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자~!오늘도~~

민들레 2021. 5. 5. 17:36

삼부연 폭포

고석정(孤石亭)은 철원팔경 중 하나이며 철원 제일의 명승지이다.

한탄강 한복판에 치솟은 10여미터 높이의 기암의 양쪽 사이로 옥같이 맑은 물이 휘돌아 흐른다.

고석정은 신라 진평왕 때 한탄강 중류에 10평 정도의 2층 누각을 건립하여 고석정이라 명명...

통일 이전 신라의 영토
북방한계선이었나봐요?

우리 남북한도 어서삘리
통일이 이루어지길 기원_()_*

 
 
 

역사 탐방

민들레 2021. 5. 5. 17:08

2021,5.1

강원도 철원읍 관전리에 있는 노동당사(勞動黨舍)는 1946년에 완공된 3층 건물이다.

6.25전쟁(六二五戰爭 , Korean War)이 일어나기 전까지 북한의 노동당사로 이용되었다.

현재 이 건물은 6.25전쟁 때 큰 피해를 입어 건물 전체가 검게 그을리고 포탄과 총탄 자국이 촘촘하게 나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이 6.25전쟁과 한국의 분단현실을 떠올리게 해서 유명가수의 뮤직비디오 촬영지나

유명 음악회의 장소로 활용되기도 했다.

현재 철원 노동당사는 철원군(鐵原郡)이 안보관광코스로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2001년 2월 근대문화유산에 등록되면서 정부 차원의 보호를 받고 있다.

아픈 상처도 역사는 역사이니
온고창신 거울로나 써먹겠쥬?

 
 
 

그 외...

민들레 2021. 4. 21. 00:55

헤어질까말까 망설이던 어느 남녀

남자가 문자를 보냈스 : ㅂㄱㅅㄷ.
여자도 답신을 보냈쥬 : ㅂㄱㅅㄷ.

다시 만나게되나했는디 영 이별!! 왜?
남자는 <보고싶다>였는디 아뿔싸~
여자는 <보기싫다>였다는 전설이.. @@

먼길 떠난 가족중 누굴 가장 ㅂㄱㅅㅅ?
받을 수는 없지만
보낼 수는 있는것....그리움

잊을 수는 없지만
지울 수는 있는것...슬픔
...안녕하세요...。

4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도 지나가는지..!
햇살이 참 고운 날이에요..이 고운 주말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까운 공원이라도
걸으면서 한주동안 쌓인 피로감들을 4월의
풍경과 동행하면서 눈과 마음이 힐링할수 있는
여유롭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감 하트 콕~!
누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나?
4월은 만물이 소생하고 꽃을 피우고 아름다운 계절인데 내 마음은 힘들고
괴로워서 대조되는 심정을 이렇게
표현한 사람은 노벨 문학상을 받은 T.S 얼리엣 이라는 시인이 말했다지요~
...안녕하세요....、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이공간..
요즘 참 행복함을 느낍니다....어느 순간부터
인가 매일매일 이렇게 안부를 주고받는 지금
이 시간들이 그 어느날보다 더 감사하게 느껴
집니다..오늘도 짧은 흔적이지만 소소한 일상을
담아 고마운 분들과 함께 안부를 나누고 갑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두배의 행복함을 안고 솜털같은
마음으로 가볍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