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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매국의 대가로 한나라 제후가 된 반역자들 (6부)

매국의 대가로 한나라 제후가 된 반역자들 (6부) 우거가 통치하던 번조선 땅은 어디인가? 성훈 컬럼니스트 ㅣ 기사입력 2013/12/23 [17:31] 자신들의 두목(우거)을 죽이고 한나라에 투항한 반역자들은 그 대가로 번조선의 땅을 나누어 봉지로 받고 한 무제의 제후가 된다. 에서는 “이로써 조선을 평정하고 사군으로 했다. 삼을 봉해 홰청후, 한음은 적저후, 왕겹은 평주후, 우거의 아들 장은 기후로 삼았다. 최는 아비(로인)가 죽었으나 큰 공이 있으므로 온양후로 삼았다.(以故遂定朝鮮爲四郡 封參爲澅淸候 陰爲荻苴候 唊爲平州候 長降爲幾候 最以父死頗有功爲溫陽候)”라고 기록했다. 위 의 기록에는 눈을 씻고 봐도 식민지 한사군의 대명사인 낙랑군이 보이지 않는다. 낙랑군이 처음 등장하는 기록은 180년 이후에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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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조선 도적 우거와의 한사군전쟁에서 참패한 한무제 (4부)

도적 우거와의 한사군전쟁에서 참패한 한무제 (4부) 지리멸멸 패전만 거듭하는 한나라 군대 성훈 컬럼니스트 ㅣ 기사입력 2013/12/12 [11:45] 위만은 조선의 일부였던 번조선 기준 왕의 정권을 탈취한 도적이었으나, 대한민국 사학계는 위만을 고조선의 정통성을 계승한 위대한 인물로 추앙(?)하고 있다. 중국 기록에는 그런 강도 위만에 대해 생몰미상이고 그의 가계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재위년도만 나온다. 위만(卫满, B.C194~B.C161 재위), 아들 위몽(卫蒙, B.C161~B.C129 재위), 손자 위우거(卫右渠, B.C129~ B.C108 재위) 그러나 우리 에 따르면 위만은 B.C 195년에 번조선으로 망명하고, 3세 고해사 단군조에 “계축 42년(B.C128) 단제께서 몸소 기병과 보병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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