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스토리

강선생 2019. 2. 2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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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활동하다가 잠수함을 타신 부맛기 여성회원이 갑자기 사진을 보내 왔다, 거기에는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 티켓이 두 장이 찍혀 있었으며 내자와 오붓하게 관람하라는 멘트까지 적혀 있었다, 그런데 관람 일자가 16일 토요일로 되어 있어 난처하다, 그날 오후 4시 양산 선가한정식에서 회원들과 황칠삼겹살과 원동미나리 미식모임을 주최해 놓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05분 거리 : 팔선생, 135튀김집, 섬들애복국, 신세계백화점 / 걸어서,

15분 거리 :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 사랑해횟집, 예이제한정식,



Bohemian Rapsody

부맛기 카페에 가끔씩 올려서 감상을 하던 보헤미언 랩소디를 제목의 영화가 관객수 천 만명에 다다른다는 기사를 읽고 지금까지 대단한 노래를 건성으로 들었구나 생각했다, 처음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더니 중반 넘어서면서부터 기억이 살아 나기 시작한다, 언제부터인가 노래를 들어도 가수의 이름은 외우지 않고 멜로디만 흥얼가리다 보니 그런가 보다, 이 노래가 7분간 계속되는지는 몰랐지만 처음에 잘 듣다가 헤비 메탈의 부분에 가서는 볼륨을 낮추거나 듣지 않었는데 영화에서는 끝까지 감상을 하면서 감동을 느꼈다, 134분의 시간이 흐른 후 대부분의 관객들이 일어 나지 않고 기다린다,



Live Aid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 몰린 72,000 명의 관중들 앞에서 공연하는 실제 라이브 공연 장면이다, daum 뮤직에서 구입하여 부산맛집기행 카페에 기증된 곡을 카페 접속시 듣다가 영화의 전당에서 직접 시청을 하니 엄청난 차이가 난다,


ㅇㅇ

Freddie Mercury

본명은 '파로크 불사라' 영국 식민지였던 탄자니아의 잔지바르에서 태어난 페르시아인 후손으로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특이하게 어금니가 네 개여서 영화 초반부에 자꾸 입술을 이상하게 빠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게 불편했었다, 영화가 보기 싫어 질려는 순간마다 다시 눈길을 끈다, 그런 시간이 지난 후 단정한 머리로 성숙된 모습을 보여 줄 때부터 화면에 집중하게 되었다,


Brian Mary

수제 기타 레드스페셜에다가 6펜스 동전을 플라스틱 피크 대신 사용한 Dr. Brian May 우주물리학박사 역활을 맡았던 배우가 입었던 티셔츠는 많은 한국인들의 공분을 샀다, 우리나라 네티즌의 항의로 옷에다가 덧칠하여 인스타그램의 사진을 교체했다고 한다, 눈에 보이는 게 거슬러서 가렸으니 참고바란다,



영화의 전당

2011년 9월 29일 개관한 이후 지나 다니면서 쳐다 보기만 하였다, 그러다가 지금은 문닫은 '도쿄120'이란 일식뷔페가 영업을 시작하면서부터 두어 차례 들러 보게 되었다, 그러나 영화는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관람하게 된 것이다,


하늘연극장

지하주차장 G열에 주차한 후 안내판에 각층마다 '하늘연극장'이란 글자가 있었음에도 시각적인 착오로 제일 위에 있는 것만 보고 엘리베이터를 타곤 3층으로 올라 가 버렸다, 시간이 부족한 탓에 카페에 맡겨 두었다는 티켓을 찾는데 3층에 카페도 있었고 사람들이 많아서 거긴 줄 알았다, 알고 보니 1층에도 극장이 있었고, 카페 뤼미에르도 거기에 있었다,



카페 뤼미에르

왼쪽이 iNFORMATION cENTER, 우측이 카페 뤼미에르, 직접 만나서 티켓을 받기로 약속했었는데 제공자에게 사정이 생겨 카페에 맡겨 두기로 하였기 때문에 찾으러 갔었다, 친절하게도 커피까지 준비해두어서 기분좋게 마셨다,


일행

내자가 사정상 같이 가기 어렵게 되어 영화관람을 좋아 하시는 카페 회원에게 급히 연락하여 같이 가게 되었다, 1층 카페 뤼미에르에서 티켓과 커피를 찾아서 하늘연극장 입구에서 필자를 기다리는 [해초]님,





지하주차장

왼쪽이 iNFORMATION cENTER, 우측이 카페 뤼미에르, 직접 만나서 티켓을 받기로 약속했었는데 제공자에게 사정이 생겨 카페에 맡겨 두기로 하였기 때문에 찾으러 갔었다, 친절하게도 커피까지 준비해두어서 기분좋게 마셨다,





135튀김집

입장해야 할 시각이 12시 30분까지이다, 점심 먹기가 곤란한 타이밍이다, 그래서 우리는 브런치로 해결할 곳을 찾다가 최근에 들렀던 135튀김집이 떠오른다, 영화의전당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이니 안섬맞춤이다, 거기다가 돈가스, 우로코키우동과 튀김도 한두 개 시원한 국물과 함께 먹을 수 있고 사원한 맥주도 마실 수 있으니 좋겠다,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최고의 인기 코스일 것 같다, 참고 블로그 http://blog.daum.net/hl5bxg/15607189 클릭


등심돈가스

7,000 원

가격 대비 양도 많고 바삭하게 잘 구워졌다, 어묵과 우로코키우동을 나눠 먹는데 브런치 코스를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 가게 되면 좀 더 여유있게 도착하여 제대로 음식도 즐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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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센텀 135튀김집

전번 : 051-747-1350

주소 :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5로 55, 우동 1483

영업 : 11:00 ~ 22:00,

휴무 : 없음,

주차 : 빌딩주차장 한 시간 제공,

비고 : 






출처 : 전세계를 돌아 다니는 사자왕
글쓴이 : 사자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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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코로나시대인 어제 지인자녀 결혼식장에 갔습니다.
사회자가 지류하게 늘어놓은 주례의 경력과 약력소개
결혼식 주례사에서 어디에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더군요.
40년전 저의 결혼식 주례사 한마디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블친님~~ 안녕하세요!
쌀쌀한 주말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특히 코로나 감염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영상(자료) 즐감하고 갑니다

제 가곡인 "홍익인간" 유튜브에 엄지 척 숫자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튜브에 계정이 없어도 검색란에 홍익인간 그리고 제 이름 치시면 영상이 뜹니다
누구나 엄지 척 할 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루 시작
반복되는 일상에 피곤이 몰려오는 금요일입니다
한껏 웅크린 몸과 마음에 기지개를 펴보세요

마음을 가볍게 먹고 생활하면 일과에
대한 부담감도 떨칠 수 있을 것 같네요

오늘 일과를 마치면
피곤이 절정에 달하겠지만
내일이 바로 주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다시 추워졌습니다.
건강에 유념하시고 행복과 사랑이 같이하는
고운 주말 보내세요! 13일 부터 DaUm 측에서
플래시 작품과 스위시 작품 모두를 삭제처리
했습니다.심지어 10년이 넘는 작품마져 모조리
삭제처리가 되었습니다.저처럼 스위나 플래시
작품을 만들고 있는 사람들은 황당하고 난처
하게 되었습니다.앞으로 계속 활동을 못하게
될것 같습니다.그동안 아낌없는 배려와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항상 건강하세요!
보헤미난 렙소디가 멋지게
잘 보여주네요.
튀김집이 눈에 들어옵니다.
어묵과 튀김 정말 좋아하거든요.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가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더불어 같이 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겠지만 서로의 부족함을
메워주고 따스한 마음을 느끼는 것이 바로 나눔인데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로 가족까지 멀리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 빠르게 정상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햇볕처럼 밝은 월요일,마음은 다른 걸
갖는게 아니라 언제나 똑같은걸 가질때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이젠 봄,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평온과 늘 건강빕니다.강선생님.
3,
우선 부산은 맛집이 지천입니다.
잘보고 군침흘립니다.
e 봄 이 아름다움으로 다가오는 것은
역동하는 생명의 계절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e 아름다운 봄 날이 곧 우리 곁을 떠나려 하네요.

사랑하는 고운님!
오늘은 어떤 일정을 세우시며 아침을 맞이하셨는지요?
행복의 파랑새는 멀리 있지 않고 바로 우리 곁에 있음을~~~~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으시는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

늘 하는 말?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애사에도
경사에도
피차
위로의 말로
축복의 말로
다독여 주시는 울 님들 ! 늘 평강 안에 머무세요.

4월의 끝자락에서 초희드림
오월의 여왕님을 보내드리고
누리 달 6월과 동행을~~~``
고운님 안년하세요?
기름 값이 내리든지 오르든지 관계지 않고
세월이는 잘도 달립니다.
고운님!
불방을 열고 오늘은 누가 오실까?
무슨 반찬으로 대접해드리지? 라고 염려를 하게됩니다.
그래도 오가는 발길이 정겹기만 합니다.
아주 좋은 날씨는 컴 앞에만 앉아 있지 말라고 우릴 손짓합니다.

매 순간을 소중히 가꾸시는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을 감상해 보며 물러갑니다.

초희 드림
부산은 볼 것과 맛집이 많으니
카드와 현금만 있음 되겠어요.
영하의 고장 부산이 보여주시니
반향을 일으키겠습니다.
먹거리도 중요하지요.
우리 때는 마음 한 조각을 보며
인생을 이야기할 수 있었죠.
요즘 젊은이들은 다른가 봅니다.
마음 편안한 화요일 보내세요.
칭구님~방긋^^
♣。──┐┬─‥──‥──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시작이래요...
└┴──┬─‥──‥─♣。 ‥─★
☆─‥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
‥─★ ♣。──‥──‥───
행복한 화욜밤 되세요...(/^-^)/( ^.^)
밤, 자연의 소리가 주변을 채우던
시간입니다.
지난밤엔 바람 소리, 풀벌레 소리가
들렸습니다.
지금은 새소리 경쾌하고요.
무더운 화요일 건강하게 보내세요.
오늘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부처님 오신 날이 있는 5월입니다.
가정의 달이라 불리우는 5월이 되니, 마음이 분주해지는 것 같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는 날들 되시구요.
고운 5월 되십시오.
부산 영화의 전당과 센텀 135튀김집, 감사히 보고 입맛 다시고 5 하트 공감합니다!
강선생님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