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법 및 천연 항암제

아라비 2015. 2. 1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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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레이몬드 라이프 박사의 모든 질병과 암정복


로얄 레이몬드 라이프(Royal R. Rife;1888-1971) 박사는 1920년 자신이 개발한 고밀도 현미경을 통해 인간의 암바이러스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이 바이러스를 배양해 쥐 400마리에 투입해 이 쥐들이 암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고, 이어 이들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전자기적 주파수장을 찾아냈습니다. 

이같은 원리로 라이프 박사는 이들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에너지 방사기계를 개발했고 1934년 미국 특별의료위원회(Special medical Committee)가 지정한 남부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말기암 환자 16명에 대한 임상실험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이 가운데 14명이 3개월 이내에 완치됐고 나머지 2명도 그로부터 1개월 이내에 완치됐습니다. 

이후 NASA선임연구원이자 천재 수학,의학, 물리학박사인 윌리암 넬슨(William Nelson) 박사가 퀀텀-에이에이(Quantum- AA)및 퀀텀- 에이플러스(Quantum APlus)를 완성하게 됐는데 이것이 현재 전세계에 보급된 저주파 자극기의 전신으로서 가장 진보된 형태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것은 라이프 박사의 이론을 구체적으로 발전시키고 최신양자의학 이론을 결집, 최상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개발해낸 첨단기기입니다. 

‘시니아 퀀텀밸런스’는 바로 위와 같은 곡절의 역사를 갖고 이루어진 테크놀로지의 산물이며 라이프 박사가 개발한 ‘주파수 발생이론(Rife Frequency Generator)'에서 진보된 ’양자파동의료기‘입니다.  
  
*로얄 레이몬드 라이프(Royal R. Rife, 1888.05.16 - 1971.08.05) 

라이프 박사는 1888년 미국 네브라스카 주에서 태어났다. 
24살때부터 실험과 연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의학박사이자 천재 발명가, 혁신가로 알려졌지만 라이플 총 수집가이며 고출력 모터보트의 스피드기록을 가진 스포츠맨이기도 했다. 또한 음악가로서 프랑스식 호른을 즐겨불었고 100줄 기타를 발명하는 등 그야말로 다방면의 천재였음을 알 수 있다. 그는 오늘날의 ‘유니버셜 광학현미경’을 개발했고 이를 이용해 암바이러스를 발견했으며 암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는 주파수를 방사하는 ‘라이프 주파수 발생기’(Rife Ray Machine)를 개발했다. 

실제 임상에서도 사용한 그는 미국내 주류 의학계의 마녀사냥과 음모로 인해 수차례 소송에 휘말리기도 했고 그와 함께 연구에 참여했던 동료들은 모두 의문의 죽임을 당했다. 그의 절친한 동료이자 후원자였던 밀 뱅크 존슨 박사는 독살됐고, 라이프 박사의 연구기록들을 복사해 보관하던 님스박사는 그의 연구실이 불에 타고 살해됐다.

. 라이프의 연구실은 방화와 파괴에 시달려야 했고 그의 연구를 실증적으로 뒷받침해준 버넷트 연구실 또한 방화로 흔적조차 없이 사라졌다. 로얄 R라이프 박사와 아내 메이미 퀸 라이프 박사 본인도 1971년 병원에서 바륨과 알콜이 섞인 약에 의해 독살되는 비운을 맞았다. 

일부에서는 미국내에서 의학계 주류에 의해 대체의학 연구자들이 멕시코나 캐나다 등 해외로 나돌고 있다는 점에서 라이프 박사의 죽음도 이와 관련이 돼 있다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현재 각국에서 라이프 박사의 연구성과를 재평가하고 계승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으며 ‘시니아 퀀텀 밸런스’ 또한 이같은 작업의 성과물이다.  

 

출처: http://cafe.daum.net/quantumxrroid/EsaQ/14?q=%B7%CE%BE%E2%20%B6%F3%C0%CC%C7%C1%20%C6%C4%B5%BF&re=1


출처 : 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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