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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천년 기자조선의 실체는 기씨 6제후의 130년 (2부)

천년 기자조선의 실체는 기씨 6제후의 130년 (2부) 소중화 조선왕조에 의해 엄청 부풀려진 기자조선 성훈 컬럼니스트 ㅣ 기사입력 2013/11/29 [18:49] 은나라 왕족 기자가 주 무왕을 섬길 수 없다며 조선으로 망명하려하자, 주 무왕이 기자를 조선(현령)에 봉했다는 기록이 에 기록되어 있다. 기자를 봉했다는 조선은 낙랑군에 속한 ‘조선현’이라는 지명을 나타내는 것이고, 기자가 망명한 조선은 나라를 말하는 것이다. 참고로 조선, 고구려, 발해 등 우리 고대국가명은 지명과 겹치므로, 국명인지 지명인지 여부를 잘 판단하여 해석해야 할 것이다. 중국은 우리의 이러한 점을 악용하여 국명과 지명을 바꾸어 해석하는 역사왜곡을 자행하고 있다. 기자가 망명할 당시 조선연방의 직접통치강역은 진조선(진한)과 막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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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허구의 천년 기자조선을 계승한 조선왕조 (1부)

허구의 천년 기자조선을 계승한 조선왕조 (1부) 조선왕조는 단군조선이 아닌 기자조선을 계승한 나라 성훈 컬럼니스트 ㅣ 기사입력 2013/11/24 [17:47] 1976년 북한 평남 덕흥리에서 발견된 고분벽화에는 무덤의 주인공인 유주자사 진에게 하례를 올리고 있는 13명의 태수가 그려져 있다. 그 중에 식민지 한사군으로 잘 알려진 낙랑군 태수와 현토군 태수가 있다. 이미 지난번 칼럼에서 고죽국 백이·숙제 무덤의 발견으로 유주에 속한 요서군와 요동군의 위치가 산서성 남부였다고 명백하게 밝힌 적이 있다. 그렇다면 한사군의 핵심인 낙랑군도 유주에 속하는 군이므로 요동군·요서군과 가깝게 있어야 할 것이다. 그 정확한 위치에 대해 알아보기에 앞서, 우리 역사의 최대 치욕이었던 한사군이 과연 존재했는지 여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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