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여성조직가대회/지역별 대회

풀바람 2012. 9. 20. 16:30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제2회 부산풀뿌리대회>가 열립니다.

매력적인 사람들과 주제가 가득합니다!!

부산에 사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인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도 오시면 좋겠네요^^

9/28(금)까지 신청마감입니다~ 서두르세요^^

 

 

 

2회 부산풀뿌리대회 신청서.hwp

 

 

 
 
 

풀뿌리여성조직가대회/지역별 대회

풀바람 2011. 12. 29. 16:09

풀뿌리여성센터 바람은,

2007년부터 시작된 "풀뿌리여성조직가대회"를, 2010년부터는 전국대회와 권역별대회를 격년으로 진행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올해는 전국대회가 없는 대신, 서울지역의 풀뿌리여성활동가들이 함께 모이는 장을 모색해왔습니다. 


그 와중에 "대화문화아카데미"가 비슷한 시기에 풀뿌리여성활동가교육을 기획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여기에 프로그램 기획과 참가자 조직이라는 차원에서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기획한 서울지역 뿐만 아니라 수도권으로 넓혀 진행했지요.

 

아쉬운 것은, 연말에 기획되다보니 오고싶어하는 분들은 많았지만 사정이 여의치않는 분들이 많았다는 겁니다ㅠㅠ

참가못하신 분들은 너무 아쉬울만큼 신나고 뿌듯하며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도권 지역의 풀뿌리여성활동가들이 모여 경험과 고민, 희노애락을 함께 나누고, 새로운 상상을 넓혀갔던 모습들, 사진으로 만나보아요~^^/

 

 

<12/15 첫째날>

◀ 몸열기,마음열기,관계열기 시간.

"이웃을 사랑하십니까?"의자게임에 이은 두번째 게임!

톰과 제리를 응용한 게임-"뭉쳐야산다"였습니다.

한 15분쯤 하고나니 모두들 땀을 뻘뻘 흘렸지요~^^







 

◀ 인간빙고게임에 사인받으러 다니느라 모두들 바쁘시네요^^

 

 









◀ 인간빙고 게임

"시를 외우는 사람, 최근 1주일 사이에 영화를 본 사람, ...." 각 칸에 이름을 써서 빙고게임을 했답니다~

 









◀ 관계열기에서 가장 호응이 좋았던 <인터뷰와 이력서 만들어주기>

짝을 이뤄 인터뷰를 하고 상대방의 이력서를 만들어서 발표하고 소셜네트워크 벽을 만들었어요~

 







◀ 소설네트워크게임에 가장 열심히 참여해주신 이은희 샘께 따뜻한 수면양말 증정~!

(소셜네트워크 벽은 사진이 안남아있네요ㅎㅎ)

 










◀ 구도완 샘의 '생태민주주의와 풀뿌리 녹색정치' 발제 및 토론의 시간

 

 

 

 








◀ 와인과 함께한 "언니네 살롱 : 좀 솔직해도 괜찮아"

 

 

  

 

 

 

 

 

 



<12/16 둘째날>

 

 ◀ 아침 몸풀기

어라샘의 안내로 했던 "온몸으로 자기나이만큼 숫자그리기"~ 잊을 수 없는 충격!!ㅋ

 

 

 









◀ 지윤샘의 안내로 온 몸 차례대로 돌리기~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에구구~;; 

 









◀ 풀뿌리운동과 여성주의 사례발표의 시간.

첫번째로 마을N도서관 이미경샘의 발제가 우리의 가슴을 울렸다죠~^^

 









◀ 풀뿌리운동과 여성주의 사례발표의 시간.

박신연숙샘의 좋은세상 사례는 어떻게 풀뿌리여성운동을 만들어갈 것인지 시사하는 바가 컸어요~ 언제들어도 감동! 









 ◀ 오후 시간. 써클워크샵이 시작되었어요~

 












◀ 삶의 상황 전환하기. 짧은 시간동안 다른 입장이 되어 얘기해보기.












◀ 꿈꾸는 마을 상상하기.

상상한 마을을 발표! 

 













◀ 상상한 마을을 몸으로 표현하기~

 











◀ 우리의 상상을 몸으로 표현하면서 가지는 기쁨^^













◀ 써클을 닫는 주문1~ 근데...뭐였더라...;;













◀ 써클을 닫는 주문2 

 














◀ 써클을 닫는 주문3 

 













◀ 써클을 통해 얻은 점, 배운 점 나누기












 ◀ 풀뿌리여성활동가의 삶과 운동의 비전 세우기

 

 

 

 

 

 

 


▼ 10년후 풀뿌리여성활동가로서의 나의 모습 상상하기

 

 

 

<12/17 셋째날>

 

 ◀ 닫는 순서. 나눔과 성찰














 ◀ 에너지를 나눠주는 시간















◀ 마지막을 수놓았던 노래와 율동의 시간~ 















▲ 역시 단체인증샷은 빠뜨릴 수 없는 우리의 필수코스~! 첫째날의 참가자가 마지막날까지 모두 참여했다는 놀라운 진실!!

 

 

이번 워크샵은 비록 적은 수이긴 했지만, 적은 수였던만큼 밀집력있게 진행되었다는 평가입니다.

더불어 풀뿌리여성활동가 자신의 현재와 미래에 초점을 맞춘 점이 만족스러웠다는 평가도 있었구요.

이번 기회에 만난 이들을 시작으로, 수도권의 풀뿌리여성활동가들이 연결고리를 만들어가자는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