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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현_락키온 2010. 12. 22. 13:34

 

 

진정 소비자를 위해 만들어지는 식품은 있는것인가?

 (다이어트항산화생식)

 

 어제는 셀루스(주) 김지운 회장님으로 부터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으로 고객을 생각하며, 만들어지는 진정한 건강제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듣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

 

 뷰티샵 경영컨설턴트인 나는 합리적인 조합의 건강관리 툴에 대해 수많은 현직 원장님과 대담을 하고 정답을 만들어 내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하였었다.

 건강은 합리적인 이치에 순응하기만 하면 되는것을 알고 있지만 작은 노력으로는 답안을 제출해 내기가 어려웠었다. 그런데 건강한 이치를 적용하여, 우리가 살아가면서 건강할수 있는 먹고 바르고 마시는 건강생활의 집합을 만들어낸 셀루스는 나에게 설레이는 기쁨과 나에게 기회가 왔다는 직감의 번득임을 느낄 수 있었다.

 

 근래의 건강관리 피부관리 제품들은 나날이 진화하여, 진정 우리 몸에 좋은 성분만을 넣어 만들어 지는것만으로 알았는데 셀루스(주) 김지운 회장의 우리몸에 좋은 제품에 대한 강의는 호호백발은 온화한 노인에 조용한 말투의 말씀만으로도 그 진정성의 파동을 느낄 수 있었다.

 

 노백의 노인의 첫말씀은 "당신은 무엇이요?"라는 조금 당황스런 질문부터 시작되었다. "내가 누구냐고요?" "내가 누굴까?" 사실 상대방과 대화를 통한 카운슬링으로 먹고 사는 내가 노백의 어른에 첫물음에 당황스러움을 감출수가 없었다.

 

 "내가 무얼까..." 김낙현? 컨설턴트? 세포들의 집합체? ^^;

 

 질문도 모호했지만 대담도 모호할 수 밖에 없었다. 노백은 조용한 어투로 내게, 당신은 당신의 이름으로 불리워지지만 나라는 존재는 이름으로 불리워지는 마음이자 믿음이 나라고 말씀하셨다. 선득 알아들을 순 없는 말씀이지만, 내가 누군지와 내가 무엇인지의 물음은 분명 다른점이 있음을 느끼는 계기였다. 마음이라....마음......

 

 노백은 입은 떡갈비의 달콤함을 원하지만 몸은 세포들의 조화로운 소통을 위한 에너지를 원한다것이 노백의 말씀의 정의인것 같다.

 다음 주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좋은 이름난 천연재료를 모두 합해서 먹는다고 우리건강이 좋아지는가? 라는 물음이었다. 그저 좋다는것 다먹는다고 건강해지거나 병에 안걸릴다거나 노화는 방지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것을 조화롭게 조합해서 먹는 조합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미역과 다시마는 함께 어울려 섭생하지만 미역과 김, 또는 김과, 다시마는 많이 어울리는 조합은 아니라는 말씀을 하신다.

 

 노백은 끝으로 마음의 시작은 좋은 마음으로 시작된 건강한 행동으로 주변을 정리할 줄 아는 인재가 되자시며, 인재란, 주어진 주제를 정리해서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말씀과, 할말과 안할말을 구분할줄 아는 사람이 되라는 조언을 해주셨다.

 

 이런 저런 말씀을 해주시며, 셀루스의 제품은 선한 음식의 섭생과 몸을 정갈히 하는 사람들의 파동으로 만들어가는 제품이란 느낌을 충분히 전달해 주셨다.

 

셀루스의 화담스킨 담열테라피가 세계인의 건강관리 시스템으로 전파될 날을 기다려 보자.

 

글쓴이: 하이잼마케팅전략연구소 컨설턴트 김낙현

           화담스킨 담열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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