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사랑초 2012. 10. 14. 01:19

아름다운 가을꽃

이름이 백부자라하네요 .

 

백부자?
무슨 의미나 시연이있을법한 꽃이로군요
노랑돌쩌귀라고도 한다. 풀밭이나 관목 숲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꽃이삭 이외에는 털이 없으며 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어긋나고 3∼5개로 갈라지며 각 갈래조각은 다시 갈라지는데, 마지막갈래조각은 끝이 뾰족한 바소꼴이다. 잎자루는 위로 갈수록 짧아진다.

꽃은 7∼8월에 피고 연한 노란색 또는 노란색 바탕에 자줏빛을 띠며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작은꽃자루에 짧은 털이 빽빽이 나고 꽃받침조각은 5개이며 꽃잎처럼 보인다. 뒤쪽의 것은 고깔 모양이고 옆의 것은 둥글며 밑의 것은 비스듬히 퍼진다. 2개의 꽃잎은 뒤쪽 꽃받침조각 속에 들어 있으며, 씨방은 3개로 털이 없다. 수술은 여러 개이고 열매는 골돌과이다.

뿌리는 강한 독이 있으나 한방에서는 진경(鎭痙)과 진통제로 사용한다. 한국(충청북도 이북)·중국·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출처] 백부자 | 두산백과
처음 보고 듣는 꽃입니다. 감사합니다.
뿌리가 백색이고 꽃도 황색이라서 백부자라고 한답니다. 멋진 주말입니다.
백부자 이름이 참 부자입니다.
가을 아름답게 담아내세요.
참아름다운가을입니다. 산성님도 멋진 가을 아름답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