想/山房閑談˚♡。

古山 2013. 9. 22. 06:31

마지막이
아주 아름다울 수 있다면
가는 길이
좀 힘겨워도 참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루 하루 절망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살아 가는 것도
내일을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좀 더 나은
좀 더 행복해지는 미래를
우리는 보면서 꿋꿋이 인내하며
내게 약속 되어진 그 날에
내가 살아온 댓가를 거두기 위해
그저 꿈을 심는 것이지요!~

그래서 오늘 감사하고
사랑하고 행복해야 합니다.

이제 삶의
끝자락에 서 있는 나의 인생....
서서히 황혼빛이 스며들고
아주 고운빛 물들이게 더 다독이고
정말 생각하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몸은 나이들어 가더라도
정신만은 더욱 온화하고 배려하고
나로 인해 누군가가 위로를 받고
내가 있어 행복해지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황혼같이 고운 눈길로
포근한 마음으로
내 마지막 인생을 곱게 물들이고
따뜻한 마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지금 내 가는 길 어디쯤인지
나를 돌아 봅니다.

웨인 루니, 첼시의 '마지막 퍼즐' 될까?
잘 지내시죠?
안부 전하고 갑니다.^^
솜다리 검색하다들어와 등반기보며
행복하고 ~
제가등반한것처럼 후덜덜긴장하다
살아있는 등반기에 감사하며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