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기사

몽구 2007. 5. 19. 16:38

 

 

블리자드가 제작한 워크래프트,디아블로,스타크래프트 등의 성공을 기념하여 게임리그전과 게임관련 다양한 이벤트 등을 개최하는 전 세계 게임 매니아들의 축제인 "2007 블리자드 월드 와이드 인비테이셔널"이 오늘 오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한얼광장,펜싱 경기장에서 개막 되었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오늘부터 내일까지 양일간 올림픽 체조경기장과 펜싱 경기장에서 개최 되는데, 단일 게임 행사로는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라고 하며 "워크래프트3 래더 시즌5 아시아 지역 예선' 및 '제 1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레나 토너먼트 오프라인 지역 결선'등 박진감 넘치는 게임 리그를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고, 블리자드 본사에서 핵심 개발자 70여명이 대거 내한하여 다양한 주제에 대한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모인 수 많은 게임 매니아들은 이날 현장을 찾아 축제를 즐기고 있는데, 차기작이 발표될 경기장 밖 한얼광장에서는 많은 이벤트와 축하공연 그리고 개발자들의 사인회가 열리고 있으며, 체조경기장 안에서는, 블리자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차기작인 ‘스타크래프트2’를 세계 최초로 공개 했습니다.

 

신제품 발표인 예정시간 보다 약 1시간이 지나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사장에 의해 공개 되었는데 팬들은 새롭게 선보이는 스타크 2를 보며 연신 탄성과 새로운 장면이 나올때마다 열광하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번 스타크2는 2D였던 전작과 달리 3D 기반으로 제작된 점이 주요 특징이며, 한국 게이머들의 열정에 힙입어 차기작 발표를 한국에서 하게 되는데 아무 주저도 없었다고 마이크 모하임 사장은 밝혔습니다.

 

그럼 지금 올림픽공원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07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 축제 현장으로 안내 하겠습니다.

 

 

 

 

행사 개막식전 올림픽공원 한얼 광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야외공연.

 

 

 

 

각종 캐릭터 신제품을 사기 위해 많은 팬들이 줄서 판매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연인이 블리자드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네요.^^;

 

 

차기작을 보기위해 입장 몇시간부터 긴줄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펜싱 경기장에 마련된 워크래프트 존의 모습.

 

 

체조경기장에 모임 외국인 게임 매니아들이 파도타기를 하자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체조경기장 안을 가득 메운 팬들.

 

 

 

 

블리자드 관계자분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 참가할 선수들이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차기작을 소개하기 직전.

 

 

선수들도 어떤 차기작을 발표할지 눈을 떼지 못합니다.

 

 

 

드디어 발표되고 있는 스타크2의 캡쳐사진.

 

 

 

선수들도 차기작을 보며 탄성을 지르더군요

 

 

스타크2를 본 소감을 인텨뷰하는 선수들.

 

 

스타크2 발표후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효리네요.

  

 

한 외국팬이 소녀팬들의 환호성을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캐릭터보다는 모델들에게 관심이 많은 아마추어 사진가들.^^

 

 

 

 

 

많은 팬들이 행사장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행사장 입구.

 

전 다시 행사장으로 가서 현장스케치 한다음 다시 사진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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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생각인지는 모르겠으나, 워크래프트와 프로즌쓰론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기네요. 스타처럼 마이크로컨트롤보다 프로즌처럼 상성유닛끼리의 조합으로 갈거같습니다. 밸런스를 맞춘다 해도 지금의 워크래프트 리그의 나엘이나 언데드 강세처럼 될 듯 하고... 아무래도 스타는 역시 오리지날이 최고인듯. 글고 기존 프로게이머들은 적응하실수 있을라나--;;
스타 처음나올때도 그랬고 와우나올때도 그랬다. 부정적인 사고방식의 사람들이 항상 투덜대지만 진정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게임이 좋아서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의 창의성에 의해서 항상 성공을 거두어왔다. 반미를 하면서 인터넷하고 빌게이츠가 만든 프로그램 열심히 써대는 이중인격, 다중인격자들의 말에는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다. 열심히 스타2를 하면된다. 돈많이 버셈.
원래 여기 병신이 많은거? 아니면 NC같은 회사에서 알바 풀어놓은거?ㅋㅋ 지금 설마 블리자드 게임 안하는게 애국이라고 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들이고 게임이고 다 자기취미생활인데 뭘그리 ㅈㄹ들이야? 블리자드만 비난/비판하고 그에 상응하는 게임을 못만드는 이나라 회사들의 무능력은 비판할줄 모르냐? 똘추들 왜 이렇게 많어? 니들이 재미없다고 해서 다른사람도 재미없다는 논리냐? 얼어죽을 사고방식이네.ㅋㅋ
니들의 논리라면 항상 성능과 취향을 떠나 국산만 이용해라.지극히 낡디낡고 고지식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의 어이없는 시대착오적인 댓글들을 보고 있자니 젊은 나이에 저런말들이나 해대고 있는 당신들이 참 갑갑하다.인생들이
게임을 즐기는건 좋지만... 그게 다른산업이 ?다는게 문제... 군대에 프로스타게이머단까지 만드는 나라니... 뭐... 이거 웃어야 하나 말아야하나... 게임은 오락산업인데... 이게 중계산업이 되서는 안되지... 자꾸 소비를 하고 새로운걸 만들고 해야의미가 있는 건데 말야...
rts 의 시대는 갔습니다. 후진적인 한국이나 스타에 열광하죠.
게임에 중독됫다? 이나라 청소년. 신세대들에게 뭐 마땅한 놀이문화가 게임제외하고 뭐있나? 그건 말이안되는 말이야 ㅋㅋㅋ
겜닥후 문화가 아시아 문화의 대표적인게 돼버린..씁
컴퓨터 it 발달해봐야 오락만 하고 야동만 보는거 왜 사주나 한국 it 다 거품
콘텐츠는 없고 트래쉬만 있고 입시문화에 겜닥후로 방안에 실종돼버리는 한국 젊은이 그들
근디 저거 3D면 꽤 고사양일듯 한데..... 뭐 우리집 컴은 돌아가겠지만 이젠 컴 꾸리면 스타도 못하겠네 ㅋㅋ
부모들 속꽤나 썩힐아이들...
너희들이 환호할때 우리 부모들 속은 타들어갈것을..
게임하지말고 나가서 친구들과 축구 농구하고 놀면 될것을
동영상 눈 무지 아프더라 한달정도 하면 질리�구나
젊은이들이 게임에만몰두 나머지인생을 어떻게 살려고 나중 자기자식이 이런오락게임이나 하고 했을때
어떤생각이 들지 저녁내내오락하고 낮에는자고 중독수준을 떠나 정신병일종인데 치료를 할방법이없고부모가 걱정이태산일세
로드러너의 말은 지나친 면이 있지만... 사실 pc방에서 게임에 미쳐 붙어사는 게임유저들을 보면 양계장에서 단체로 사육되는 닭들이 연상되는 건 사실이야... 그리고 그런 게임 매니아들 중 상당수는 다른 일에는 관심들이 없더군.. 현실감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한국의 pc방 문화는 도가 지나친것이 사실이야..
eden님 말씀 동감.. 요즘 너무 심한거 같아요. 우리반 남자애들만 해도 고3이면서도 야자째고, 보충째고, PC방행.. 자기들도 후회한다면서 또 못 끊고.. 보기 안타까울 정도에요.
아.. 이런 행사가 한국에서, 그것도 우리나라가 블리자드를 세계적인 회사로 만들었기 때문에 치뤄지다니 자랑스럽다.
즐기는건 적당히 하는게 바람직합니다....여러분 적당히..하게요....
적당히 ~~~나도 동감~~~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이 초동수사에서부터
사건의진실을 왜곡하고 은폐하려 했던 것을 밝혀내고
범행동기를 뚜렷하게 밝히지 않고 위증과 허위변론을 한 것이
재수사로 이어져 제 딸의 명예회복을 할 수있게
서명 부탁드립니다
이 땅에 모든 부모이며 자식을 사랑하시는분들과
네티즌여러분들의 관심과격려부탁드립니다
이미 워크3처럼 스타2는 우리나라에서 성공 못할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픽 자체도 많이 바뀌었고 워3처럼 하나하나의 컨트롤과 마법과 기술이 상당히 복잡해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마 제 생각에는 밀리맵 보다는 유즈맵 유저가 많아질것 같고 워3 프로게이머분들 처럼 스타2 프로게이머 또한 상당히 줄어들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