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컨설팅 정보

김낙현_락키온 2017. 1. 7. 18:57


오랫만에 분당의 소형상가 상권투어를 해봅니다.

2000년대에 마케팅을 시작할때 상권분석을 하던 기억을 되살리며

사전조사를 합니다~

우선 여기는 야탑 상탑사거리에 있는 아덴파크인데요~

상가건물은 오피스텔 건물로서 외부유입을 별도로 기대할 수는

없는 상권입니다. 단지내 세대는 이백여세대라고 하는데

통계청에 조회를 해봐야겠지요~

길건너 학교와 아파트 단지들이 있어 특색있는 포인트가 있는

목적의 상가가 들어온다면 안정적일 수는 있겠지만 엄청 큰 호재는

없는 상권입니다.









건물 윗층에 헬스클럽이 있는데 시설과 평판이 좋아서 유동은 많다고 합니다~

일 내방하는 인원이 400여명 되고 인근에서 운동을 오신다고해요..

1층에 고스트커피숍이 30여평운 운영하다가 반을 갈라서

내놓은것 같습니다.










건물안쪽에 출입구도 별도로 있네요~ 화장실등을 이용하기에는 편리할 겁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 보진 못했지만 안쪽에 창고도 있는것 같구요~

관리비나 기타정보는 아직 받지못한 상황입니다~

전반적인 가격대와 권리의 유무만 파악하고 옵니다.

분당 소형상가 투어를 오랫만에 진행해보니 옛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재미가 있습니다












아래는 야탑역 인근 입니다.

야탑역 소형상가는 쉽게 매물이 나오지도 않지만 권리금도 매우 센편입니다.

업종의 특성과 예상매출 및 인구유동성과 연령별 소비패턴을 잘 예측하여

점포를 얻어야 할 것입니다.











이 점포는 현재 권리는 붙어있지 않지만 보증금과 월세가 센편입니다.

300만원대 후반의 월세를 내고 약 11평의 상가에서 어떻게 매출을 올린 것인가

분석하고 입점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인근에 오피스텔과 유흥시설이 많고 회사원들의 유동성도 많은 곳이긴 하나

어떤 업종을 영위하느냐가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바로옆 편의점이 있듯이 편의점이나 분식집들은 그런데로 유지를 할 수 있겠으나

인근의 대형 커피숍이 많고 해서 휴게음식점은 많은 고려를 해야 합니다.











상가의 내부는 11평 직사각형으로 잘 뽑혀 있습니다. 

맨 안쪽의 문은 건물 내부로 통하는 문인지 화장실인지는 파악이 안되어 있습니다.











야탑에서 정자역 인근 소형상가로 이동하기 전에

야탑역 광장을 들려봅니다.

노거수 라는 이름의 느티나무가 있네요~

수령이 150년이나 됐고 나무둘레만 3.9m나 됩니다.











본래 이자리에는 큰 전나무가 있었는데 광복 후 바람에 쓰러져 죽자 주민들이 인근 심의진의 묘에 있던

느티나무를 옴겨 심어 놨다고 하는 설명이 있습니다.











정자역 푸르지오 오피스텔을 가는길입니다.

곳곳에 상가들이 문을 닫았네요~

그만큼 경기는 어렵도 높은 임대료가 문제였겠지요.

요즘은 이런 상가들이 권리금이 형성되지 않은곳이 많네요~











오피스텔 단지내 소형상가입니다.

약 6평 정도이고 입구 앞에 오피스텔과 상가를 이어주는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금액은 2000만원에 120만원 정도고 권리는 없네요~











내부는 깊지 않고 좌우로 넓어서 테이크아웃 매장으로는 좋을것 같네요~

하지만 안쪽상가이고 건물내의 유동성은 많지만

특색과 특성이 분명한 매장을 운영해야 할 것입니다.

이 인근의 사무직 직원들과 주민들이 몇발자국 다리품을 팔아서도

찾아올 그런 상품이 뭐가 있을까요~












인근의 약 16평형의 복층 소형상가입니다.

여기도 이미 장사를 접었네요~

요즘 왠만한 아이템으로 사업을 시작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상입니다.


저는 위의 6평짜리 상가를 눈여겨 검토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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