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에서 홈스쿨링하고

초록손이 2014. 10. 4. 21:02

 

 

초록손이와 원푸리의 그룹 홈스쿨링, 새 집으로 이사갔어요~

 

 

 

초록손이와 원푸리의 그룹 홈스쿨링은 아래 주소의 네이버로 새 집을 마련했습니다.

 

 

http://blog.naver.com/kohhh123

초록손이와 원푸리의 그룹 홈스쿨링

 

 

블친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그룹 홈스쿨링 하는 아이들과 계곡에서 놀던 사진 한 장 올립니다^^

 

 

 

 

네이버로 이사하셨군요^^
이제 네이버로 놀러가겠습니다.ㅎㅎ
에스델님, 와 주신다니 감사 감사^^
즐겁고 상큼한 하루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한글날 잘 보내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해피한 5월 연휴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6월되시며
오늘도 기쁨이 함께 하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18대 닥그네정권타도&똥딴지레즈개는 사형시켜야합니다. {yeejooho.blog.me환영blog.daum.net/juho1463}천안함격침의 배후인 국내불법조직은 노무현전대통령 시해까지한 신성모독의 범죄자들임(ㅠㅠ)더 이상 제2의 천안함은 없어야한다는 불같은 느낌입니다ㅠ(꾸벅)노무현전대통령 시해까지한((?)(!))신성모독인 반민족적邪敎主 = 똥성(개)犬통령사형(!) 나라가 다 망했습니다.그냥 망하면 어디가 덧납니까(?) 우리 똥방예의지국-똥성1뜽국가인 - 대한美국은 법도 없는 무법천지로서 오직 미국 껌상(小統領)만이 유일한 똥성족구세주라면 이 나라를 떠나야할 사람은 정상적인 저의 집안이나 저희(와)같은 선의의 선량한 (straight)그룹은 아닐 것이랍니다쩝 쩝 18대 닥그네정권타도임다. yeejooho2.blog.me왕레즈개 독재 악귀인 닥그네 사형(ㅠㅠ)(ㅠㅠ)

 
 
 

정원에서 일기쓰고

초록손이 2014. 10. 1. 12:44

 

남편 분이 정말 잘 기다려주시네요

 

 

미용실에서, 머리 공사를 하는 중..아들한테 카톡으로 이 사진을 보내줬더니 아들내미가 미용실에서 뇌수술도 하냐고^^

 

 

 

헤어 디자이너: " 남편 분이 정말 잘 기다려주시네요."

초록손이: "네?? ..책 읽고 있는데요."

 

우리 부부는 두 달에 한번 춘천에 있는 헤어샾을 다니는데, 늘 헤어디자이너는 이렇게 말합니다.

제가 운전도 못하고, 두 달에 한번 뿌리염색을 해야 하는 흰머리 많은 여자고, 남편도 두 달에 한번은 머리 잘라야 하는 곱슬머리남이니 당연한 우리 부부의 중요한 의식으로 생각을 하고 미용실을 갑니다.

 

남편이 정말 착한 남편이고, 이렇게 착한 남편 없다는 소리을 들을때 마다, 잘 이해가 안갑니다.

우리 부부는 책을 들고 미장원에 갑니다, 책 삼매경에 빠져 있다보면 그 긴 지루한 시간이 다 가고 머리공사는 되어 있습니다. 원푸리도 미장원에서는 집중이 잘 된다며, 책읽기에 푹 빠집니다.

 

이해가 잘 안된다며, 이 이야기를 홍천 집에 돌아와서, 그룹 홈스쿨링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했답니다.

 

그룹 홈스쿨링하는 아이: "그 미용사는 책을 안 좋아하는 사람일거예요"

초록손이: "너가 어떻게 알아?"

그룹 홈스쿨링 하는 아이: "책을 싫어하는 사람은 책 읽는 게 괴롭기 때문에 아저씨가 억지로 책을 읽으면서 기다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일리가 있는 말이네요, 사람들은 자기 방식으로 남도 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겠더라구요.

원푸리는 애들이 없으니, 수시로 와서 책읽기 방해^^하는 사람이 없으니 책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어서, 미장원에서는 책이 그렇게 잘 읽힌다고 하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원푸리가 미장원에서 나를 기다려줘서 착한 남편이라는 생각을 해 본적은 없었거든요. 다른 이유로 착한 남편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있습니다만^^

 

그나저나 타인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지혜로운 소녀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물어봤습니다.

역시 자신의 체험에서 나온 이야기더라구요. 지난 달에 엄마랑 파마를 하러 갔는데, 엄마가 리베르 시리즈를 주면서 책을 읽으라고 했답니다. 옆에 있던 미용사가 여기서까지 책을 읽겠냐고 하더라네요. 자기도 책을 읽기 싫어서 옳거니 하면서 다른 놀이?를 하며 머리공사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놀이?가 뭔지는 안 물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홍천 풀꽃처럼에 핀 국화 사진 한 장 올립니다^^

 

 

 

 

미장원에서 그런 풍경 아마 드물었을껄요 ㅎ
드문 모습이고 또 자기 관점에서 보니 당연히 자상한 남편으로 봤을겁니다
원푸리님은 책만 있으면 어디든 동행히 가능하시다는 ㅋ

국화가 아주 예쁘네요 다년생인듯 ^^
제가 운전을 못하니, 어디가든 동행하기를 잘 받아들인 케이스지요^^

국화, 다년생 맞아요^^
아무래도 남편이 미용실에서 기다려주는 장면은 흔지 않아서 그런거 같아요.ㅎㅎ
전 아들래미가 제가 미용실 갈 때 따라나올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미용실에서 컴퓨터 게임을 마음껏 할 수 있기 때문이죠.ㅎㅎㅎ
시골에서 사는데, 제가 운전을 못하니 이렇게 된 듯 합니다^^
아하, 용돌이는 엄마랑 미용실 가기를 엄청 좋아할 듯 해요 ㅋ
내 관점에서...
그래서 사람 사이에 난 길이 막힐 때가 많겠지요?
관점 넓히기가 그래서 중요한 듯 싶습니다^^
홈스쿨링하는 아이의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ㅎㅎ
정말 책을 싫어하는 사람은 이해못할것 같거든요~
저는 책 읽는거 정말 좋아해서 어디든 책만
쥐어주면 잘 있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미용실에서 뇌수술도 하냐는
사진보고 빵터졌습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아하, 에스델님도 바로 이해하시는^^

아들내미의 쿨한 조크는 우리를 빵 터지게 한답니다..
저도 미용실에 저런 기구들 보고 무엇에 쓰이는기구들인지 궁금해 한적이 있습니다 책을 읽더라도 미용실에서 아내를 기다리는 남편들이 드물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지후대디님은 그 기계가 알고 싶으셨군요^^
시골살이 부부들은 여자가 운전 못 할 경우, 이렇게들 한답니다..
ㅎㅎ 독서가 생활인분들을 종종 보는데...
책을 펴고 잇을때 제일 행복해 보이더군요^^
책맛을 알면, 그 시간을 어떻게 해서든 만들고 싶어지는 듯 해요^^
아들의 코믹같은 이야기 속에서 우리 나라 사람들은
미용실의 기계처럼 왜 그렇게 자꾸만 아름다움을
과장된 겉모습에서 찾으려 하고
실속보다는 꾸며지는 것에 관심이 갈까를 생각하게 하는 군요^^

가슴이 따스한 사람 해피 드림
그런 면이 있지요 ㅠㅠ
잘 계시지요? 오랫만에 왔다가 인사 남기도 갑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정원에서 홈스쿨링하고

초록손이 2014. 9. 29. 13:30

 

 

홈스쿨링 책쓰기 고군분투기 2: 홈스쿨링 관련 최근작을 읽고

 

 

홈스쿨링에 대한 책을 쓰기로 한 지, 이제 2주차 입니다. 첫 주는 양정훈님의 '나의 첫 책쓰기'를 중심으로 책쓰기에 대한 일련의 과정에 대한 이해를 했습니다. 둘째 주는 비교적 최근에 나온 홈스쿨링 수기글인 책을 몇 권 읽었습니다. 악동뮤지션 부모님이 쓰신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악동뮤지션이 직접 쓴 '목소리를 높여 high!'를 읽었습니다.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목소리를 높여 high!/ 공부의 힘/ 세 자매 15살에 대학 장학생되다

 

또 다른 책으로는 아버지 노태권님이 춘천에서 중졸 아들을 서울대에 합격시킨 '공부의 힘'을 읽었습니다. 황석호, 윤미경 부부 공저인 대치동 사교육보다 강한 홈스쿨링 '세 자매 15살에 대학 장학생되다'라는 책도 읽었습니다. 홍천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 몇 권 더 있는데, 우선 제가 구입해서 밑줄 그으며 생각나는 단상을 책에 직접 적을 수 있는 책부터 읽었습니다.

 

어포던스 법칙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원래는 디자인에서 쓰는 말이라는데, 쉽게 이야기 하자면 '되게끔 하는 법칙'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휴지통 모양을 보면 휴지를 던져 넣고, 뽁뽁이를 보면 터트리고 싶고, 게임 조종기를 보면 무의식적으로 두 손에 쥐고 엄지는 스틱을 돌리며, 검지는 방아쇠를 당깁니다. 디자이너들이 '그렇게 되게끔' 만들었기 때문이랍니다.

 

양정훈님의 '나만의 첫 책쓰기'에서 읽은 내용인데, 어포던스 법칙을 글쓰기 환경에 대입하여 글쓰기 환경을 만들어서 글쓰기가 되게끔 하라는 이야기였지요. 우리의 환경을 공부하고자 하면 공부하게끔 환경을 만들고, 놀고자 한다면 나이트 클럽이나 노래방을 가고, 명상을 하려면 조용한 산사를 찾는 것처럼 말이죠. 이 '되게끔 하는 법칙'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맹자 어머니라고 합니다. 자식에게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공부가 되게끔 하려고 이사를 세 번이나 갔잖아요^^

 

저는 이 어포던스 법칙, '되게끔 하는 법칙' 과 홈스쿨링을 연결지어 봤는데요, 두 가지 생각이 떠오르더라구요. 

 

첫째는 홈스쿨링을 하기 위한 환경은 어느정도 고립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른 길을 가는 것이니 당연하겠지만요.우리의 경우는요, 홈스쿨링을 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으로 모두가 학교를 다니는 번잡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을 찾아 산골로 이사를 갑니다. 악동 뮤지션 가족은 다른 이유지만 몽골이라는 환경에서 홈스쿨링을 어쩔수 없이 선택하지만, 몽골은 공부하기에는, 가족이 서로의 소중함을 알기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기에는 최적의 환경이었던 것입니다.

 

세자매와 아들, 즉 넷을 홈스쿨링한 황석호, 윤미경씨네는 재혼가정으로서 한국의 학교에서 놀림을 받는 애들을 봅니다. 아는 사람이 없는 중국의 연길로 가서, 서먹한 재혼가정이 똘똘 뭉칠수 밖에 없는 환경을 찾아 가족의 우애와 공부 환경, 예와 효를 가르치는 인성을 가르치는 것이 '되게끔 하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공부의 힘'을 쓴 노태권씨는 난독증으로 중졸이지만 아내가 만들어준 자료의 도움으로 5년 만에 수능 만점을 받을 수 있는 공부를 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아들 둘은 가출이 취미에, 게임 중독에,담배 피우기에, 학교 성적은 전교 바닥을 돌고 있었습니다. 노태권씨는 자신의 공부를 포기하고 아들의 마음을 열게 하고자 인디언 아피치족처럼 하루에 20 킬로미터를 아들들과 수개월을 걷습니다.

 

이 고난의 걷기는 삼부자가 마음을 열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돌아오면 지쳐 자느라 게임도 자연스레 멀어지고, 그 심한 둘째 아들의 아토피도 점차로 나아질수 밖에 없는 산속에서, 숲속에서의 공부를 합니다. 부정적인 습관에서 벗어나 공부가 되게끔 하는 환경을 아버지 노태권씨가 만들어줍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공부가 될 수 없는 학교를 벗어나 공부가 되게끔 하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홈스쿨링을 선택했습니다. 악동 뮤지션 부모나 춘천의 노태권씨는 학교를 보낼 수 없는 불가피한 선택으로 홈스쿨링을 선택했지만, 지나놓고 보니 정규과정이라는 학교를 보냈더라면 아이의 꿈도, 재능도 발견하지 못 했을 것이고, 공부를 할 수도 없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홈스쿨링 하는 이들은 마치 디자이너처럼 공부가 되게끔 각자의 가치관과 형편에 맞춰 최선을 다해 환경를 세팅합니다.

 

둘째는 학교만이 공부를 하게끔 하는 환경이라고 믿는 사람들도 있다는 겁니다.

전에 '쏭포유' 라는 프로그램을 본 적인 있습니다. 어떤 아이가 일탈한 아이들이 모인 대안학교를 다니는데, 그의 어머니가 제발 고등학교만을 졸업해달라고 절규하는 장면을 봤습니다. 그 아이는 결석을 밥 먹듯이 하고, 학교의 공부 내용은 전혀 이해를 못하는 수준입니다. 공부는 학교에서만 해야 한다라는 신념?을 가진한 집에서는 공부 할 수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아니면 다른 기관을 찾아 배움의 길을 찾는 환경에 대한 상상력은 스스로 닫아 버립니다.

 

우리 딸내미는 학교는 친구들과 노는 곳이었다고 합니다. 이제 중학생이 되니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공부는 집에서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홈스쿨링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공부가 되게끔 하는 환경을 평소에 집에서 만들어 줬기 때문이지요. 마치 우리들이 책을 읽으려면 도서관을 찾듯이, 친구들과 신나게 노래를 부르려면 노래방을 찾듯이, 게임을 하려면 구동이 잘 되는 게임방을 찾듯이 말이지요. 학교를 친구들과 놀기에 좋은 곳으로 생각한다면 공부는 어디에서 하는 것일까요? 여기서 그룹 홈스쿨링 하는 애들에게 물어보니 학교에서는 놀고 학원이나 독서실에서 공부한다는 애도 있더라구요. 그러면, 학원 독서실에서도 안 하면 도대체 공부는 어디서 하는 걸까요? ㅠㅠ 결국, 공부 안 하는 것이네요.

 

 

 

그룹 홈스쿨링 하는 아이들이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로 독서토론중

 

학교가 교육을 독점하고, 학교가 공부하는 환경의 최적화라고 보는 것은 다른 공부의 환경을 차단하는 닫힌 생각이라고 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어떤 아이에게는 학교가 더 이상 공부하는 곳이 아닙니다. 이렇게 문제를 제기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각자 그에 맞는 문제 해결책을 찾는 것이 당연합니다. 홈스쿨링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 백이면 백이라는, 천이면 천이라는 다양한 그 가정만의 문화가 녹아있는 다양한 홈스쿨링 수기책이 더 많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홈스쿨링의 철학은 공감하지만 홈스쿨링을 할 수 없는 환경에 놓인 사람들은 이렇게 작은 대안학교의 형태로, 그룹 홈스쿨링의 학습태를 꿈꾸고 곳곳에서 공부가 되게끔 하는 환경을 만드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친하게 지냈던 친구 홈스쿨링 가정이 도시에서의 홈스쿨링이 여의치 않아,우리에게 자연에서 공부하는 홈스쿨링을 함께 해달라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끼리의 홈스쿨링 삼년 후에 아이들의 친구들과 함께 그룹 홈스쿨링을 하게 되었답니다.

 

홈스쿨링에 대한 최근작들을 즐겁게 읽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는 희망을 읽었습니다^^

 

다음에는 홈스쿨링의 성공, 실패는 과연 무엇일까?..성공, 실패의 기준은 과연 무엇일까? 홈스쿨링에도 성공, 실패라는 프레임을 거는 것이 맞는 것일까? 이러한 문제제기로 글을 써 보고 싶은데, 공부가 어디로 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책을 쓰실 예정이시군요.
초록손이님이 쓰실 책도 희망이 되는 책이었으면 좋겠네요.
홧팅입니다.
희망을 주는, 진보적인 책이 되기를 저도 바랍니다^^
따님 학교생활이 아주 즐거웠겠는데요.
초등학교시절에는 그래도 놀 친구들이 있었다는 소리이지요 ㅎㅎ
우리집 둘째넘도 학교생활이 즐겁다 해요 ㅠㅠ
공부가 즐거운것이 아니라 친구들을 본다는것이 즐겁다는 뜻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홍천의 풀꽃정원은 충분히 몽골이라고 생각합니다요^^
친구의 힘은 세지요. 홈스쿨링에서도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친구랍니다^^
아직까지는 홈 스쿨링이 모험이라고 생각하는 1인이죠..
어찌보면 도전이라할수도 잇지만..
주어진 여건이 그 도전마저도 못하게 하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모험, 도전, 맞는 말이죠^^..이런 단어는 가슴을 설레이게 하잖아요, 두근두근^^
포장지기님의 귀촌도 모험, 도전이잖아요, 화이팅입니다~~
어포던스 법칙을 홈스쿨링과 관련지어
생각하신 2가지 생각에 공감이 갑니다.^^
책에 소개된 되게끔하는 법칙을 자녀 교육에
적용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감동적입니다.
다음에 쓰실 홈스쿨링의 성공과 실패에 대한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에스델님이 공감해주시면, 글이 괜찮다는 건데..헉, 힘이 납니다, 힘이^^
성공과 실패..흠, 어려운 주제이긴 한데, 제가 쓰는 책에 한 꼭지는 꼭 넣을 생각입니다^^
아이고야~ 네이버로 이사를 가셨구나~ 서운해서리 어쩐다야~
아무튼 네이버에서 "풀꽃처럼"과 홈스쿨러들이 날로 발전하기를 기도할께요~~
짚시도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짚시님, 제가 자주 마실 갈 거예요~~
서울 나들이를 하셨군요.
몽돌님도 만나 뵈었구요.
저도 한번쯤 뵙고 싶은 이웃이예요.
굄돌님도 블로거들 만나셨지요?^^..저는 처음이었는데, 참 좋은 시간이더라구요.
어머나 멎진 데이트를 미용실 가며 하시네요~
짬나는 시간에도 책을 가까이 하시는 모습 본받고 싶네요..
벗님~해피한 주말 보내세요~^^
자주 와야겠어요 아주 유익한 정보가 많네요
★마음으로 사랑하며★

세상에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욱 두터운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 만난 것처럼
그대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으나...
그 떨어져 있는 거리가
아무 문제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가까이 있지 못해도

그대를
더욱 사랑할수 있는 까닭은
그대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이 가득하시고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자주올께요~ 내용이 충분하네요~ 제 블로그도 오세요
아~ 이런게 있었군요.알짜정보네요. 자주올께요
오늘 하루도 즐건하루 보내세요^^
자주 와야겠어요 아주 유익한 정보가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