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생활

아네스 2014. 8. 11. 14:04

말복이 지나 입추가 시작한지 하루인데.....

벌써 가을????

친구와 전화 통화 하다가 나의 얘기를 듣고는

블로그를 만들어 보라고 적극 추천해 줬다....

내가 블로그를 개설해서 내 얘기를 적어본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모르는 분들과 소통도 하고..... 

정말 신나는 일 아닌가.......

내가 꼭 꼬마작가 된 기분이랄까???

 

 

 

그럼요,
그렇답니다.
이렇게 시작하다보면 이야기가 이어지고 이어지고...
먼 훗날 읽어봐도 ...
아?
그날 그랬었지? ...ㅎㅎㅎ..
열심히 꾸며보세요!
서로 응원해줍시다!..^^*
반갑습니다.....ㅎㅎ
반가워요... 오늘 봤어요....
어제 오늘 일이 밀려서 마무리 하느냐고....
넘 기분이 좋았요...
많이 서툰 글을 읽어 주신 분이 있다는 것이.....
정말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