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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um 2008. 8. 5. 22:17

독일 코블렌쯔를 여행하다 색다른 경혐을 했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대를 역류한 듯한 착각에 빠진 듯 했다. 모두가 중세 옷을 입고 나와 과거의 중세유럽이 재현된 이 현장.

독일인들도 신기하다는 듯 곳곳에서 사진기를 들고 다니며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한 동네가 마치 중세유럽의 영화를 찍는

세트장과도 같은 이 곳은 중세 시대 살아가는 당시의 삶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여행객에게 호의적인 이 곳은 여행자와 사진찍는 것을 즐겨 했으며 때론 자신들이 칼과 무기 그리고 중세 시대 사용된 여러가지

농기구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허락한다.

 

중세 옷을 입안 아이들의 자연스럽게 뛰어노는 모습, 해적과 장군 군인 복을 입은 다양한 연출 등

유럽여행에서 가장 가치있는 볼거리를 볼 수 있는 이 중세시장은 매일 같이 열리는 상설시장이 아니란다.

여름에만 열리고 1년에 한 두번 열린다는 이 중세시장을 찾아 가기 위해서는 치밀한 여행정보가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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