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야기/명화감상

금동이 2014. 3. 1. 10:33

* Henri Rousseau - Franch Painter expression‍ism *

 

 

 

The Sleeping Gypsy

Oil on canvas 1897

MOMA(The Museum of Modern Arts) New York NY USA

 

* 착한 사람 정말 많다 *

믿었던 사람이 내게 
등을 돌리는구나 싶은 순간이 올 때면, 
가능한 한 빨리 세상에 사는 착한 천사를 
찾아보는 게 좋겠습니다. 세상이 삭막해졌다고, 
사람들이 각박해졌다고 말하지만, 사실 둘러보면 
착한 사람들은 정말 많습니다. 아, 내가 사는
세상에는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많구나, 
싶어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송정림의《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중에서 - 

* 그렇습니다.
착한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착한 사람이 많아도 
정작 내가 착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내가 먼저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좋은 사람, 착한 사람들이 만나 마음을
나눌 때 세상은 더 따뜻하고
아름다워집니다. 


 

 

 

 

 

Carnival Evening

1886   Oil on canvas

117.3 x 89.5 cm

The Philadelphia Museum of Art Philadelphia PA USA

 

 

 

 

 

 

 

Fight Between a Tiger and a Buffalo

Oil on fabric 1908

170 x 189.5 cm

The Museum of Art Cleveland OH USA

 

 

 

 

 

 

 

 

A Suburb

Oil on Canvas 1896

49 x 65 cm

 

 

 

 

 

 

 

 

Exotic Landscape

Oil on Canvas 1908

116 x 89 cm

Private collection

 

 

 

 

 

 

 

 

Exotic Landscape, Fight between Gorilla and Indian

Oil on Canvas 1910

Virginia Museum of Fine Arts Richmond VA USA

 

 

 

 

 

 

 

 

Promenade in the Forest

Oil on Canvas 1886

70 x 60.5 cm

 

 

 

 

 

The Merry Jesters

Oil on Canvas 1906

145.7 x 113.3 cm

The Philadelphia Museum of Art Philadelphia PA USA

 

 

 

 

 

 

Surprise! <밀림의 폭풍>

Oil on Canvas 1891

130 x 162 cm

National Gallery London UK

 

 

 

 

 

War

Oil on canvas 1894

114 x 195 cm.

Musée d'Orsay Paris France

 

 

 

 

 

Rendezvous in the Forest

Oil on canvas 1889

92 x 73 cm

The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 DC USA

 

 

 

 

 

 

 

 

combat of a Tiger and a Buffalo

Oil on Canvas 1909

46 x 55 cm

 

 

 

 

 

Monkeys in the Jungle

Oil on canvas 1910

114 x 162 cm

Private collection

 

 

 

 

 

 

 

 

The Snake Charmer(뱀을 부리는 여자)

Oil on Canvas 1907

169×189.5cm

Musée d'Orsay Paris France

 

 

 

 

 

 

 

 

Myself, Portrait-Landscape

Oil on Canvas 1890

146 x 113 cm

Narodni Gallery Prague Czechia

 

 

 

 

 

 

Scout Attacked by a Tiger

Oil on Canvas 1904

120.5 x 162 cm

The Barnes Foundation Merion Pennsylvania

 

 

 

 

 

 

 

 

Tropical Forest with Monkeys

Oil on Canvas 1910

National Gallery of Art

 

 

 

 

 

 

Happy Quartet

Oil on canvas 1901-2

994 x 57.4 cm

Private collection

 

 

 

 

 

 

The Equatorial Jungle

Oil on Canvas 1909

140.6 x 129.5 cm.

The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 DC USA

 

 

 

 

 

 

Negro Attacked by a Jaguar

Oil on canvas 1910

116 x 162.5 cm

Kunstmuseum Basel Basel Switzerland

 

 

 

 

 

 

 

 

The Pasture

Oil on canvas 1910

46 x 55 cm

Bridgestone Museum of Art Tokyo Japan

 

 

 

 

 

 

 

 

The Repast of the Lion

Oil on Canvas 1907

113.7 x 160 cm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 USA

 

 

 

 

 

 

 

 

Avenue in the Park at Saint Cloud

Oil on Canvas 1908

46.2 x 37.6 cm

Staatliche Kunstinstitut Frankfurt am Main Germany

 

 

 

 

 

 

 

 

The Banks of the Oise

Oil on Canvas 1905

46.2 x 56 cm

Smith College Museum of Art Northampton MA USA

 

 

 

 

 

 

 

 

Eve and the Serpent

Oil on Canvas 1906-7

61 x 46 cm

Hamburger Kunsthalle Hamburg Germany

 

 

 

 

 

Saw Mill, Outskirts of Paris

Oil on Canvas 1893-5

25.5 x 45.5 cm.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Chicago Il USA

 

 

 

 

 

 

The Waterfall

Oil on Canvas 1910

116.2 x 150.2 cm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Chicago IL USA

 

 

 

 

 

 

 

 

The Dream 〈야디비가의 꿈 Yadivigha's Dream〉

Oil on Canvas 1910

204.5 x 198.5 cm

MOMA(The Museum of Modern Arts) New York NY USA

 

 

 

 

 

룻소는 가난한 함석공의 아들로 태어나 아버지의 사망 후,

파리로 와서 독학으로 미술공부를 시작했다.

  

그림을 시작한 초기에는 주변의 풍경과 인물을 주제로 하여 그려왔지만

비평가들의 조롱을 받는 수준에 지나지 않았으며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는 한 번도 제대로 된 미술교육을 받은 적이 없었을 뿐더러

그의 천진난만한 작품을 인정받지 못해 앙데팡당 전에 출품하는 길 밖에 없었다.

 

1905년경부터 피카소, 아폴리네르, 우데, 로베르 들로네 등 젊은 전위파 화가들이

그의 작품에 주목하여 평가하기 시작하였으나,

그에 대한 실질적인 평가는 그의 사후에야 이루어졌다.

 

시인 아폴리네르는 루소의 주요한 후원자가 되기도 했다.

 

만약 역사의 흐름 속에서 루소의 자리를 매기려 한다면 바로 그 ‘꿈의 세계의 창조자’로서,

세기말 반자연주의적 경향의 대표적 화가였다고 말해야 할 것 같다.

루소는 19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표현주의 화가이기에 말이다.

그의 작품은 20세기에 진정으로 천진난만한 그림의 부활을 자극했을 뿐 아니라,

현대예술분야에도 영향을 미쳤다.

 

오늘 날의 위대한 꿈의 화가 앙리 루소! 

 

 

 

 

 



2014. 01. 03 / 심 장 섭(그대로 형님께 올리는 저의 정성입니다)  

포스팅 잘보고 추천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금동이님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 포스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