오고 화면은 까맣네요.. ㅠ.ㅠ
정말 어이가 없어서...
어떤 일부 제품을 교체하면 10만원이고,, 전체를 교체하면 42만원이라고하는데.. 요즘 tv 별로 안 비싸지않나요? 이렇게 교체해서 또 고장나느니 새로하야하는지.. 아님 이 핑계로 tv를 아예 안 봐야하는지 고민되네요..
이번에 에어컨은 까페도 생겼던데.. 이 tv산 사람들은 이렇게 돈만 날리고 스트레스 받아야하는건지.. 정말 천불나네요..
요즘 삼성 왜이런가요.... 말도 많고 탈도 많네요...
오늘까지 3번째 접수인데~ 첫번째는 기사가 전화하더니 출장비만 날릴것라고 하면서 증상이 심해질때까지 관찰하라더군요~ 두번째 접수했는데 와 보지도 않고 위에 쓴것 처럼 얼마 얼마 하면서 또 안오네요~ 기본적으로 as를 신청하면 와서 점검을 하고 얘길해야 되는것 아닌가요?~ 테레비 던져버리고 싶어요~ ㅠㅠ
우와 나만그런게 아니었군요. 지금도 우리티비는 라디오로 변했답니다. 지금이 3번째고장인데 이일을 어찌합니까... 삼성전자 불매운동해야겠네요
우리티비는 2006년 5월산이고 모델이 spd-42p5hdm 바로 그 모델이네요..ㅠㅠ
아 정말 삼성 극도로 실망입니다.
어제 오늘 삼성A/S 센터 전화해서 난리도 쳐보고 애원도 해보았지만 늘상 있는 일처럼 앵무새같은 말만 하더군요.
무상보증기간 2년이 경과했으니 어쩔 수 없다는 말만 계속 반복하여 더 짜증이 났습니다.
2008년 5월에 구입한 SS SPD-50C91HD 이 지난 일요일부턴 오디오로 변했습니다.
A/S 신청을 해서 기사가 방문하더니 패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수리비는 유상으로 3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그냥 기사랑 언쟁하고 가라고 하고
오늘 A/S 본사와 통화, 삼성 A/S 게시판에 불만사항 접수, 소비자연맹 게시판에 불만사항 접수,소비자보호원 상담접수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 반응도 없고 소비자가 열이 가라앉기만 기다리는 듯한 모습입니다.

전화통화시
해결해주지 않으면 A/S 센터앞과 삼성본관앞에서 1인 피켓시위를 하고,
수백~수천만원을 들여서라도 중앙일간지에 삼성PDP 결함광고를 하고 싶다해도 콧방귀도 안끼더군요....
아마 수많은 고객들이 그런 항의를 해서 단련이 된듯합니다.

삼성의 너무나 무책임한 태도와
진정으로 소비자를 위하지 않는 그런 모습에 삼성의 암울한 미래가 그려집니다.

불만을 가진 소비자들이 단체로 카페를 만들고 집단행동을 하기 전엔 삼성은 눈하나 깜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삼성의 경영진은 소비자들의 이런 불만을 알기나 하는지.... 경영진회의에서 선문답이나 하고 있을테니.....
정말 답답한 그들의 태도에 삼성은 쳐다보기도 싫은 집단이 되었습니다.
pdp tv를 30대를 사용 하고 있습니다. 2년이지나서 월1대꼴로 고장 수리비 30만원씩 꼬박꼬박 지출한면서 10대를 현금주고 고치고 1대는 25일만에 무상으로 교체 가능 하다고 하여 교체를 기다리는중이고 1대는 유상수리를 하라고 하여 협상중에 있어요 수리비는 몇만원 한다는데 30만원씩 받아가고 삼성전자는 서비스로 돈벌고 꿩먹고 알먹고 하네요
나도 삼성 pdp tv를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tv를 켤때 직직 소리가 나면서 화면이 나타나 보지를 못한다.
서비스센타에 연락하니 직원 하는 말 일단 포맷시키고 그래도 안되면 메인보드를 갈아야 한다며 이런 현상은 처음 보았다고 한다
요즘 삼성제품 왜이리 고장이 많냐고 물으니 옛날에는 일제제품을 썼는데 지금은 중국에서 oem생산하다 보니 저가 부속을 사용하여
1-2년이면 무조건 고장난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것을 보고
삼성도 얼마 가지 않아 망할수 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제품을 똑바로 만들던지, 똑바로 못만들어 고장을 일으키면 확실히 고쳐주는지 해야 하는데 지금은 삼성제품 산것 후회하는 행동밖에 할수 없으니 .....
저희집 tv증상이랑 완전 똑 같아요. 2006년도에 400만원에 구입한 pdp tv~
구입 2년이 조금 안되어 화면이 비오듯 세로로 줄이 가는 증상이 나타나 걷 케이스만 빼고 알맹이를 통째로 교환하였고,
1년후 tv에서 전기 스파크 같은 소음이 발생하여 서비스 받아보니 부품 갈아야 한다고 하며 30여만원이 들어간다고 하여 그냥 버티던중
2개월전부터 화면 가로로 반이 까맣게 되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였고 2~3초후에 사라지고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하여 서비스 받아보니
뜯어보지도 않고 y메인범퍼인지 뭔지 부품을 교환해야한다고 합니다. 수리비는 206,000원이라고 합니다.
tv자체가 열도 많이 나고 올여름 유난히 더워서 그런거 아닌가 싶어 그냥 조금 지켜보겠다하고 그냥 돌려보냈습니다.
열대야가 없어지고 증상이 안 나타나서 더워서 그랬나보다~ 생각했는데 이젠 전체가 까맣게 되는 증상까지 나오더라구요.
옆을 툭툭치면 괜찮았다가 또 그러기를 반복...짜증이 나서 그냥 수리하기로 하고 접수했습니다.
그런데 가격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것 같아요.
심마니님 tv와 똑 같은 증상이구요. y메인범퍼와 세트인 부품 전체 교환이 206,000원이라고 했거든요.
기사님께 물어봐야 겠습니다.
고민끝에 수리해서 조금더 사용하자 맘을 먹었는데 똑 같은 증상에 수리비가 전부 달라 이해 할 수가 없네요.
수리받고 다시 글 올려보겠습니다.
제가 잘 아시는분도 이런증상이었는데 기사가 80~100만원정도 수리비가 든다고하여
A/S부품 센터에가서 부품확인시켜주고 가격도 확인하고(38,000원) 다음날 55,000원에 수리하였습니다.
수리비가 많이들어가 LED계약을하고 난후에 제이야기를 듣고 화가나 취소를하려고 하다 결국 새로산 TV는 거실에
수리한TV는 안방에서 잘 보고 있답니다.
절대 수리비 확인하시고 수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