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요리............../면 요리

    디자이너-이충길 2019. 9. 22. 11:54

    '생활의 달인' 충주 칼국수 달인이 자신의 비법을 공개했다.

    22일 재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에서 40여 년째 칼국수를 만들고 있는 충주 칼국수 달인 이송자씨(여·76, 경력 40년)가 소개됐다.


    달인의 가게 안에 들어서면 메뉴판에는 칼국수, 녹두전, 파전, 감자전 단 네 가지만 적혀있다.


    달인은 칼국수면 반죽에 콩가루를 넣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특히 콩가루는 달인만의 40년 내공이 담긴 숙성 비법으로 만들어 따로 육수를 넣지 않아도 깊은 맛이 느껴진다.


    또 달인은 육수에 조미료 대신 멸치와 굵은 소금, 애호박만을 넣어 소박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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