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사랑초 2007. 6. 7. 13:03

우편물속엔 . 너무나 마음에드는,내사진이...

기분이 좋아�네/

어제의 그 황망 했던 기분은 일순간 다 날아가고.

어린애같이. 쪼르륵 전화를 ...

이래서 난 내가 바보같을 때 가 참 많다우..

백수생활 열흘,

자꾸,무기력에 빠지려해..

오늘은 밀린일 정리하고 , 한바퀴 돌아야지/

정신건강 몸 건강.아자아자,,,,,

 

 촉촉히 젖은 입술같이 보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