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6.02.05 17:02
비밀댓글입니다
양들이 북실북실 합니다...ㅎㅎ...
저 목장을 아직 못가봤네요.
사진으로만 잔뜩 보고서......^^

대관령 사슴목장 이야기를 가끔 하십니다.
가보자고...ㅎㅎ...
기회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아침부터 하루종일 일 했네요.
굿나잇.^^*

오늘에야 봤습니다...ㅎ
사촌언니가 대관령 갔다왔다고
나에게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나도 대관령 함 가보고 싶네요...
우린 언제 떠나봅시다...ㅎ

저녁 맛나게 드시게나요....^^*

사진 잘 나왔네요.
바다와 바위....
외도는 입장료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부부야 좋아하는 일을 했을 테고요,
이곳저곳 수목원들이 돈을 받으니 좀 그렇더라고요,
청소비 정도야 받아야 하지만...
심하단 생각입니다.

점심시간입니다.
평산도 이제 왔네요.
굿 오후시간...ㅎㅎ...
나도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왔다가는 곳인데
입장료가 내렸으면 했답니다.
우리나라는 한번 오르는 것은
좀처럼 내릴줄 모르나봐요....ㅎ

오늘 손님이 오셔서 같이 점심 먹었습니다..
편안히 잘 있지요?
편안한 불금이 되세요..

휴가 다녀온 이야기를 적으시잖고요?
아네스님~~~ㅎㅎ
궁금합니다....^^*
  • 2015.08.20 14:07
비밀댓글입니다

아네스여~~
휴가 잘 다녀오시게나!
항상 갇혀있었으니 얼마나 자유가 그립겠는가!
마음껏 소리지르고 감정을 발산하고 오시게!
가슴에 찐찐한 감동 들 안고 오고...
눈으로는 근사한 풍경 담아 오시게...ㅎㅎ...
가족들과 화기애애에...
맛있는 음식들과 ..
바이크...
곤돌라...ㅎㅎ...
사이다 오징어의 기차 타고....^^

돌아와서는 더욱더 마음 넉넉한 아네스가 되길 바라며.....
지금쯤 수영장에서 어푸어푸 하겠구먼...ㅎㅎ...
잘 자고...^^*
평산~~~
넘 반갑습니다..
휴가 갔다와서 한가지 생각만 해서
미처 생각도 못했습니다..
이번엔 아이들이 없어서 편안하게 잘 다녀왔지요...ㅎ
소리도 크게 질러보고 가고싶은 곳도 가보고
먹는 것도 마음껏 먹고 정말 신나게 갔다왔지요...ㅎ

평산은 어떻게 지냈나요?
나 혼자 즐겨서 미안합니다....^^

미안하긴요?
사람들 그렇게 움직일 때 어디 가는 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날도 덥고요...^^
집에 있어도 더웠지만 그래도 집이 가장 좋지요.
여름 초기에 사람들 만나느냐고 힘이 들어서 요즘이 낫습니다.
집안행사도 없어서 말이지요.
오히려 난 휴가라고 멀리 떠나는 그대가 안쓰러웠다우...ㅎㅎ...
평소에 못다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