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여행길

아네스 2016. 5. 13. 10:09

 

임시공휴일에 고궁이 무료 입장이여서

하루전에 벗하고 약속을 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다...

오전에 그친다는 일기예보가 오후가 되었는데도

그칠 기미가 보이질 않았다

우산을 쓰고 고궁을 거릴어도 좋을것 같아 고궁에 가자했다..^^*

 

 

 

창덕궁에 들어서면 금천교가 있다..

대부분 해태은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데

금천교 해태는 옆으로 고개를 돌려 있다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仁政殿은 왕이 외국의 사신을 접견하고 신하들로부터 조하를 받는 등, 공식적인 국가행사를 치르던 곳이다.

 

 

 

인정전에 들어서면 바닦의  돌들이 움푹움푹 패여있다.

연회장으로 이용 되었던 곳이므로

깊은 뜻이 담겨있겠지?

 

 

 

인정전 위 천장의 무늬이다

정갈하고 화려함을 엿볼수있다.

 

 

 

낙선재..

집에 들어서는 느낌이 들었다..

할머니가 반겨 주실것 같았다

아늑하고 정감이 든다

이곳에서

덕혜옹주가 머물르셨다..

 

이렇게만 올려도 좋으네요.
귀여운 해태(?)...ㅎㅎ...
아마 새끼인 것 도 같아요...ㅎㅎ..

아네스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반갑습니다...
이제야 들어와서 보게 되었네요...
창덕궁에 가서 남는건
비오는 창덕궁과
귀여운 해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